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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2020 재선호 삼각 파도 만나 난파 우려
11/13/2018 17:11 댓글(0)   |  추천(3)

외롭게 걸려 있는 트럼프의 베이스볼 캡     (Axios 캡쳐)



트럼프 2020 재선호 삼각 파도 만나 난파 우려


중간 선거 유세를 재선 선거 운동으로 시도했으나


선거 결과 예상외 참패당해


기존의 멀러 특검  뉴욕주 검찰 수사에 더해


민주당 주도 하원 대통령 탄핵 소추권 흔들며


85+ 트럼프 직격탄을 휘두르며


2 내내 각종 비리 불법 사례 들쳐내


트럼프 백인 남성구호로 난민 퇴치 올렸으나


백인 인구는 줄어들고 히스패닉 민주당으로 기울어


트럼프 이젠 기댈 언덕이 사라져


베트란스 데이 기념식 불참 대통령답지 않다 지적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간 선거를 마치자 말자 골치 아픈 국내 정치 현장에서 벗어나기 위해 마침 1 세계대전 종전 100 주년 기념식이 프랑스에서 열리는 것을 기화로파리로 향했다. 그러나, 그는 1 대전에 참전해서 산화한 미군 묘소에는 비가 내린다는 이유로 참석하지 않아서 구설수에 올랐다.


귀국해서는 어제 (11 12: 11 11일이 일요일이라 월요일에 기념함) 베터란스 데이 (Veterans Day) 기념식에도 참석하지 않았다.  그러자 각계 각층에서 그것을 두고 대통령적 (un-Presidential) 행위라고 날셴 비난을 퍼붓고 있다. 선거 기간에는 하루에도 여러군데를 다니며 찬조연설에는 열을 올렸으나, 정작 비당파적인 국가적/국민적 기념행사는 몰라라하였다. 아마, 문재인식 여독으로 녹초가 되었는지도 모를 일이다.


빠리에 가서도 프랑스 대통령 마크롱과 입씨름을 벌였는데, 봄에 그가 백악관을 방문하고 같이 찍은 사진을 집무실 벽에 붙여 두었는데, 6월에 김정은 위원장과 싱가포르에서 정상회담을 다음에 그곳에서 위원장과 찍은 사진을 마크롱 사진과 교체해서 올려 놓았다한다. 그래서 보수 논객은 트럼프가 미국 역사도 잘모르는  무식꾼이라 매도했다. , 미국이 독립을 성취하게 것은 오로지 프랑스의 군사적 경제적 지원으로이룩된 것을 모르는 처사라고 비난했다.


트럼프는 지난 2016 대선 선거 운동 당시 러시아와 결탁해서 민주당측에 먹칠을 하려했다는 소위 러시아 대선 개입 사건 멀러 특검 (Special Counsel Mueller) 수사 진행되고 있으며,  쥬욕 남부 검찰청에서 트럼프의 개인 변호사겸 집사였든 코언 (Michael Cohen) 대선 자금법 위반 사건을 수사해서 그는 형의 경감을 위해 검찰 수사에 협조하기로했고, (코언) 트럼프와 관계를 맺은 여인에게 입막음용으로 돈으로 매수한 상황을 인정하고, 그와 관련된 모든 사실을 트럼프 본인과 상의해서 결정했다고 토로했다.


때문에 트럼프도 언제든지대선 선거 자금법위반 혐의로 기소될 있는 처지에 몰렸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대선 자금법 위반 사항인데, 그녀들에게 돈이 트럼프 개인 포켓에서 나간 것이 아니라, 공적인 대통령 선거 자금의 일부를 사용했기 때문이다.  공화당 얼간이들은 트럼프가 포르노 배우 등과 재미 보는 조차 그들의 후원 자금으로 지불했다는 것을 알고나서 좋다고 했을까? 화를 냈을까?


트럼프의 비행과 비리를 캐려고 벼러는 곳은 위의 뿐만아니라, 지난 중간 선거에서 하원의 다수 의석을 차지한 미주당 중진들이 내년 정월이  되어 새로 원이 구성되면 각종 분과 위원장 자리를  모두 차지하게 되고, 지난 2 동안 트럼프의 비리, 비행을 조사하려했으나 공화당의 다수의 횡포에 갇혀서 발의조차 못했든 트럼프의 새금보고, 트럼프 가족의 외국과의 특혜 거래의혹, 사위 쿠슈너의 윤리법 위반 여부 등등을 담당 분과 위원회에서시시콜콜 따지고 들어서 하루가 평안하게 지낼 없게 만들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는 지난 중간 선거를백인-남성 획득에 주력하였으나, 아깝게도 백인은 전국적으로 숫자가 쪼그라들고 있으며, 비하되고있는 여성들이 트럼프에 반대되는 투표성향을 보이고, 히스페닉들이 수가 빨리 증가하며 그들은 대부분 민주당 성향을 보이고 있다. 이제는 2016 대선 때와 같은 백인 무식꾼들을 이상 기대할 없게 것으로 보인다.


지난 중간 선거의 투표 성향을 분석한 결과 공화당 골수 분자의 표는 도심에서 멀리 떨어진 벽지쪽으로 밀려나고 도심과 가까운 곳은 거의 민주당 성향이 강해져서, 앞으로는 공화당이 전국적 선거에서 다수를 장악하기 매우 힘들 것으로 보이고, 내년 정월부터 하원의 다수당을 차지한 민주당이 앞으로 2년내내 트럼프의 비위 불법사항을 문제 삼아 탄핵정국으로 몰아가서 트럼프가 원천적으로 재선에 나설 없게 만들 것으로 보인다.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있다(관왕지래觀往知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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