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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탄핵 겁나 법무장관 파면하고 부리기 쉬운 대행체제로
11/07/2018 18:11 댓글(0)   |  추천(8)

트럼프의 조롱으로 시달린 법무 장관 드디어 해임당했다


법무장관 세션스 사표를냈으나


사직서에 당신의 요구 <강요> 따랐다


결국 트럼프가 해임시킨


대선 초기 지지자로 법무 장관 시켰으나


멀러 특검 지휘선에서 자신은 살짝 빠져 나가


트럼프로부터 계속적으로 조롱과 사퇴 압박


중간 선거에 민주당 하원 장악으로


탄핵 가망성이 한발짝 닥아와


러시아 대선 간섭 특검 활동 저지목적으로 의심

 

어제 전국적으로 시행된 중간 선거에서 공화당이 상원 장악을 유지하고도  몇석을 얻어서 트럼프가 크게 흡족해서 선거 승리라고 큰소리 쳤으나, 민주당이 하원 다수당이되어서 내년초 새로 원이 구성될 때부터 트럼프의 미친듯한 국정 독주에 사사건건 제동을 거는 것을 넘어서 트럼프 집권이후 처음으로 구정운영에 책임을 물게될 것이라고 민주당 지도부가 벼러고 있다.

 

나아가 다수를 차지하는 민주당 하원이 트럼프 대통령의 탄핵에 시동을 있기 때문에 트럼프는 탄핵의 빌미가 멀러 특검의 활동 하루 빨리 정지시킬 암묵적의도가 발동한 것이 세션스 법무 장관에게 사실상 강요하여 그로 하여금 사표를 내게하는 억지 춘향을 연출케한 것으로본다.


그런데, 트럼프는 공석이 법무 장관에 후임을 지명하지 않고, 세션스 비서실장인 휘터커를 장관 대리로 임명했는데, 후임자는 상원의 인준이 필요하기 때문에 지명을 하드라도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 모르기 때문에 자신에게 충성을 보이는 장관 대리인 체제로 (상원의 인준을 거치지 않고) 세워서 멀러특검 수사 비용지원부터 목줄을 조여서  그의 활동을 지연 내지 중단시킬 의향으로 본다.


트럼프는 러시아가  2016 미국 대선에서 트럼프 당선을 지원하기 위해 간섭을했다는 사실을 전면 부인하고 멀러 특검 수사가 필요 없는 짓거리라고 맹렬히 비난해 왔다. 그러나, 멀러 특검팀은 트럼프 휘하 인사들을 수사하고 여러명을 기소하여  몇명은 형을 받기도 했다. (아래 사진 참조)

    

멀러 특검 수사로 기소된 트럼프 졸개들 

 

주변 인사들에 대한 수사가 마지막 단계에 이르러서 다음은 트럼프에 대한 직접 조사로 향하는 지금 시점에서 트럼프는 그를 향해 조아오는 특검 수사를 모면하려는 최후의 안간힘으로 법무 장관을 해임시켜서 입맛에 맞는 인사를 내세워 멀러 특검팀의 활동을 위축시키려한다고 주변에서는 평가하고 있다.


이번 조치는 트럼프의 개인 변호사로 그의 측근 호위 무사로 뜨고 있는 뉴욕 시장 루디 쥴리아니가 획책한 것으로 추산된다. 그는 이미 트럼프의 여인들의 입막음 돈은 트럼프의 호주머니에서 나왔다고 밝힌 바도 있다.


민주당 하원에 대한 그의 사전 방책이 제대로 그의탄핵을 궁극적으로 원천 봉쇄할른지는 두고 보아야할 것으로 보인다.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있다(관왕지래觀往知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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