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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타임스 기사를 신주 단지처럼 모시다 트럼프의"가짜뉴스" 한마디에 숨 죽여
11/14/2018 16:11 댓글(0)   |  추천(2)

트럼프 가라사데: 그 보도는 가짜 뉴스 일세



정부 발표에는 기를쓰고 아그리하든 꼴통매체


트럼프가 가짜 뉴스 한마디하자 말문 맥혀


NYT 기사의 삭간몰 기지는 이미 알려진


미국까지 날아갈  ICBM용이 아니라 단거리용


미국은 관심 없는 곳이나  왜놈들이 겁내지요


터무니 없는 연구발표한  CSIS 일본 대변기관


왜놈들은 중거리 미사일 폐쇄도 협상대상으로 간


웃기는  아직 협의한 없는데  리스트 없다니


강경파 볼턴:2 북미 정상화담 준비 진행중


꼴통들 가짜뉴스 부풀려 완화무드 훼방놓으려다

제코만 깨졌네

 

지난 월요일 (11 12: 현지시간) 세계적 권위지인 뉴욕 타임스 (New York Times) 북한이 동창리 미사일 시험장을 폐기하겠다고 했지만, 다른데 있는 16개의 비밀 미사일 기지들에서 탄도 미사일 개발을 계속하고있다고 전략 국제 문제 연구소 (CSIS) 보고서와 위성사진을 실리면서 보도해 한국의 얼간이 미친 가이 꼴통 언론이 마치 새로운 세상을 만나듯이 미친듯 날고 뛰었다.


그런데, 보도 내용을 찬찬이 들여다 보았드라면 당장에 보도 가치가 없다는 것을 금방 알아차릴 있겠건만, “제사에는 관심 없고 젯밥에만 군침 흘리는 군상들처럼이게 굴러들어온 떡이냐고 부풀이고 떠들어제끼는데 광분하다가, 미국의 지엄한 백악관에서 대명황제보다 겁나는 트럼프 대통령께서, “뉴욕 타임스 보도는 알고 있고 새로운 것이 하나도 없는 가짜 뉴스라고 트윗으로 날리자 쥐죽은 납짝 엎드리고 아이고, 제가 아무말도 안했읍니다라는 식으로 부끄러운 주둥아리를 닥쳤다.


트럼프의 옥음이 떨어지기도 전에 정부는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의 브리핑을 통해  뉴욕 타임스 내용은 이미 알고 있는 사항이고, 한미 정보당국이 군사용 위성으로 이미 훨씬 더 상세하게 파악하고 있던 내용”이라며 “삭간몰은 단거리용이며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이나, 중거리탄도미사일(IRBM)과는 무관한 기지”라고 밝혔다.

 

‘큰 속임수를 쓰고 있다’고 평가한 뉴욕타임스의 보도에 대해선 “북한이 이 미사일 기지 폐기를 약속한 적이 없고, 기지를 폐기하는 게 의무 조항인 어떤 협정도 맺은 적이 없다”며 “북한은 기만한 적이 없다”고 반박했다.


그러자, 몰상식한 꼴통 언론은 북한을 대변한다고 마구 GR을 떨었다. 그런데 놀랍게도 트럼프의 발표는 청와대의 설명과 같은 궤도를 그리고 있었고, 그의 옥음에는 군소리 한마디

내지 못했다.


그런데 가장 웃기는 것은 아직까지 미국과 북한사이에 비핵화하자는 원론만 합의했지 구체적으로 뭘 어떻게 하겠다는 합의를 한 적이 없는데도, 무지막지한 가이 ( +) 들은 북미 정상회담 합의 사항을 위반하고 미사일 개발을 진행하며 속임수를 쓰고 있다는 가짜 뉴스자료를 제공한 것이다.


아직까지 북미간에 합의 사항이 없기 때문에 북한이 원한다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고, 그것에 대해서 어쩌구저쩌구할 아무런 권한도 없은 것인데 무슨 속임수를 쓴다고 억지를 부리는지 알고도 모를 일이다.

먼저 소위 구문을 신문 (Packaging an Old News as a New One) 처럼 위장한CSIS 는 일본 정부와 미국의 군산 복합체 관련 업체들이 자금 지원을 받아 세계 각처에 분쟁 꺼리가 있는 것처럼 보고서를 올려서 방위비 지출을 확장시키는데 일조하려하고 있는 곳이다.


그리고 뉴욕 타임스는 트럼프와 각을 세워 그의 일거수 일투족을 걸고 넘어져 그의 행위에 험집을 내려고 애쓰고 있다. 불행히도CSIS가 중간 선거에 패한 트럼프의 단 한가지 공적이 북미 핵 협상인데 그의 공적에 험집을 내려는 뉴욕 타임스와 공통의 이해가 맞아 떨어져서 그와 같은 8개월 전 사진으로 새로운 움직임을 포착하였다고 발표했다.


트럼프가 직각적으로 반론을 펴지 않았다면, 아주 엉뚱한 곳으로 여론 몰이를 할 뻔하였다. 백악관 뿐만 아니라, 북핵 전뭉가들도 뉴욕 타임스 기사가 오버했음을 지적하고 나섰다.


, 북한 문제 전문가인, 38 노스의 시걸 (Seagal) 국장도 뉴욕 타임스의 기사는 사실을 오도하는 기사이며 건전한 보도 대신에 극단적 과장법을 사용하였다면서, “ 미국과 북한은 아직 북한의 미사일 배치를 억제할 합의에 도달한 적이 없다는 점을 지적하였다.


그리고, 전 국무부 동아시아 태평양 담당 차관보를 지낸 크스토퍼 힐 (Christopher Hill) 북한은 지금 핵 물지를 생산하고, 핵무기를 제조하는 등 평소에 하든 모든 것을 하고 있을 것이며, 북미간에는 북한의 위반 사항을 지적할만한 아부런 협의조차 없다는 점을 꼭찍어서 말했다.


이참에, 강경파 볼턴이 제2차 북미 정상회담 준비가 착착 진행중이라고 발표해서 트럼프와 김정은 간의 정상회담이 새해에 이루어질 것으로 보여 북미간의 비핵화 협상이 진행될 것임을 확실히 하였다.

다시 한번 강조하거니와 뉴욕 타임스도 하나의 지방 방송에 지나지 않고 오직 미국의 중앙방송 (백악관/ 트럼프) 의 주파수에만  맞추시기를 권고드립니다.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있다(관왕지래觀往知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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