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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적 박해를 피해 조국을 떠나 온 용감한 필그림
11/22/2018 15:11 댓글(0)   |  추천(2)

Mayflower in Plymouth Harbor   (William Halsall - Pilgrim Hall Museum)



종교적 박해를 피해 조국을 떠나 용감한 필그림


먼저 홀랜드로 가서 종교의 자유를 누렸으나


자녀들이 홀랜드에 동화하는 것을 보고


거센 대서양의 바람을 헤치고 새천지로 와서


많은 사람들이 험로에 희생되었으나


원주민들의 도움을 받아 정착하고


첫해 작물을 거두어 원주민들과 함께


추수를 감사하여 즐겨한 것이


미국 추수 감사절의 유래


 

오늘이 미국 전통적 추수 감사절이어서 이때를 맞아 많은 사라들이 명절을 가족들과 함께하기위해서 차로 또는 비행기로 부모님들이나 형제나 친척이 있은 곳을 찾아가 보통 주말을 같이 보내고 돌아온다. 추수 감사절 (Thanksgiving Day) 우리가 한국에 있을 지낸 한가위 (추석) 거의 같은 의미의 명절이고, 우리가 고향을 찾는 것과 매우 흠사하다.


우리는 대체로 1620 청교도들이 메이플라워 타고 대서양을 건너 와서뉴잉글랜드로 이주해와서 원주민들의 도움으로 정착해서 첫번째 수확을 원주민들과 함께 나누며 하느님께 감사함의 축제를 벌여다는 쯤은 알고 있다.


그러나, 험난한 대서양 바다를 건너온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이 었고, 지금처럼 비행기 타고 쉽게 수도 없든 시절에 고난과 위험을 무릅쓰고 오게되었는지는 모르시는 분들이 많울 것으로 보인다.


영국은 로마 교황청과의 분쟁으로 캐톨릭 (Catholic) 대신에 영국 국교 (church do England/ Anglican Church: 한국에서는 성공회) 갈라져 나왔다.  그러던 가운데 마틴 루터가종교 개혁을 이르켜서 그의 영향으로 생겨난 칼빈파의 청교도가 영국에서 전파되었다.


영국 왕실과 영국교회는 영국교회이외의 다른 종파를 인정하지 않고 단일화 법안 (Act of Uniformity) 1559 통과시켜서, 영국교회 예배에 차석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한번에 1 쉴링 (1 Shilling =1/20 Pound  현재 가치 17 파운드) 벌금을 메기고, 타종파 예배를 집회하면 투옥시키기도 하였다.


그래서, 지도자들이 투옥되거나, 옥사하는 경우가 빈번해서 청교도 지도자들이 모여서, 종교문제에 대해서 관대한 홀랜드/네더랜드로 이주하기로 결정하고,  1607 청교도들은 홀랜드로 이주해서, 라이덴 (Leiden) 이라는 인구 10만의 소도시에 정착하였다.


이렇게 이주한 청교도 가운데 학식이 많은 간부급들은 대학에서 영어를 가르치기도하고 인쇄업, 방직업 등에서 취업이 되어서 생활에 불편이 없었으나, 시골 출신으로 학력이 낮은 신도들은 막노동등으로 생계를 유지해야했다.


힘든 면이 있기는하였으나 새로이 정주한 곳에서는 본국 (영국) 에서와 같은 종교적 박해를 받지않고, 자기네들이 믿고 싶은 방식으로 예배를 있다는데 만족을 얻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 외국 생활에 적응이 되지 않아서 본국으로 돌아가는 현상도 생기고, 현지 (홀랜드)에서 자라는 아이들이 현지생활에 동화해 가고 있는 상황를 파악하고 청교도 지도자들은 문제를 깊이 고민하게 되었다.


마침 무렵에 일단의 영국사람들이 신대륙의 버지니아 지역에 이주가 성공하였다는 소식을 듣고, 신천지로 가서 종교적 자유도 누릴 뿐만 아니라, 자기내말 (영어) 사용하면서 예배할 있는 방도로 나아 가자고 결정하여, 영국에 홀랜드로 이주해온 사람들의 대부분을 설득하여 신대륙으로 건너가자고 합의했다.


필자는 이러한 사연을 읽으면서, 이곳으로 오신 우리 동포들이 이곳 미국으로 단체로 또는 한꺼번에 이동해 오지는 않았으나, 각자가 모두 사연이 있어서 오셨겠는데, 혹자는 유학으로 오시고, 혹자는 본국이 이승만과 박정희 독재체제아래 숨막히는 환경 속에서 살기 싫어서 사실상 정치적 망명을 택하신 분들도 있으시라고 생각듭니다.


아무튼 이곳 미국은 자유의 나라, 포용의 나라이므로 이처럼 좋은 환경 속에서 우리가 매일 생활하는 미국이 되도록 힘쓸 뿐만아니라, 잘났다고 끄떡대지만 조국의 여러가지 미개지 같은 구석을개선하는 방도를뀌뜸해주는 것도 좋으리라 생각됩니다.


추기: 우리들은 우리들이 현재 살고 있는 미국에서 그저 손님같이 살고 있을 것이 아니라 주인이 되려고 노력할 뿐만 아니라, 이곳에 대해서 , 많이 알아야할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을 바로 알자 라는 카테고리를 새로 만들었읍니다.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있다(관왕지래觀往知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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