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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령도 반대한 민족 미세먼지엔 눈깜작 안해
11/08/2018 16:11 댓글(0)   |  추천(4)

서울의 뿌연 스모그  지금까지  중국 탓만 해왔다     (MBC 캡처)


단발령도 반대한 민족 미세먼지엔 눈깜작 안해


스모그 라고 바로 못하고


남탓만해오다 드디어 정신 차리나 보다


새로 비상 저감 조치


민간 차량 2부제등 실시한다는데


안지키는 NOM 많은데


강력한 징벌이 따르지 않으면 말짱 허사


1952 런던 스모그 ( 1 2천명 죽음) 피하려면


가주 스모그 규제를 배우시라

 

한국에서는 서울 전체가 뿌연 스모그 가득차 있어도 스모그 스모그 인정하지 않고 미세먼지라고 둘러대고, 그것도 중국발이라고 남의 탓만하다가, 베이징의 공기가 서울보다 맑다고하니 이젠 남의 탓으로만 둘러댈 수가 없으니 드디어 수도권 고농도 미세 먼지 비상 저감 조치라는 길고도 어려운 문자를 나열한 정책을 내놨다.


차량 2부제 운영  모두 적극 참여해야 성공     (jtbc 캡쳐)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은 민간 소유 차량 2부제이다.  그런데, 2부제가 시행되어 짝수 번호의 차들만 다니게 되어 있는데, 홀수 번호 판을 차들도 많이 눈에 뜨인다는 각종 매체의 보도가 있다.


아무리 좋은 시책을 내놓아도 국민들이 따라주지 않으면, 도루아미타불로 끝날 있다.  옳은 일이라고 시책을 발표한 이상 위반자들에 대해서 강력한 징벌을 가하지 않으면 목적한 바를 달성할 수가 없다.


뒤늦게 소위 미세먼지’ <사실은 스모그> 주된 원인이 각종 차에서 나오는 매연 가스인 것을 인정한 이상 서울을 위시해 전국의 모든 대도시에 이곳 캘리포이나 주에서 시행하는 스모그 규제를 철저히 배우고 따라야 것이다.


필자는 일이 이렇게 될줄을 내다보고 대도시의 대재해 카테고리를 설정하여 런던의 SMOG 1 2천명 죽어 (1952) 귀찮아 보이는 규제가 급할 인명을 구한다라는 글을 올린 있다.  ( 1)


북한 인사들도 놀라번지게한 한국의 대중 교통편이 있는데 출퇴근에 자가용을 타고 다니지 않아도 좋을만큼 시설이 좋은데,  미세먼지가나빠서 2부제가 시행되면 나와 가족, 그리고 이웃의 건강을 위해 하루쯤 대중 교통편을 사용할 있어야 것이다. 마찬가지로 다른 때는 내가 차를 타고 가지만 다른 분들이 불편을 감수한다는 생각을 하시고 오늘 하루쯤은 기꺼이 자가용 없이 출퇴근 있어야 나라가 있다는 각오를 하시는 것이 좋겠읍니다.


그리고, 지난 10년동안 클린 디젤이라는 눈감고 아웅식으로  이명박 시절에연기 풀풀 내뿜는 디젤차를 클린으로 둔갑시킨 억지 춘향을 이제 뒤늦게나마 중단시킨다고 한다.


문제의 해결은 미세먼지가 아니라 스모그라고 인정하면 답은 따라서 나온다. 나쁜 공기를 막는데 모두 동참해서 나와 가족 그리고 이웃을 살리자는데 나하나쯤 빠진다고 무슨 문제랴 식으로 나만 빠지겠다는 뺑돌이 짓은 그만 두어야겠지요.


지난 19세기말에 이씨 조선말엽에 서양의 앞선 문화를 받아 들이고져, 상투를 짜르자는 단발령 내렸으나, 엄청난 민중의 반발을 받아서 제대로 시행이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정부는 스모그의 폐해를 홍보하시고 2부제등 매연 가스 줄이기에 국민들의 자발적 협조로 부끄러운 서울의 뿌연 스모그 퇴치 다같이 힘을 모아야겠읍니다. 

 

필자

1: 런던의 SMOG1 2천명 죽어 (1952) 귀찮아 보이는 규제가 급할 인명을 구한

    http://blog.koreadaily.com/teddykim/1044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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