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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공화국이 해체되어야 대한민국 잘 살다
11/20/2018 17:11 댓글(0)   |  추천(5)

장관들이 러 뻥 당하고 있다  그러니 국회를 세종시로 보내자


서울 공화국이 해체되어야 대한민국 살다


모든 시설이 서울 집중


인구도 전국의 절반이 수도권


뻥튀기 서울 집값 오를 밖에


수도 이전 시도했으나 위헌이라니


모든 행정기관도 세종시로 옮기고


국회도 우선 분원을 만들고


국회의원들에게 관사 지어 제공하시라


그곳에서 모든 중요 행사/역할 실시해


불러 없게해야


전남 시골에서 수능 1 나왔다니


강남 8학군에 집착 필요 없다

 

세종시에서 국정에 전념해야할 행정부처 장차관과그들의 실무 /과장들이 새해 예산 관련 국회 질의에 답변하기 위해 서울로 와서 여의도 국회에서 대기하고 있었으나, 여야간의 이견으로 국회가 공전하는 바람에 시간만 보내고 아무 일도 못하고 되돌아가는 사례가 빈발하다고 한다.


보다 못한 민주당의 우상호 의원 이광경을 두고 장관들 불러 이라고  소회를 밝혔다. 말의 뜻을 모르는 안민석 위원장이 묻자, 의원은 감옥에서 사용하는 전문 용어라고만 말했는데, 필자가 알아보니, 과거검찰이 구치소에 있던 피의자를 검찰로 불러서 조사는 하지 않고 대기실에서 시간동안 가만히 대기만하게하고 도루 감옥에 돌려 보내는 상황을 두고 하는 속어라고 한다.


경우 장관과 그의 휘하 /과장까지 세종시에서 현업을 중단하고 서울로 올라와서 시간만 허비하고 보낼 수야 없지 않느냐고 국회를 보이콧한 야당의원들을 나무라는 말을 것으로 보입니다.


필자가 육군에 근무할 이와 비슷한 경험이 있읍니다. 군에서는 Hurry up and Wait이라고 해서, 예를 들어서 “8시까지 연병장에 집합이라는 명령이 떨어져 급히 가보면, 다음 명령이 떨어지지 않아서 마냥 기다려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것은 시젯말로하자면, 상관들의 갑질이지요.


장관들을 "불러 뻥" 할 것이 아니라 국회를 세종시로 내려 보내야


이와 같은 장관들 불러 어제 오늘만의 일이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많은 고위 인력이 서울에서 허송세월같이 보낸다는 것은 엄청난 국력의 소모인데 이를 그대로 수는 없읍니다. 문재인 대통령 공약에 세종시 행정 수도 들어 있고 가운데 국회의 분원도 설치하겠다는 문귀를 발견했읍니다.


/차관들을 불러 것이 아니라 하루 빨리 세종 시에 국회 분원을 세우고 국회의 거의 모든 역할과 기능을 그곳에서 실시하면 사실상의국회가 세종시로 이전하는 셈이되고, /차관이 질의에 응할 필요가 있으면 바로 이웃인 국회로 출석하면, 지금과 같은 금쪽 같은 귀한 시간을 허비할 필요가 없게 것으로 보입니다.


국회의원들을 세종시로 옮겨가게하는 인센티브로 의원들에게 무료로 세종시 주변에 관사를 만들어 드리는 것이 좋겠읍니다. 또한 그들의 관사 주변에 시설 좋고 훌륭한 선생님들을 배치한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교를 마련해드립시다. 대한민국 국회의원들은 정도의 대우를 받을만합니다.


오늘 아주 좋은 소식은 지난 수능 시험 초고점 획득한 학생이 강남 8학군 학생이 아니라 지방 고등학교 출신이랍니다. 서울 강남 고등학교를 다니지 않아도 타지에서도 얼마든지 좋은 성적을 올릴 있다는 매우 훌륭한 모범이 사례입니다. 따라서 국회의원님들께서도 서울에서만 자녀들의 교육을 시켜야 한다는 이유가 없어진다면 세종시 정착을 반대하실 이유가 없어지겠지요.


한국은 서울에만 모든 시설이 집중되어 모두 서울 또는 주변에 머물려고하는데, 이러한 현상을 타파하지 않고는 대한민국이 바르게 발전할 수가 없게된 것입니다.


필자는 이렇게 외치고 싶습니다. “서울 공화국을 허무르져야, 대한민국이 바로 선다!그래서, 지금부터 국가 재정으로는 새로운 시설이나 기관 설립에 서울에서 한푼도 사용하지 말고 지방 도시에 사용해야합니다. (서을 자체 재정으로 하는 것은 막을 필요가 없지만요)


필자는 벌써 전국토의 서울화 전망했었는데, 이미 전국민의 절반 (1/2) 수도권에 몰려 있으니 집값이 오르지 않을 있겠읍니까? 서울의 비대화는 정도에서 중단할 뿐만 아니라 조금씩 해체해 나가야할 것입니다.


방법의 하나로, 서울과 서울 주변의 대학교를 전부 지방으로 내려 보내야합니다. 필자가 나온 서울 대학교도 예외가 없읍니다. 믈론, 연세대, 고려대 등등 모두 지방으로 보내는데 지방 도시들의 유치 경쟁이 심할 것이므로 공정하게 재비 뽑기로 결정하면 불평이 없어질 것으로 봅니다. (일부 정치인들은 서울 대를 해체하겠다는 발언도 하였지만 필자는 그렇게까지 하고 싶지는 않슴니다. 저의 출신고가 이름만 남아서 가슴아픕니다.)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있다(관왕지래觀往知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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