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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 사회 건설을 위해 나쁜 습속을 버리자
11/28/2018 15:11 댓글(0)   |  추천(2)


이재용 부모가 정해준 배우자와 결혼했으나 파경을 맞았다



선진 사회 건설을 위해 나쁜 습속을 버리자


먼저 부모가 자식의 배우자를 선택해주지 말자


예전에는 혼례가 양가의 결합으로 여겼으나


민주화된 사회에서는  성인 남녀가


대학이나  사회생활중에 교제를 통해


직접 배우자 선정해야


부모가 골라준 결혼의 최악의 사례는


삼성가의 황태자 이재용 케이스


혼맥 소개 그만하자

 

이곳 미국에서는 젊은 남녀가 대체로 대학 생활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사귀면서 스스로 배우자를 선택하는 것이 아주 정상적이다. 좋은 예로 페이스북(Facebook) 창립한 저커버그는 대학동기와 결혼했다.


동포들 가운데 특히 딸을 가지신 부모님들 가운데 혼처를 구하지 못해서 걱정하시는 분들을 많이 보았는데, 필자는 대학에 딸을 보내시는 분들께, 대학에서 물론 공부하는 것도 좋지만, 배우자를 만날 있다면 그것만큼 중요한 일이 없다고 조언을 드린다.


여기 (미국)에서는 여자가 대학을 나오고 수년이내로 마땅한 짝을 구하지 못하면 뒤로는 배우자를 찾기가 상당히 어렵다. 왜냐하면 남자애들은 대학 졸업후 취직하고 안정됐다고 생각하면 대체로 결혼하기 때문에, 공부를 많이한 여자 (대학원, 의대, 법대등)들에게는 자신의 학력에 맞는 상대를 구하기가 무척 힘든 것으로 보인다.


그러면, 눈을 본국으로 돌려보자.  행세께나 하는 자녀들의 경우 대학에서 사귄 사람이 있었다 하드라도, 부모들이 그들의 사회적 신분과 같거나 높은 지체에 속하는 집안에서 배우자를 골라준다.

그런데, 이렇게해서 좋은 커플로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하는 경우가 많겠지만, 삼성가 후계자인 이재용의 경우에는 양가 모친들이 좋다고 짝을 맺어주었으나, 불행한 결과가 일어났다.


그러나, 그보다도, 지금이 어느 시절인데, 이조 때처럼 가문을 따지고 있느냐는 점이다. 대학을 나올 즈음에는 성년이되어 참정권도 있는 상황인데, 자신의 인생 진로는 자신이 결정할 있을 터이므로 자녀가 선호하는 예상 배우자에 결정적인 부적격 사유가 없는  그들의 선택을 존중하는 것이 좋을 듯하다.


왕후장상 (王侯將相) 씨가 따로 없다고 하지 않았든가! 지금은 민주 국가이므로 자신이 노력하면 대통렬도 있고 다른 무엇이든지 있는데,  굳이 우 모 같이 소년 급제하고 많은 처가를 찾을 필요가 있겠는가?


그래서, 신문등 언론도 아무개 집안의 아들과 아무개 집안의 딸이 결혼한다와 같은 기사를 쓰지 않는 것이 좋겠다.  같은 이유로 혼맥 소개 같은 것도 이제 그만 올렸으면 한다.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있다(관왕지래觀往知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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