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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2차 정상회담에서 미국 북핵동결에 만족하고 트럼프의 김 정은에 주는 선물은 미군 철수 발표일듯
01/15/2019 18:01 댓글(0)   |  추천(4)



군사 전문가 신원식은 미군 철군 가능성 높이 봐


속보: 김영철 18일 트럼프 김 친서  


  2차 회담 일정 장소 확정 예상


북미 2 정상회담에서 미국 북핵동결에 만족하고


트럼프의 정은에 주는 선물은 미군 철수


미국은 미국민의 안전만이  관심사이다


사실상 북한핵 보유국 지위 인정


트럼프: 미국지원 감사 으면 미군 주둔 필요 없다


주한미군이 절대 철수 한다?


 

헛된 희망고문: 신원식 합참 작전본부장

 

독일 주둔 미군 철수도 요구하는 목소리 나와


드디어  미군 감축까지 현실화로 앞에 닥쳐

 

작년 6 12 북미 정상회담을 끝내고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시간이 넘는 오랜 기자 회견을 하였는데, 가운데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어 놓은 발언을 하였다. , 그는 한미 합동 군사 훈련은 (북한에) 도발적이고 비용도 많이 들어서 중단한다 발표했다.


발표가 나오자 우선 주요 방송사 앵커들 (필자가 애청하는 분도 포함) 이를 어떻게 설명해야할지 몰라서 우왕좌왕하는 모습을 보였다. 필자는 트럼프가  말한 그대로 이해하자 문제 없었는대도 말이다.

발언으로 며칠간 대한민국 조야가 어리둥절했고, 국방부와 당국도 전혀 감을 잡았으며, 나중에 알고보니 미국 국방부와 당국자들은 트럼프와 사전 협의가 없었고 트럼프가 김정은과 단독 회담시에 김정은의 요구에 즉석에서 응한 것이라 한다.


트럼프는 소위 전문가나 관료들의 의견을 경청하는 것을 싫어하고, 자신의 판단에 따라 결정하는 스타일이다. 그는 이미 중국의 시진핑으로부터 북핵 해결 방안으로 쌍중단과 쌍궤병행에 대해서 설명을 들은 있기 때문에, 군사 분야에서 안들이고 생색낼 있는 것으로훈련 중단카드를 꺼낸 것으로 보인다.


최근 대북 협상을 진두 지휘하는 폼페이오 국무 장관은 대북 비랙화 협상을 평가하고 전망하면서, “중요한 것은 미국인의 안전이다라고 말해서 종전의 완전한 비핵화는 교섭에 너무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일단 북한이 핵과 미사일 실험을 이상하지 않는다는데 대해서 북한에 크레딧을 주면서, 북한이 핵탄두가 설령 백개가 된다고 한들 대륙간 탄도 미사일 (ICBM) 페기시키면 대륙에 사는 미국인들이 안심하고 살면 되는 선에서 협상을 마무리지으려는 듯한 인상을 주었다.


때문에, 지난 트럼프가 시리아에서 미군 철수를 발표하자, 한국에서도 미군 철수하려는 것이 아니냐고 설왕 설래하였는데, 폼페이오의 발언과 한미 방위비 인상 협상도 타결이 되지 않아서 많은 논객들 특히 군사 전문가인 신원식 합참차장도 트럼프가 이번에는 주한 미군 철수를 결심하고 내달로 예정하는 2 북미 정상회담에서 미군 철수를 김정은에게 선물로 내놓을 것으로 내다 보았다. ( 사진)


필자가 모두에 한미 연합 훈련 중단을 내세운 것처럼, 다음 회담에서 트럼프가 별일 아닌 처럼 주한 미군을 감축/철군하겠다고  발표할 공산이 크다.  군대 파견과 철수는 대통령의 고유의 권한이므로 역시 들이고 그의 명령한 번으로 실시할 있다.


현재 한국에는 공식적으로 2 8 5백명이 주둔하고 있으나, 실전에 참가할 군인은 보병 1 여단에 불과하고 오는 7월에철수하는 부대의 후속 부대를 파병하지 않으면, 자동적으로 7천여명이 철군하게 된다.


미국의CNN 보도에 따르면, 북한의 김영철 부위원장이 김정은 위원장의 친서를 가지고 뉴욕에 온다고 하는데 폼패이오 팀과 2 정상회담  의제와 장소를 최종 조율하고  아마 워싱턴에 가서 위원장의 친서를 트럼프에게 전할 것으로보여 북미 2 정상 회담은 조만간 열릴 것으로 보인다.


대부분의 한국민들에게는 주한 미군에 너무 기대어 왔기 때문에 이번 북미회담 결과로 일부일 망정 미군 철수가 이루어진다면 상당한 충격으로 받아들일 같지만,  한국이 앞으로 자주 독립국가로 나아가려면 어린애들이 젖을 떼고 걸음마를 하듯 자립해나가는 모습을 보여야 앞으로 더욱 발전할 것이다.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있다(관왕지래觀往知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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