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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해리스 제독은 주한 미국 총독인가?
01/22/2019 19:01 댓글(0)   |  추천(4)

해리스 총독 (?) 이 한국사람 간담을 서늘하게 해


전직 해리스 제독은 주한 미국 총독인가?


10억불 1 이라는 최후 통첩으로


한국 정부와 국민을 압박하는 모양새는


일제시 왜놈 총독이 하든 짓과  흡사한


금액은 다소 융통성 보일 있겠으나


유효기간을 1년으로 한정하는 최악의 갑질


방위비 분담금 협상 불발을 한국 탓으로 돌려


미군 철수 명분 쌓기용으로 보여


강성 해리스보내  북한 압박용으로 알았으나


오히려 한국이 맥없이 당하다니


한국과 한국민을 우습게 여겨


지금이라도 기피인물로 지정해 배척해야


인도양 있는 항모전단 동해 간다고


4 위기 조작해  놀라게한 NOM 드디어 터트려

 

헤리스 제독을   호주  대사 임명했으나 다시 한국 주재 대사로 돌렸을 필자는 이 NOM 임명을 막아야 한다고 생각하였다. ( 1) 한국에서는 대국의 칙사 선정에 왈가왈부할 없어서인지 아무소리 못하고 그대로 받아 드렸다. 미국이 지명한 대사라도 우리 정서에 맞지 않으면, 아그레망을 거부하면 된다.


아무튼 그가 부임하므로  무슨 일을 저지를 것으로 염려했었는데, 드디어 터질 것이 터졌다.  그런데, 우습게도 대북 강성 언행이 아니라 한국 사람들이 소위 혈맹이라고 부르며 우정을 다짐한다고 생각해온 미국이 한국에 대해서 오히려 방위비를 내놓고, 계약 기간은 1년으로 해야한다고 최후 통첩 청와대에 가서 정의용 실장에게 던졌다고 한다.


일반적으로 최후 통첩이라는 적대국 에게 주어진 조건을 명시된 시한까지 수락하든지 행동하지 않으면 전쟁을 개시하겠다는 선전 포고 단계이다. 한미간은 적대 관계는 아니기 때문에 최후 통첩은 잘못된 용어 선정이고, 아마 미국측 최종 수락안정도로 인식해야 것인데, 만일 한국측이 이를 받아드리지않을 미국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가 극히 우려스럽다.


미국 대통령 트럼프는 미군 주둔국에 대해서 미군 주둔을 원하면 주둔비용을 더 내든지 그렇게 못할 경우에는 미군을 철수시키겠다고 어름장을 놓고 있는데, 냉전 시대에는 소련과의 대치상황에서 해외 기지에 미군 주둔이 필수적이라고 있었을 수도 있겠지만, 소련이 붕괴되어 미국 자체에대한 위협요소가 없거나 낮아진 이때, 해외 파병을 원하지 않아서 주한 미군과 주독 미군까지 감축내지 완전 철군까지 구상하고 있은 같다.


최근에 시리아 철군 발표 이후에는 주한 미군 철수 문제를 심각하게 논의하고 있고,소수의 군사 전문가들은 미군 철수를 기정 사실로 받아드리는 으로보인다.


이러한 시점에서 한미간의 불협화음은 미국에 주한미군 철군 명분을 마련해주는 모양새 같다.  오는 2 말에 2 북미 정상회담이 열리는데, 지난 1 회담후에 있은 기자 회견에서한미 합동 군사 훈련은 북한에 도발적이고 비용도 많이 들어서 중당한다고 발표했듯이,

트럼프는 방위비도 더내지 않는 한국에 군대를 주둔하지 않고 신원식 합참 작전 본부장이 말한 것처럼 김정은에게 철군을 선물 것으로 예견된다.’


해리스의  최종 수락안” <10 불에 1 유효> 대한 한국측 입장은 정의용청와대 국가안보 실장 발언에 의하면 1조 원 이상, 1년은 안 된다. 총액은 9999억 원으로 하자.” 라고 한다.


해리스 대사는 “최소 10억 달러”를 요구했고, 협상이 타결되지 않는다면 한미동맹의 근간인 한미 상호방위조약을 다른 방식으로 이행할 수 있다고 밝혔다


현재로서는 더 이상 협의가 없을 것으로 보이는데, 일부 전문가들은 미군 주둔을 원하는 시민들이 성금을 모아서라도 한미 양국간의 차액을 지불하는 것을 주장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필자 주


1 : 해리스는 미국 대사냐? 미국 총독이냐?

          http://blog.koreadaily.com/teddykim/1079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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