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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주택문제는 주거 공간의 문제가 아니라 로토 당첨하듯 Get Rich Quick 하자는 아우성
12/20/2018 16:12 댓글(0)   |  추천(2)

새도시 선정지역 발표   서울 주변만 키워

서울 공화국을 해체시켜야 대한민국이 새로 발전한다!!!


한국의 주택문제는 주거 공간의 문제가 아니라


로토 당첨하듯  Get Rich Quick 

하자는 아우성


결국 전국민이 서울 주변으로 몰려들어


전국토의 서울화가 되어도 끝날 없다


새로 미니 도시 4 발표해 수도권집값 내릴가?


인구는 줄어드는데 집만 늘어


어느  외국학자가 한국은 아파트 공화국이라 불러


미국을 졸졸 따라하는 한국이 이점만은 달라

 

 

한국의 국토 교통부는 지난 19(현지 시간) 100만㎡ 이상 규모 대규모 택지개발지구로 남양주 왕숙지구, 하남 교산지구, 인천 계양 테크노밸리, 과천 과천동 일원을 선정한 ‘2차 수도권 주택공급 계획 및 수도권 광역교통망 개선방안’을 발표했다.


이들 지구는 서울 경계로부터 2㎞ 안팎 떨어진 근접 지역으로, 대부분 그린벨트에 묶여 있지만 이미 훼손되거나 보존 가치가 낮은 곳이다. 이들 ‘3기 새도시’ 주택 물량은 122천호로 2021년부터 순차적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또 정부는 이들 새도시가 서울의 ‘베드타운’이 되지 않도록 도시형 공장, 벤처기업 시설 등이 들어설 수 있는 도시지원시설 용지를 주택 용지의 3분의 2 이상 확보할 계획이며, 또 지구 내 유치원을 100% 국공립으로 설치하고, 복합커뮤니티센터·도서관 등 생활형 에스오시 (SOC·사회간접자본) 투자도 강화해 육아 환경도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같은 정부의 발표는 천정부지로 치솟는 아파트 값의 안정을 유지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미국에 사는 필자와 역시 독자분들도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 미친듯한 아파트 값 고공 행진을 언뜻 이해할 수 없었으나 차분히 관련된 자료를 살펴보니, 한국에서소위 재테크로 돈을 불릴 수 있는 마땅한 곳이 부동산 투자 밖에 없기 때문이라고 한다.


심지어 박모 대통령 후보자가 아파트 값을 올려 준다고 해서 당선됐다고하며, 어느 대통령은 빚을내서 집을 사라고 투기를 조장한 바가 있으니 중하류 계층에서 집을 가져야 재산 형성에 도움이 된다고 믿게 되었고, 진보 정부가 들어서니 혹시 부동산 규제가 강화될까 염려되어 규제가 확정되기 전에 돈될만한 부동산 (아파트) 에 투자해두자고 미친듯이 광분하였다.


지금 한국에서는 인구가 줄어들고 있기 때문에 주택에 대한 수요가 공급에 못미치지만 수도권 지역만 집값이 오르고 지망 소도시에는 분양되지 않은 주택이 많다고 한다.


북한에서는 전국토의 요쇄화라는 말이 있는데, 이에 빗대어 필자는 아주 예전에 남한은 전국토의 서울화가 진행중이라고 말한바가 있는데, 그 말이 현실화되고 있어서 웃지도 울 수도 없는 상황이 되었다.

지금 현재에도 남한 인구 (5,000 만 명)의 절반 (1/2) 이 수도권에 살고 있다고 하는데, 새로 수도권 주변에 네 곳에 자그만 도시 (소도시) 를 더 짓는다고 하니 수도권으로의 인구 집중화를 부추기고 있는 셈이다.


어는 프랑스 여자 학자가 한국에 와서 한국인들의 아파트 선호성향을 보고, 한국사람들은 대체로 미국식을 따라하는 경향이 강한데, 주거지만은 미국식을 따르지 않고 아파트를 압도적으로 좋아한다며 한국은 아파트 공화국이라고 불렀다 한다.


우리말에 사람은 서울로, 말은 제주로라는 속담이 있다. 이러한 말은 하고 싶지도 상상하기도 싫지만, 혹시 남북간에 전쟁이 난다면, 서울이 이렇게 비대한 상황에서 싸워보지도 못하고 항복하지나 않을까 염려가 된다.


이미 세종시를 행정의 중심으로 자리 잡아 나가는 이때, 국회와 서울 대학교를 세종시로 옮겨 가기를 건의한다. 세종시를 발전시키면, 강남 알부자들부터 앞다투어 새종시로 몰려가지 않을까 상상해본다. 그렇게되면 강남에 붙박이처럼 터주대감 노릇하시는 분들이  (아파트) 을 비우고 더 살기 좋은 고장으로 옮겨 갈 것으로 본다.


나라의 장래를 위해 서울 공화국의 조속한 헤체가 시급한 과제로 본다.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있다(관왕지래觀往知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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