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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집사 코언드러 국회 위증 교사 사실이라면 탄핵으로 한 발자국 더 당겨져
01/18/2019 19:01 댓글(0)   |  추천(3)

오늘 저녁 뉴스에 코언 위증 교사 문제가 큰 토픽이 되었다. (ABC캡쳐)



트럼프 집사 코언드러 국회 위증 교사


사실이라면 탄핵으로 발자국 당겨져


모스코 트럼프 타워  프로젝트로  10 면담


6월에  중단했다고 말한 것보다 오래 계속


국회증언  트럼프 직접 사실 은폐지시


코언 푸틴 연계된 러시아 은행가 개발업자  관리 접촉


모스코 타워 건립되면 3 이상 수익 예상


코언 2 5 하원 감독 정부 개혁 에서 증언 예정

 

트럼프 대통령의 개인 변호사겸 집사였든 마이클 코언이 국회에서 위증한 것을 인정했는데, 이유가 트럼프 대통령이 그에게 직접 위증하도록 지시했다고 밝혀서 파장이 주목된다.  소식은 워싱턴 포스트 지가 버즈피드 (BuzzFeed) 라는 인터넷 매체의 특종 보도를 인용하여 밝혔다.


보도를 접한 민주당 의회 중진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겉으로는 러시아와의 사업 추진을 중단했다고 하면서 뒤로는 그의 집사를 통해 대선 기간중에도 모스코 콘도 사업을 추진하고 코언에게 국회 증언시 사실을 묻어라고 지시한 것에 대해서 바르게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동 보도에 따르면 집사인 코언은 트럼프에세 10회에 걸쳐서 모스코 타워 콘도 사업 진척 상황을 직접 보고했다고 하며, 딸인 이방카는 그 건물에서 스파 운영에 관심을 표했다고 한다.


트럼프는 2016 대선 기간 가운데 러시아와 콘도 사업을 추진한 것은 예선과 결선에서 당선되지 않을 챤스도 있었기 때문에 혹시 낙선된다면 훌륭한  이득이 눈앞에 보이는 사업 기회를 놓칠 없었기 때문이라고 설명 바도 있다.


그러나, 이번 일은 그가 코언에게 국회 증언시 거짓말을 하도록 지시했다는 것은 (코언이) 의회에서의 위증 죄를 저지르게하고 트럼프 자신은 위증 교사죄를 범하는 심각한 사태가 된다.

먼저 보도의 진위가 밝혀져야하는데, 누구의 말이 옳은지 밝혀져야하는데, 언제나처럼, 트럼프와 그의 대변인은 완강히 이사실을 부인하고 있다.


멀러 특검의 최종 보고가 나오면 사실이 명명백백히 밝 것으로 보인다. 한편 새 법무 장관에 지명된 (Barr) 의회에서의 인준 청문회에서 멀러 특검을 해임하지 않고 그의 조사를 지원할 것이라고 분명히 밝혔다.


또한 트럼프의 집사 코언은 오는 2 5  하원 감독 정부 개혁 위원회 (House Committee of Oversight & Government  Reform) 에서 증언하도록 되어 있는데, 트럼프의 위증 교사 여부에 대해 추궁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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