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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보다 더 악질적인 “계급질”한 친일 부역자 후손
11/27/2018 17:11 댓글(0)   |  추천(7)

원통하다 친일파 떨거지들이 설치고 있다니



갑질보다 악질적인 계급질 친일 부역자 후손


일제에 부역한 친일파 들이 정상국가라면


얼굴도 들고 다닐수 없었을텐데


미군정과 이승만 친일파 제거안해


떨거지들이 지금도 소리치고 살다니


하루 빨리 일제 잔재 정리해나가야


민족 단합과 발전 기대해

 

며칠전에 조선일보 사장손녀가 50 운전 기사에게 협박과 폭언을 퍼붓고, “해고야 수시로 짖어대었다는 기사를 보고, 이것은 종래에 보았든 갑질을 넘어 도대체 나라가 얼마나 더러워져서 정상적인 국가에서는 부끄러워서 얼굴도 들고 다니기 힘들텐데, 이런자들이 오히려 목에 힘주고 심지어 어린 10 초반의 어린애가 할아버지 뻘의 운전 기사를 조선시대 머슴 대하둣 헸는지 기가막혀 말문이 막혔다.


우리 속담에 못되는 일은 모두 조상탓이라고 돌린다고 하였듯이, 못난 조상을 탓에 나라를 왜놈들에게 뺏기고, 1945 8 15 일본이 항복하여, 해방을 맞이했으나, 그것이 우리 힘으로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미군이 38 이남에 진주하여 군정을 펼쳤다. 


프랑스에서는 불과 4~5 동안 나치 독일의 점령기간 부역한 자들 수만명을 색출해서 처형등 엄중한 처벌을 실시했으나, 미국은 한반도 남쪽을 점령하고 처음에는 일본 총독을 그대로 두고 그의 고위 관리들을 이용해서 군정에 활용하려하였다.


그러나, 트루먼 대통령은 애치슨 장관 대행의 건의에 따라 (1945 9 14)”조선 인민에 대한 성명 통해서  일재 총독을 그대로둔데 대해서 정식으로 사과하였다.(1945 9 18)( 1)


것은 한미 관계에 있어서 유일한 미국 대통령의 사과문이다. 그러나, 미군정은 일본 총독을 물러나게 했으나, 주요 관리를 고문이라는 명목으로 그대로 두었다. 그래서 다시 민중의 항의가 거세자 국무부-육군부-해군부 합동 극동 담당 위원회는 맥아더 극동군 사령부에 소위 일본인 관리와 친일 한국인들 (Korean Collaborationists)  해임시키라는 명령을 발부하였다. (2954 10 14)


그런데도 군정당국은 일본 관리들은 모두 해임했으나 자신들의 통치의 편의를 위해서 친일 분자들을 그대로 두고 부렸다. 이것이 친일 부역자들이 이땅에서 종전전 (일제 시대) 마찬가지로새로운 사대로 친일에서 친미로 간판을 갈아달고 연명할 있게되었다.


1948 대한민국이 건립되었으나, 초대 대통령 이승만이 독자적 지지 세력이 없어서 친일파를 그의 지지 세력의 주종을 이루게 만들었다. 그러니까, 본국의 훈령을 어긴 맥아더와 이승만이 친일 세력을 키운 장본인들이다.


맥아더 한국전에서 수만명의 부하를 잃고도 전선을 확대하려고 광기를부리다 트르먼 대통령에 의해 파직당했고, 이승만 독재를 연장해 사실상 병신인 이기붕에게 대통령직을 넘기려는 부정 선거를 자행하여 권좌에서 축출당하고 마샬 그린이 주도한 미국 CIA 비행기 편으로 납치되어 하와이로 가서 유배생활을하다 현지에서 죽었다.


맥아더와 이박사의 말로가 좋지 않았으나, 한국의 친일 부역자와 그들의 자손들은 떵떵거리고 뿐만 아니라, 방상훈의 10살난 손녀는 태생적으로 우월감을 가지고 운전 기사를 옛적 머슴보다 못하게 부렸다.


MBC방송에서 문제를 처음 다룬 장인수 기자 이번 케이스는 갑질을 넘어서 계급질이라 명명하고, 남양 유업의 경우 계약 관계에의한 갑질이었으나, 이번 사건은 방씨 일가 (손녀 포함) 그들이 태어날 때부터 생활 환경이 나쁜 사람들을 저들보다 못한사람으로치고 함부로 대해도 된다는 우월감을 가지게 되고, 따라서, 자녀들이 어른들이 하는 것을 보고 따라해도 잘못되었다고 교정하는 일이 없었다.


운전 기사가 회사로부터 월급을 받았다고 하니 배임과 횡령혐의가 생겨서 그른 쪽으로 조사가 시작될 것으로보이며, 청와대에 10살짜리의 도가 넘는 갑질/”계급질 엄중한 처벌을 소원하는 글이 올라가서 세간의 주목을 받는 사건이 되어서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된다.

 

 

필자

1: 애치슨의 건의문

2: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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