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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트 미국은 세계의 봉 노릇 그만 둔다 주한 미군 철수 강한 예고
12/26/2018 18:12 댓글(0)   |  추천(2)



트럼프 이락 주둔 미군들에게 "미국은 더 이상 세계의 경찰 노릇 하지 않겠다. 보상 없이 봉 노릇 더 할 수 없다"  

조만간 주한 미군 철수 예고한 셈




냉전도 끝난 이제 동맹체제 불필요: 트럼트


북미 2 정상회담 전후 주한 미군 일부 철수 계획


살고 대미 무역 흑자내는 한국 방위비 내라


트럼프의 남아 있는 유일한 희망은 비핵 진전


애인 김정은에 무슨 선물 내줄까 최대 관심사


북한의 상응 조치 요구에 해줄 있는


안들이고 있는 유일한 방도가 미군 철수


당장이라도 의회 동의 없이 6 5 빼낼 있어


미국 필요로 주한 미군 둔다는 안이함에서 벗어나야


미국만을 위한다면 일본/오키나와로 충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종전의 정치가 출신 대통령들과 달리 냉전이 끝나고 강대국과의 대결이나 전쟁이 없는 상황에서 해외에 미군을 주둔하고 있는 것을 납세자들의 낭비라고 부르며 금년도 국방예산으로 7,160 불을 사용한 것을 정신나간 이라고 비꼬았읍니다.


지난 주에 트럼프는 시리아 주둔 미근을 전원 철수한다고 발표하고, 뒤이어 아프가니스탄 있는 미군 1 4명의 절반인 7 명도 철수시키겠다고 했읍니다.


한국에서는 당연히 주한 미군 철수하지 않나 촉각을 세우고 있읍니다. 우선 지금 방위비 분담금을 150 퍼센트로 올려라고 미측에서 요구하는데 이는 현재 수준에서 50 퍼센트 올려서 지불하라는 뜻입니다.

미국 (트럼프) 한국은 부자 나라라서 살고 미국과의 무역에서도 흑자을 내고 있으니까 미군 주둔비를 당연히 내야한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일부에서는 주한미군의 주둔 목적이 한국의 방위가 주안점이 아니라 미국 자체의 중국 방어에도 유리하기 때문이라는 이론을 내세워서, 더 낼 필요가 없다는 주장을 하시는 분들이 있으나, 이것은 분명히 근시안적인 관점입니다.


중국에 대한 방벽으로는 일본의 오키나와에 공군과 해병대 기지들이 아주 훌륭한 구실 하고 있읍니다. 오키나와는 태평양 전쟁 때 수만명의 미군이 피를 흘린 곳이기 때문에 미군이 영구 주둔할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 정부가 미군 철수를 요구할 수가 없읍니다.)


따라서, 방위비 협상이 순조롭게 진행되지 않으면, 주한 미군을 일부 철수시킬 공산이 크다고봅니다.

그리고, 특히 그러한 챤스가 높은 이유는, 트럼프는 이제 그에게 남아 있는 유일한 희망은 김정은 위원장과의 2 정상회담에서 좋은 성과를 얻는 것이 초미의 관심사이고, 그가 스스로 연인이라고 불렀든 김정은 위원장에게 선물해야 2 정상회담이 성사될 있을까에 골몰하는데,    안들이고 당장할 있으며, 김의  환심을살 있는 것은 주한 미군 일부 철수 카드로 보입니다.


지난번에 미국 의회가 주한미군을 2만 2천 명 이하로 줄이려면 의회의 승인을 받으라고 결의했기 때문에 한끄번에 많이 수는 없니만 최소한 6 5백명 (28,500 ~ 22,000) 의회의 간섭없이 트럼프 명령 한마디로 빼 있읍니다.


지난 6 싱가포르 1 북미  정상회담 직후 기자회견에서 트럼프는 한미 합동 군사 훈련 중단을 일방적으로 선언했읍니다. 트럼프는 훈련이 “(북한에) 도발적이기 때문에 중단한다고 설명했읍니다. 결정은 한국 정부와 협의는 고사하고 국방부 누구와도 상 없이 독단적으로 결정한 것입니다.


마찬 가지로, 트럼프는 한국정부와 협의 없이, 나아가, 매티스가 빠진 국방부의 누구하고도 협의 하지 않고마치 시리아 철군을 발표했듯이, 독단적으로, 주한 미군 일부 철수 선물을 김정은에게 안겨줄 공산이 매우 큽니다.


일이 터진 다음에 사태를 바로 잡겠다고 우왕좌왕할 것이 아니라, 이에 대한 대비를 차근히 해두어야 것입니다.

 

비핵화 전에는 경제 제재를 해제하지 않을 것으로 굳게 다짐해온 트럼프 정부가 이제는 팬스 부통령과 폼페이오 국무장관이 나서서  인도적 대북 지원은 용인한다는등 유화자세를 보이는 것은 2 정상회담 실무 회담에도 응하지 않는 북한을 달래려고 노력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열흘전에는 서두를 없다고 했지만, 2 북미 정상회담을 고대한다면서 북한에 성탄 메세지까지 보냈읍니다.  (아랫 사진


새해엔 뭔가 달라지기를 고대합니다.



트럼프  대북 협상팀 보고 받고 대북 메세지 보내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있다(관왕지래觀往知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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