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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L 858 희생자 유족 전두환 사저앞 진상규명 요구
11/29/2018 18:11 댓글(0)   |  추천(3)

전두환 집앞에서 진상규명 요구하는 유족들


KAL 858 희생자 유족 전두환 사저앞 진상규명 요구


희생된 승객 대부분 중동 건설 노동자들


전두환이 선거 앞두고 북풍활용 의구심 일으켜


당시 폭파 잔해등 아무 증거 없이


김현희 증언만으로 수사 결론


김현희 청산가리앰플 깨물고도 살아난 ?”


국토부가 사고 조사 주체가 되야하나


안기부가 앞에서 설쳐 바로 그점이 의구심의 중심


지금 기체 잔해가 나오는데 수거하여 재수사해서


진실을 낱낱히 밝혀야


만일 안기부 공작이라면 천벌 받을 전두환 일당


KAL 007 피격등 왜 KAL 항상 말썽인가?

 

어제 KAL 858호기  폭파 31주기 맞아 유족들이 전두환 대통령 사저 앞에서 진상규명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였다.


세월이 많이 흘렀으나, 사고 당시 비행기 잔해도 없고 시신도 발견되지 않았으나, 오직 김현희라는 여성의 자백하나만으로 북한 소행이라고 일방적으로 발표하고 사건을 종료했다.


항공기 사고가 나면, 미국의 경우 NTSB (National Transportation Safety  Board : 국가 교통 안전 위원회) 주체가되어 사고가난 비행기 (기차,버스등) 기체와 피해자를 찾아서 사고의 원인을 조사한다.


마찬가지로, 한국에서는 국토부가 이러한 사건 조사를 맡아서 진행해야하지만, 사건 당시에 국토부가 현장으로 갔지만 사흘만에 안기부 팀이 쫓아버리고 그들이 전면에 나와서 설쳤으나 잔해나 시신 또는 소지품등을 한점도 발견하지 않아서, 당시엔 폭발사고가 일어나기나 했느냐는 의심까지 불러일으켰다.


그후 안기부는 김현희라는 북한 여성이 자살을 시도한 후에 검거해서 그가 자백했다고 발표했다.

그래서 사형 판결까지 받았으나 바로 사면해줘서, 대선에 이용한 또하나의 북풍 사건으로여겨지게 만들었다.


원래 항공사고가나면 시간이 가드라도, 기체잔해와 시신, 유루품등을 가급적 많이 수거하여 정확한 사고 원인을 밝혀야하는데, 정부는 이후 증거 수집에 전혀 관심이 없었다. 뿐만 아니라, 김현희의 진술이 일관성이 없고,  따라서, 앞뒤가 맞지 않아서 , 평양에서 모스코바로 가는 비행시간, 기착지가 있었는지는 국제 항공기로과 맡지 않고, 심한 것은 안기부가 추적한 폭파지점과 버마 정부가 발표한 폭파 지점간에 200 Km 달하는 차이가 나왔다.


지난4 111987, 전두환 그리고 KAL 858기 사건국토교통부의 재조사 필요성 토론회가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진행되었는데, 여기에 나온 전 전투기 조종사였고 민항기 부기장으로도 일한 항고 사고 조사 전문가인 김성전씨는 국토부가 아닌 안기부가 사건 조사에 나온 것부터가 잘못이라고 지적하고, 현재 사고 지점에서 많은 증거품이 나오는데 어민들이 큰 부분은 고철로 팔고 있다면서 늦었으나 그들을 수거하고 진실 규명에 힘써야 한다고 증언하였다.


한 가지 강조하고 싶은 것은KAL 이 항상 사건의 중심에 떠오르는데, 제 고교 동기도 희생자의 한 사람이된KAL 007 기 피격 사건은KAL의 직접적 항로 이탈로 발생한 사고 이고, 이번의KAL 858기의 경우 김현희는 폭발물을 기내 머리위의 짐칸에 두고 내렸다 했으나, 김 조사관의 발표에 따르면, 바그다드 중간 기착지에서 폭발물을 화물칸에 넣어둔 것이 분명하다고 해서KAL 이 폭발 사고에 일조한듯이 비쳤다.


그의 발표중에 보인 중요한 슬라이드 몇편을 아래에 .븥여서 독자 제위의 참고를 바랍니다.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있다(관왕지래觀往知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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