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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정상회담 날짜 결정에 꼴통당 음모론 제기
02/07/2019 18:02 댓글(0)   |  추천(1)




북미 회담 날짜와 겹쳐 꼴통당 음모론 내세워  (MBN 캡쳐)




북미 정상회담 날짜 결정에 꼴통당 음모론 제기


컨벤션 효과 떨어질가 연기론과 강행론 갈려


당론이 갈려 시간까지 결정 못해


홍준표: 전대 효과 줄이려는 술책  1달이상 연기요구


나경원: 날짜 잡은게  의심스럽고 신북풍


황교안: 계획대로 우리 길로 가자


민주당: 주요 이슈를 가짜뉴스로 가공 음모론각색


김병준/박관용: 예정대로 기대


연기한다면 장소 선정등 문제  많아


갑짝스런 유영하 기자회견     황교안 반대운동?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화요일 (2/5: 현지 시간) 연두 교서 낭독 때에 2 북미 회담 날짜를 이달 27~28일로 발표하자, 자유 한국당이 27일로 전당대회 날짜를 잡아 놓고 있는 상황에서 마치 날벼락을 맞은 생 GR 떨고있다.


그들은 마치 트럼프가 문재인 대통령의 조언을 듣고 그들의 전당대회 컨벤션 효과를 줄이기 위하여 그날짜를 잡았다고 음모론을 펼치며 쇼를 벌이고 있다. 트럼프가 할일 없다고 회담 날짜 선정하면서 대통령의 코치를 받고 정했다면 길가든 어린애도 웃고 지나가겠고, 어른이 들었다면 어떤 미친 NOM 따위 가짜 뉴스를 만들어서 퍼뜨리느냐고 재수 없다고 침을 뱉고 지나갈 것이다.


후보군 가운데, 뜨 별로 당선이 유력한 황교안 총리 예정대로 하는 것을 바래고, 나머지 후보들 모두 음모론등을 펼치면서 연기론을 주장하고 있다.


막말로유명한 홍준표 후보는최근 북미정상회담 날짜가 자당 전당대회 날짜와 겹친다는 이유로 (한국당) 전대 효과를 감살시키려는 ( 정권 측의)슬책이라면서 한달 이상 연기해야한다고 주장했다. 막말이 장기인 그가 막말을 하지 않으면 오히려 이상해 보이는 차제에 저질스런 가짜뉴스를 마디 던진 것이 무슨 일은 아니라 있다.


하지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7 "북으로 보낸 귤 상자에 귤만 들어있겠냐는 '귤 음모론'을 능가하는 '날짜 음모론'"이라고 힐난했다.


민주당 이해식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말한 뒤 "주요 이슈를 가짜뉴스로 가공하고 음모론으로 각색하는 솜씨는 탄복스러운 수준"이라고 꼬집었다.  


또한 평화당  정선 대변인 "아무리 정쟁에 눈이 멀었어도 한반도 평화에 뿌리는 몽니는 삼가야 한다" "북미패싱도 모자라 국민 패싱도 멀지 않았다" 했다.


한편, 비대위원장인 김병준씨는 공당으로서 예정대로 진행하는 것을 바람직하다고 말하지만 여러 의견을 수렴해서 결정하겠다고 하였으나, 이글을 쓰고 있는 시점까지는 결정된 없다.


한가지 짚고 넘어가고 싶 것은 트럼프가 이미 1 18 트윗트로 2 말경에 북미 회담을 것으로 발표했는데 꼴통당이 날짜 전후룰 피해서 전당대회날짜를 잡지않고 남 탓을 하려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그리고 우리 문재인 대통령이 트럼프를 휘두를 있을 정도의 영향력이 크다면 내일이라도 통일이 같아서 반겨 맞이할 만하다. 어리석은 그대여 그대의이름은 자유 꼴통당이니라!!!


박근혜 대통령 변호사인 유영하씨가 갑짝스럽게 기자회견 했는데 이번 당대표 선출 자유 한국당 전당대회에 관련해서 말한 부분이 있는데, 전대통령은 어느 특정 후보지지 의사는 밝히지 않았다고 말하고, 황교안 총리의 면담 요청이 있었으나 본인이 거절하였고 이유를 변호사에게 밝혔으나 자신은 말하지 않는다고 했다.


황교안 후보가 어느 회견에서 박전 대통령의 수인 번호 아느냐는 질문에 모른다고 답변했다는 말이 널리 퍼진 상황에서 황 전 총리가 대통령 면접 노력을 확인해주고 만나주지 않은 이유까지 변호사에게 설명했다고 한 것을 보면 변호사가 이러한 사정을 알린 것은 분명히 박근혜 개인은  전총리를 기피 인물 (?) 본다는 점을 널리 알려서 그 당선을 원하지 않는다는 메세지를 전달한 것으로 필자는 판단한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필자의 견해일 따름이다.


일이 꼬이면 음모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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