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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드디어 삼바 분식회계에 큰 칼 빼들어
12/13/2018 17:12 댓글(0)   |  추천(2)

검찰 삼성 바이오로직 분식 회계 수사 에 박차


검찰 드디어 삼바 분식회계에 빼들어


삼성 바이오로직 바이오에피스  삼성물산 


삼정 안진등 4 회계법인까지 압수수색


객관적 자료를 통해 사실 관계 밝혀


하나의 삼성 봐주기가 아닌


고의적 범죄 행위를 까발리고


이재용 승계 무효화하고


관련자와 법인체 엔론수준의엄중한 체형을 내려


삼성 공화국해체 확실히 실시해야


문통의 이재용 봐주기의혹을 말소할 있어


아니면 문통도 박근혜 전철을 밟게될 뻔해


이재명만이 삼성해체 실현되려나?

 

한국에서 듣든 중에 반가운 소식이 들렸다. 언뜻 들으면, 김정은의 답방이 연내에 이루어진는가 하고 의아해 하겠으나, 남한의 5천만 국민들은 김정은 방한보다 삼성 공화국” 해체에 목마르게 고대하고 있다.

드디어 한국 검찰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장 송경호)) 은 13 (서울 현지 시간) 삼성 바이오로직스 본사자회사인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물산 등 삼성 계열사의 회계 관련 사무실과 삼정·안진 등 회계법인 4곳을 압수수색 중이라고 밝혔다. 검찰 관계자는 “객관적인 자료를 통해 사실관계 밝히는 게 급선”라고 밝혔다.


검찰이 삼성의 분식 회계에 강력한 수사력을 집중하는 것은 지난달 20금융위원회 증권 선물 위원회삼성바이오로직스를 고의적인 분식회계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기 때문이다. 증선위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2015년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를 종속회사에서 관계회사로 회계처리 기준을 자의적으로 변경한고의적인 분식회계라고 판단했다.

분식회계로 4조 8천억으로 뻥튀겨     과연 삼성은 뻥도 정상급


증선위에 따르면, 분식회계 결과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지분 가치는 3천억원에서 48천 억원으로 늘었다. 증선위는 분식회계 규모를 약 45천억원으로 보고 있다. 증선위는 앞서 지난 7월에도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미국 바이오젠과 삼성바이오에피스 콜옵션 계약을 맺고도 고의로 공시를 누락했다고 보고 고발한 적 있다.


검찰은 금융감독원 감리 결과와 증권선물위원회의 고발 내용, 압수수색으로 확보한 회계 관련 자료 등을 먼저 검토한 뒤 관련자들을 소환 조사할 방침이다.


특히 주목되는 점은 압수수색 영장에 삼성물산이 포함되면서, 분식회계가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경영권 승계로 이어졌는지도 수사할 것으로 관측된다.


, 삼성바이오로직스의 기업가치가 올라가면서 모회사였던 제일모직의 가치도 부풀려졌다. 2015년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 당시 주식 교환 비율은 삼성물산 1, 제일모직 0.35였다. 당시 합병으로 이재용 부회장은 삼성물산의 최대 주주가 되면서 그룹 지배력이 커졌다.


지난 1045천억원 규모의 ‘고의적 분식회계’가 드러난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대해 한국거래소가  ‘상장 유지’ 결정을 내린 것은 주식시장을 공정하고 투명하게 관리해야 할 책무를 외면했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다. 중대한 위법행위를 저질러도 규모가 크면 살아남는다는 또 하나의 ‘대마불사’ 사례로 기록될 것이다.


따라서 검찰이 마지 못해 요란스럽게 압수수색으로 국민들을 일시적으로 세게 나가는척하면서 삼성 공화국또하나의 면죄부를 주려는, 아니면,  원천적인 범죄 행위에 대해 철퇴를 내려서 삼성 공화국"을 박살내어 이씨 가문을 삼성에서 때어놓고 국민 연금이 대주주이니 정부가 접수하여 국민기업으로 키워나갈지 지켜 볼 것이다.


한국이 미국을 천조국으로우러러보며 거의 모든면에서 형님나라하는대로 따라하는데, 대기업의 분식회계에 냉엄한 판결을 내리는데 스슴치 안았든 엔론 사건에 대한 판결을 따라해야 한다고 본다.  그 당시 엔론 (Enron) 의 회계 부정을 눈감아준 세계적 회계법인 아더 앤드선은 이일로 회사가 문을 닫았다. ( 1)

요번에 안진등 4개 회계법인들도 압수수색 대상이었음에 특히 주목하는 대목이다.


문 재인 대통령이 인도에 가서 이재용을 면담하고 평양 방문시에 기업인 들과함께 가는 일이 있어서 문통도 이재용/삼성을 봐주기 하는 것이 아닌지 예의 주시하고 있다.


김정일 방남에 목을 메고 있는 듯한 문 대통령은 그가 오든 말든상관 없이 삼성 공화국을 제어할 수 있는지 못하는지가 그의 가장 큰 정치 행적으로 남을 수 있기 때문에 그는 그의 선배 노통의 삼성과의 야합의 길을 재탕해서는 안될 것이다.


그가 해낸다면, 그의 지지율이 당장 80%대 이상으로 오르고 그대로 퇴임 때까지 유지될 것으로보인다.

만일 문통이 해내지 못한다면, 다음 대선의 최대 쟁점은 누가 국민의 공적인  삼성 공화국을 완전히 분쇄할 수 있느냐에 달릴 것이고, 오직 선명하고 결단력이 있는 이재명 경기 지사만이 해낼 수 있어서 그가 차기 대통령으로 가장 유망해보인다.


필자 주

1: 엔론은 텍사스주에 본사를 둔 대형 에너지 공급회사였는데, 2002년 포츈 잡지사에의하면 미국에서 다섯번 째로 꼽히는 회사였다.  회사의 채무 () 를 대외에 발표하는 재무제표에는 넣지 않아서 사실보다 더 많은 이익을 올린 것처럼 영업성과를 과장하다가 들통이나서 회사는 파산하고 직원들의 은퇴연금이 바닥이 났다. 이 회사 고위 간부들은 실형을 선고 받고 복역중이며, 이 회사의 회계 감리를 맡았든 아더 앤더슨(Arthur Andersen LLP) 도 명성에 금이 가서 고객들이 떨어져 나가서 자진 해산했다.


엔론 CEO 스킬링은 24 4개우러 선고를 받앗으나 대법원에서 약 10년 감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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