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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푸틴을 감싸고 도는 이유 밝혀졌다
11/30/2018 17:11 댓글(2)   |  추천(4)

트럼프는 1996년에 벌써 모스코 부동산에 눈독을 드렸다


트럼프가 푸틴을 감싸고 도는 이유 밝혀졌다


20세기부터 모스코에 트럼프 타워 지을 계획


트럼프 집사 코언이 보로 터트려


트럼프 계속 부인하다 들통나자


대선 낙선할 경우 사업 계속 때문


머슥해진 트럼프 푸틴과 면담 취소


코언 의회 위증 시인 경감받을

 

트럼프는 대선 경선 과정에서부터 러시아와의 거래 관련 의혹을 받아왔고 선거후에는 거시아의 미국 대선 개입에 결탁한  의혹으로 멀러특검 (Special Counsel Mueller) 조사 대상 되어왔다.


그런데, 트럼프의 측근으로 개인 변호사겸 집사역을해온 코언 (Michael Cohen) 의회에서 트럼프가 대선 예선 전인2016 1 이후부터는  러시아와 사업 거래를 하지 않았다고 증언하였으나 어제 (11 29) 특검과의 조사에서 전에 자신이 의회에서의 증언은 거짖이었고 선거 기간에도 러시아 측과 모스코에 트럼프 타워 (Trump Tower) 건립에 관해 논의가 진행되었다고 자백했다.


(코언) 의회에서 위증한 이유는 트럼프에 대한 의무감 (Obligation) 때문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에 트럼프는 코언이 마움이 매우 약해서 (Very Weak) 형량이 나올까 (겁이나서) 형량을 줄이려고 특검팀과 거래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트럼프는 아무 근거도 없이 특검팀이 조사대상자들에게 겁을주고 자신 (트럼프)에게 불리한 증언을하게한다고 비난하고 있다.


선거기간내내 부인해온 러시아와의 거래 관계에 대해서, 자신이 대선에서 당선되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에 그럴 경우에 대비해 그러한 거래를 하는 것은 합법적이고 아주 멋진 것이다 (Very Legal, Very Cool) 라고 자신의 행위를 옹호했다.


그러면서 그는 당선되었기 때문에 사업 논의는 중단했다고 털어놓았다. 이처럼 트럼프는 때에 따라 거짖말을 식은 (햄버거?) 먹듯이 뱉어내다가도 사실이 들어나면, 내가 언제 그런 말을 적이 있었냐는 듯이 아무런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고 능청스럽세 정색을하면서 실토하는데 익숙한 장사꾼 기질을 그대로 보여준다.


틈이 있을 때마다 러시아에 대한 제재를 풀어주고 완화해야한다 하면서 푸틴을 남달리치켜주든 트럼프 이상하다고 많은 사람들이 의아했는데, 트럼프의 집사인 코언이 트럼프와러시아 측과의 부동산 거래 교섭이 오래 동안 있었다는 실토를 들으면, 트럼프의 행동이 약간 이해가 되는 편이다.


아르헨티나에서 열리는 G-20 회의로 가는 길에 트럼프는 미리 약속된 푸틴과의 면담을 취소하였다. 그일로 구설수에 오르기 싶지 않아서 것이다. 그래도 트럼프는 최근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와의 분쟁을 이유로 들었다.


이번 코언의 증언 때문에 코언이 그의 대통령직에 대한 위협이 되지 않겠으냐는 CNN 콜린스   (Kaitlan Collins) 기자의 질문에 트럼프는 아니, 전혀 아닙니다. 저는 (코언) 조금도 걱정하지 않아요라고 답했다.


조만간 멀러특검이 그의 최종적 보고서를 작성한다는데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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