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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줄이기 위해 창의력과 상상력을 동원하자!
01/23/2019 19:01 댓글(0)   |  추천(1)






인공 강우 해설도      (JTBC 캡쳐)


미세먼지 줄이기 위해 창의력과 상상력을 동원하자!


인공강우, 고압분사, 물 청소, 공기필터 정화, 또는 집진기 설치


문재인 대통령이 방안을 예시하자 반나절만에


인공 강우 실험한다고 기상청과 환경부 발표


지금까지 밤낮 남의  탓만하고 스스로 해결책   내놔


작년 북한 대표단 놀란 마스크 남조선 인민들


화생방 훈련하는줄로 알았으나


미세 먼지 때문이라는 답에 실소했는


우리 니북에는 그런 없으라우 동무들 고생 많갔소


만일 중국이 근원이라면 북한에 미세 먼지 많아야


이제 그만하고 


화력 발전소 자동차 매연 줄여야

 

작년 이맘 북한에서 겨울 올림픽 참가와 단일팀 구성을 위해 대표단 내려 왔을 그들이 보고 가장 놀란 것은 길거리에 다니는 거의 모든 사람들이 마스크를 쓰고 다녀 내심 겨울 철에 화생방 훈련이나 하는 생각하고 넌즈시 안내원에게 물어보니 미세먼지  방지용이라고 답해서 화생방 훈련이 아니라니까 일단 안심을 했으나 길을 걸을 항상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남조선 양반들을 측은하게 여겼을 것이다.


미세 먼지 문제가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었건만, 정부 당국자들은 항상 남의 탓만하고 미세 먼지라는 주범을 잡아서 퇴치하는 노력은 거의 하지 않았다.


한국이 중국 탓만하고 손을 놓고 있는 동안 중국은 적극적으로 여러 가지 방안을 동원하여 미세먼지를 상당량 줄여서 베이징의 공기 질이  서울 보다 풜씬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만일 미세 먼지 문제의 근원이 중국이라면 가까운 북한에 미세먼지 피해가 많을텐데, 그렇지 않다는 국내적 요인 크다는 뜻이다. 미세 먼지를 대량으로 발생시키는 화력 발전소의 매연을 적게 만들도록하고 그러고도 나오는매연은 집진기를 달아서 한번 걸러내고, 경유차의 매연 규정을 까다롭게하거나, 생산물량을 줄이고 오래된 차들은 폐차 처분하는등 능동적 대처를 해야 것이다.


한국에서는 남의 나라 얘기할 때는 스모그라하지만 정작 한국내 문제는 스모그라는 말을 입도 벙것하지않고 미세 먼지 고집한다.  미세 먼지만으로 하늘을 뿌엿게 만들지 못한다. 스모그 안개 (Fog) + 연기 (Smoke) 합성한  낱말인데 스모그 속의 미세 먼지가 문제이지, 스모그 없는 미세 먼지 만으로는 입자가 매우 작은데 눈에도 보이지 않는 자체가 하늘을 뿌엿게 덮을 없다.


미세 먼지가 스모그 속에 많이 들어 있어서 오래 가면 피해를 입힙니다. 1952 런던에서 스모그 피해로 1 2천명이 죽었읍니다. ( 1)


이러한 상황에서 대통령이 우리 문제를 우리 문제로 인식하고, 문제 해결을 위해 창의적으로 상상력을 동원하여 능동적으로 처리하도록한 것은 치하할만하다. 공무원들은 대체로 시키지 않으면 자발적으로 해법을 찾지 못하는 족속이다.


대통령 말한 마디에 반나절만에 인공 강우실험을 한다고 한다.  필자를 한껏 웃게 만들었지만, 그렇게라도 반응을 한다니 다행이다.


인공 강우 구름 위에서 구름씨인 요오드화 은을 뿌려 구름 속 물방울들을 키워 인위적으로 비를 만드는 기술입니다.


우리 기상항공기가 인천 덕적도 인근의 서해 상공으로 날아가서  인근 서해상에 뿌린 구름씨 (요오드화 은 ) 은 서풍을 타고 한반도 내륙으로 넘어오게 됩니다. 구름씨가 비로 변하면서 한반도 미세먼지를 씻어내겠다는 것이 기상청의 실험 요지입니다. 결과는 두고 봐야하지만, 한번만으로 결과를 단정하지 말고 여러 차례 실험을 계속해서 분석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필자

1:  런던의 SMOG1 2천명 죽어 (1952) 귀찮아 보이는 규제가 급할 인명을 구한

http://blog.koreadaily.com/teddykim/1044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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