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 True History
  • Ike Is Best (teddykim)

강릉 펜션 사고 조그만 주의로 방지할 수 있었을텐데 남을 배려하는 마음씨가 있으면 사고사를 줄여
12/19/2018 19:12 댓글(0)   |  추천(2)


강릉 펜션 일산화 가스 중독 학생 치료에 쓰인 고압 산소 치료실


남을 배려하는 마음씨가 있으면 사고사를 줄여


강릉 펜션 사고 조그만 주의로 방지할 있었을텐데


보일러와 연통 틈난 쉽게 바로 잡을 있었고


일산화 탄소 감지기만 설치했어도대피 가능


한국에서는 군에서 억울하게 죽는 너무 많아


장군 사단장 재직시 으로 장병 59 억울한 죽음


장병들 안전 사고 염려는 외면하고


군사 쿠데타 일념에  매진한듯


이승만시절에   못했는지  

 

한국 뉴스를 보다보면  짜증나는 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눈꼽만큼이나마 남을 배려하는 마음씨만 있었드라면 능히 피할 있었을텐데하는 아쉬움이 버럭 올라온다. 가장 자주 접하는 것이 음주 운전으로 사고를 내서 남을 다치거나 죽게하는 것이다.


그런데 최근에는 수능 시험을 치룬 홀가분한 마음으로 3 학생 열명이 전지 요양셈으로 펜션에 갔다가 일산화가스 중독으로 세명은 죽었고 나머지 일곱명은 인근 강릉 아산 병원과 원주 기독 병원에서 고압산소치료를 받고 있는데 이시간에 세명은 의식을 회복해서 말도하고 움직이기도 한다니 다행이며,  나머지 학생들도 빨리 회복되기를 기원합니다.


우선 펜션이라면 이민 오신지 오래되시는 분들에게는 다소 생소하게 들릴 터인데, 필자도 우연한 기회에 단어를 접하게 되었읍니다. 저의 집사람 직장 동료가 무주 구천동 이라고 해서 그러면 속되게 말해서 심신 산천인 오지라는 뜻의  무주 구천동을 말하느냐고 물으니 지금은 고장에 펜션도 많고 서울서 휴양오시는 분들이 많다는 얘기를 들었다고해서 처음 들었읍니다.


필자가 찾아보니 원래 스페인이나 남미에서 팡시온 (Pension) 이라고 부르는데 영어식으로 펜션으로부르며 쉽게 표현하자면, 민박 업소라 보면 되고, 좋게 표현하면  별장스타일 숙박 업소로서 밖에는 바베큐를 있는 시설도 있고 대형조리도구를준비해두고 있어서 가족 단위 여행객에 편리하다.

한국에서는 1999 경부터 펜션이 보급되기 시작했다고한다. 한국에서는 농어촌 지역의 수입을 확대시켜주기 위해 민박을 허용해주고 있다한다.


그런데,  사고 원인은,  경찰 조사에 따르면,  보일러와 연통의 연결부분에 틈이 있어서 그기서 일산화탄소 가스가 방으로 흘러들어간 것으로 보고 있는데 혈중 일산화 가스농도가 허용치의약 3배에 달한다고 한다.

안타깝게도, 펜션에서는 실내에일산화 탄소 감지기가 설치되지 않았다 한다. 만일 감지기가 있었드라면 위험 수준에 달하기전에 경보음을 내기 때문에 알아차려서 대피할 있었을 것이다.


펜션에 감지기를 비치할 의무는 없다고 했으나, 만원 ( =$10) 짜리를 설치해 놓았드라면 귀한 생명을 살렸을텐데 안타깝기 짝이 없다.


그리고, 한국에서는 전쟁/전투는 없으나 군에서 어이없이 죽어가는 일이 너무 많다. 군에서는 항상 안전 제일이라고 안전 교육을 강조하지만, 알게 모르게 지휘부의 묵인하에 벌어지는 사병들의 억울한 죽음이 이어져 가고있다.


박정희장군이 5사단장으로 있을 눈을 치우다, 눈에 깔려서 50여명이 한해에 죽었다는 기사를 읽고 독자 제위와 이야기를 나누고져합니다:


박정희 사단장’ 시절에 폭설로 죽은 59

 

1956 2월 말 기록적인 폭설이 내렸을 때 박정희가 사단장으로 있던 5사단에서는 제설작업을 하던 소대장과 사병 8명이 눈 속에 얼어 죽는 참사가 일어나는 등 모두 59명이 폭설로 사망했다.

당시만 해도 군대에서 후생사업이란 명목으로 숯을 만들어 내다팔아 간부들의 월급을 보충했는데, 숯 굽던 임시건물이 무너지거나 눈에 파묻혀 그 안에 있던 장병들이 질식사한 것이다.

인명 피해의 규모만 따진다면 천안함 사건보다 더 큰 피해가 났음에도 사단장은 인사조처 된 것이 아니라 오히려 폭설에 고생이 많았다며 표창장을 받았다.


그때 만일 제대로 된 인사조처가 내려졌다면 오늘날 우리가 아는 박정희도, 박근혜도 없었을 것이다. ( 1)

 

필자 주

1: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77270.html#csidx84dd4de5e6803dca942e6b026662ef9 http://linkback.hani.co.kr/images/onebyone.gif?action_id=84dd4de5e6803dca942e6b026662ef9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있다(관왕지래觀往知來)

 

Copyright 2018 Teddy Kim  All Rights Reserved

 

추기 글을 읽어 주시는 독자 제위께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주말을 제외하고 매일  편의 글을 올립니다.   혹시 제글 <필명(Ike Is Best (teddykim)>   보이지  않으면  테마별

 밑의  박스   뒤에 있는기타 항목을 누르시면 제 글을 보실 수있읍니다

 글은 모두 테마별 선택을 기타  잡고 있읍니다.

 

다른 방법으로는 http://blog.koreadaily.com/view/myhome.html?med_usrid=teddykim 으로 

들어 가셔서,  왼쪽 칼럼  아래 있는 달력  밑금이 있는 날짜를 누러셔서 최근 

기사를 접하실  있읍니다.

 

오늘도 제 글을 애독해 주셔서 다시   감사를  드립니다. --- Teddy

 

공감을 하시면추천을 눌러주시고동료들에게도 퍼날려주십시요.


우리나라 좋은 나라 카테고리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