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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2차 정상회담 징후 활발해
12/04/2018 18:12 댓글(0)   |  추천(1)

제2차 북미 정상회담 내년 정2월 쯤 열려



북미 2 정상회담 징후 활발해


럼프가 내년 정이월에 열릴 공언 이후


여러 꿀뚝에서 연기가 모락모락 올라


앤드루 판문각에서 김영철/김성혜 만나고


이용호 외상 월남 총리 회의는 장소 논의로 보여


장소는 월남이 유력시(?)


북이 영변 핵시설 폐기 시찰 허용하면


부분적 경제 제재 허용설까지 나와


시끌벅적 요란한 소리가 들리니


맛있는 밥상이 차려질

 

한국의 가짜 뉴스들이 물건너 갔다고 요란을 뜰든 북미 2 정상회담이 지난 1 트럼프 대통령이 G-20 회동을 마치고 귀국하는 전용기 상에서 -트럼프 정상회담은 내년 정~ 2월쯤에 열리고, 장소로는 세군데 후보지를 놓고 논의하고 있다고 밝혀서 2 회동이 열릴 것이라는 강한 의지를 피력해서 가짜 뉴스 양산지인 한국의 꼴통 매체들이 이상 가짜를 만들어낼 맥이 빠져 버렸다.


그래서, 김정은 위원장이 연 서울 답방이 이루어질지와는 상관없이 내년 초에 북미 회담이 열릴 것은 틀림없어 보인다.


지난 김영철의 방미가 이루어지지 않은 것은 미국측에서 중지시켰다는 꼴통들의 터무니 없는 조작과는 달리 미국까지 날아가 봤자 별로 얻은 없이 빈손으로 돌아갈 바에야 차라리 여비라도 건지자고 김영철이 뉴욕행를 포기했기 때문이라는 것이 밝혀졌다.


북한이 바라는 것은 그들이 싱가포르 회담이후 보여준 성의에 대한 상응 조치를 미국이 해주기를 바라는데 상응 조치 종전 선언 부분적 제재 해제 것이다.


북한 비핵화에 대한 가시적 결과가 없다고 여기는 미국도 북한에 뭘해주지 않으면 발짝도 나가지 못한다는 뒤늦게 깨닭고, 워싱턴 소식통에 의하면, 북한이 비핵화의 초기 단계만이라도 시행하면, 미국도 이에 상응하는 부분적 제재 해제를 실시할 용의가 있음을 북측에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식통에 따르면, 비핵화 초기 단계로는 북한의 영변 핵시설 폐기 때에 사할을 허용하는 것을 예로 들었고, 경제제재 해제 대상으로는 북한의 나쁜 작황을 고려해 식량 부문 해제 유력할 것으로 내다 보았다.


앤드루김이 판문각에서 북측 대표 (김영철/김성혜) 만나 회동   (jtbc 캡쳐)







트럼프가 다시 북미 2 회담에 관한 군불을 때자, 북미간의 실무 접촉이 이루어 졌다. 4 앤드루 미국 CIA   Korea Mission Center 판문점의 북측 지역에 있는 판문각에서 두시간에 걸쳐 회동을하고 귀국해는데, 미국은 그가 떠난 다음 한국 정부에 사실을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앤드루 폼페이오 처음 비밀 방북할 때부터 계속해서 그를 수행했고 통역도 맡았다한다. 그의 대북 접촉에 대해서 아 김영철 아니면 그의 보좌관인 김성혜 실장을 만났을 것이고, 트럼프의 친서를 전달했을지도 모른다는 추측을 낳기도 하였다.


앞서 전용기상에서 2 정상회담시기를 내년 정이월로 꼽은 트럼프는 회 장소로 세군데” 로 잡았는데, 재미 있게도 김정은 위원장 전용기 (참매 1호)의 순항 구역안에서 정해질 으로 내다봐서, 아마 그 구간안에 북한이 대사관을 주재시키는 곳으로 추정케해서 월남 인도네시아 유력 후보지로 잡았는데, 북한의 이용호 외상이 월남에 가서 수상과 회동을해서 아마 월남을 최우선 선택지 추측하게 한다.


볼턴 안보보좌관도 제2  북미 대화가  조속히 필요한 이유는 1 회담 약속의 진전이 없 때문에 정상이 다시 앞장서서 그들 문제 진전을 이룰 있게 촉매제가 되어야 한다고 말해서 사실상 실무접촉만으로는 성과를 기대를하기 어렵다는 점을 인정한 셈이다.


또한 매티스 미국방장관 세계적으로 봐서 북 (비핵화) 문제가 우선 순위가  1이라고 인정하고 북미 대화의 주요성을 강조했다.


이처럼 여기 저기 굴뚝에서 연기가 오르는 것을 보면 맛있는 성찬을 준비하는 것이 역력하다. 좋은 결실을 위해 북한과 미국이 더욱 성 성의를 다하기를 바래 마지 않는다.


(후기, 요즘 한국에서는 스모킹 (Smoking Gun) 이라고 명백한 증거라는 뜻으로 많이 쓰이는데, 우리 조상들은 그와 거의 같은 뜻으로 아니 굴뚝에 연기 나랴 말을 쓰고 있었읍니다. 무법 천지인 미국 서부 개척지에서 권총을 먼저 빼서 쏘아 사람을 죽이는 표현의 일부를 따다 사용하는 보다 연기 나는 굴뚝 누구 말씀처럼 학실한 증거 되겠지요)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있다(관왕지래觀往知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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