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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무지개 넘어 황금 가득찬 항아리로 김정은 꼬셔
01/30/2019 19:01 댓글(0)   |  추천(2)



트럼프와 김정은 2차 회담 실질 성과 바래


Team Trump quietly filling 'pot of gold' encouraging Kim Jong-un to denuclearize

The Trump administration is quietly preparing a special “economic package” designed to entice North Korean leader Kim Jong-un into taking specific steps toward dismantling his nuclear weapons program when he and President Trump meet for their highly anticipated second summit.

The initiative, spearheaded by Special Representative for North Korea Stephen Biegun, has already been touted in private working-level talks with the North Koreans and involves creating a kind of escrow account to prove to Mr. Kim that the U.S. and its allies are truly committed to rewarding Pyongyang economically if it comes through on denuclearization, The Washington Times has learned.


무지개 넘어 황금이 가득찬 항아리로 김정은 꼬셔


북한 비핵화 성과 따라 Escrow 에서 금덩이 찾아가게


워싱턴 타임스 기사  볼턴이 트럼프 OK 받고 흘린


지난 금요일  그는WT 인텨뷰한 있어


신출내기 비건이 제갈량도 아닌데 그런 내놓지 못해


맨입으로 북한 비핵화 불가능 이해한 트럼프


2 트럼프 회담 실질적 성과 바래


다음달 4 판문점 실무회담에서 윤곽 밝혀질


금덩이는 한국 일본 EU에서 내놓게


주머니 안쓰고 생색내는  

트럼프 천재적 협상술 놀라워

 

백악관과 미국 정부는 항상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 없이는 대북 경제제재 해제가 없다고 공언해왔었다.그런데, 느닷없이 대북 핵협상 특별대표 비건 (Biegun) 북한의 김정은이 비핵화 특정 행위를 달성시켰을 보상책으로이에  상응하는 금액을 찾아가게하는 에스크로 어카운트 (Escrow Account) 설정안을 오는 2 4 판문점 실무회담에서 제안할 것이라고 미국의 워싱턴 타임스지 (Washington Times) 월요일 보도했다.


그런데, 신문은 보도를 하면서, 기사의 소스를 밝히지 않았다.  필자는WT 기사 전문을 입수하여 차근히 읽어보니까, 트럼프의 안보 보좌관인 볼턴 (John Bolton) 기사가 나오기 전인 금요일자 신문에 인터뷰 기사가 나온 것을 발견하였다.


인터뷰 기사에서 볼턴은 우리가 북한으로부터 바라는 바는 북한이 핵무기를 포기하겠다는 전략적 결정을 했다는 중대한 징후 (Significant Sign)이다. 이시점이 우리가 북한의 비핵화를 달성하는 시점이고, 그래야 대통령이 (경제) 제재해제를 시작할 있다.” “이러한 문제는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 사이에 실질적인 협상이 이루어 져야할 것이다.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은 이러한 교섭을할 준비가 되어있읍니다라고 말했다.


기사가 전주 금요일에 나오고, 월요일에 북미간 행동대 행동으로 대북 보상를 있다는 기사가 기사의 소스도 밝히지 않았다는 것은 볼턴이 기자회견에서 이미 오프드레코드(Off the Record) 얘기 것을 시차를 두고 (볼턴) 말을 기사화 것으로 내다 있다. 


백악관 참모들이나 장관급이 절친한 기자()에게 미리 귓뜸을하고 정통한 XX 고위 소식통으로 이름을 가리고 기사를 써도 좋다고하는 관행이 이미 오래전부터 내려 왔다.


비건은 작년 여름에 행정부에 들어온 신출내기인데 제가 안다고 제갈량도 아닌 주제에 감히 그러한 제의를 내놓을 있겠는가?


에스크로는 특정조건이 충족돼야 현금이나 자산을 빼 쓸 수 있는 거래보호 수단을 말합니다. (부동산 거래등에서 사용되고 있읍니다.)


그런데, 에스크로에 넣어둘 돈이 어디서 나올까요? 미국은 제 호주머니 돈은 내놓지 않고, 아마, 한국 일본 그리고EU 자금을 지원하게 것으로보이고, 이번에는 일본 자금에 크게 기대하는 같습니다. 

지난 1965 한일 협정체결로 일본이 한국에 청구권 자금 (무상 3, 유상 2억불) 한국에 제공하였는데, 일본이 북한과 국교 수립과 함께 (남한에 지불한 금액을 인플레이션요소를  조정하면) 적어도 30 불의 배상금을 지출할 것으로 에측합니다.


오늘 저녁 뉴스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이 미국에 위협이 된다 전날 말한 CIA 국장에게 학교에 다시 가서 공부 더하라 힐난했읍니다.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있다(관왕지래觀往知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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