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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비서실장 후임 선정 난항 거듭
12/12/2018 17:12 댓글(0)   |  추천(2)


남들이 안 하겠다는데 "영광"이라며 자청한 메도스 하원의원



트럼프 비서실장 후임 선정 난항 거듭


유력 인사  모두 손사래쳐


멀러 특검 마무리 치닥거리에


탄핵하겠다는 민주당 하원이 내달부터 시작


이방카와 사위의 눈치와 간섭이 꼴사나워


제멋대 해치우는 상전 힘들어


와중에 믿을 없는 영광이라며 내가하겠다는


자기 PR 열중인 극보수 메도스 하원의원


듣든 중에 반가운 소식이라


측근에 그에관한 평을 수집해 가망성 높아

 

지난 주말부터 트럼프가 켈리 비서실장이 연말까지만 일하고 사임한다고 트윗을 날려서 캘리와의 불화설로 언제 나가느냐는 날짜 정하는 것만 남았다고 알려진 켈리의 퇴진은 이로써 일단락이 되었으나 그의 후임 선정이 그리 녹록치 않아 보인다.


처음엔 36살의 젊은 펜스 부통령의 비서실장인 에어스가 유력 후보로 올랐으나 당사자는 금년말까지만 워싱턴에서 일하고 고향인 죠지아로 내려가 어린 딸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겠다고 일찍암치 거절의 뜻을 밝혔다.


비서실장 유력 후보군     모두 손시래쳤다



뒤로 여러 유력 인사들이 하마평에 올랐으나, 거의 모두가 손사래질을했. 그렇다면, 권력과 명성의 선망의 대상으로 여겨지는 백악관 비서실장 자리가 이렇게 찬밥신세가 되었는지를 알아보자.


뭐니뭐니해도 모셔야할 상관인 트럼프라는 인사가 전형적인 대통령이아니라, 제멋대로, 소위 뭤대로 말과 행동을 하기 때문에 대통령의 자제를 감당할 없기 때문이다. 현역 장관급들은 자신의 부서의 장으로서 자유롭고 권위를 누릴 있는데 백악관에 갇혀서 숨도 제대로 내쉬지 못할 에야 차라리 밖에서 있으면서 트럼프는 되도록 자주 보지 않는 편이 낫겠다 생각하기 마련이다.


다음으로는 멀러 특검의 러시아 대선 개입 사건 마무리 단계인데, 이를 매끈하게 다룬다는 것이 여간 힘든 일이 아닌데   이러한 격무를 내가 겪어야 하는가라는 점이다.


또하나 힘들게 하는 것은 트럼프의 탄핵안 다음 민주당 하원에서 상정되는 것은 오직 언제냐하는 시기 선택의 문제일 반드시 탄핵문제를 어떻게 방어하느냐도 쉽지 않은 문제로 보이고, 만일 탄핵 된다면, 임기 2 채우기 힘든다고 보고 있다.


끝으로 우습게 들릴지 모르겠으나 30대의 젊은 이방카와 사위 쿠슈너 눈치와 간섭 감당한다는 것이 여간 꼴값사나운 일이 아니고 이를 견뎌낸다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이 아님을 그들은 이미 보고 듣고 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자신이 원하는 유력 인사들이 모두 손사래질하면서 물러서는 판에 극우파 그룹인 프리덤 코커스의 리더인 노스 캐로라이나주 출신 마크 메도스 하원 의원은 믿을 없는 영광스런 (Incredible Honor) 자리에서 일하고 십다고 자기 PR 에열중하고 있다.


이말을 들은 트럼프는 메도스에 대한 세간의 평을 들어보라고 측근에 부탁을 했다는 말이 돌아서

아마 그에게 영광 (Honor) 돌아 가려는지 두고 보아야 겠다. 언제나 기회는 동전의양면이라, 어떤 이는 이를 위기라보고 남달리 이를 기회 보는 쪽도 있다. 다음 백악관 비서실장이 위기에 처할지, 기회를 포작하는지 살펴 봅시다.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있다(관왕지래觀往知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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