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 True History
  • Ike Is Best (teddykim)

소포폭탄으로 선거전에 공포 분위기 조성
10/25/2018 16:10 댓글(0)   |  추천(1)


(뉴욕 포스트 표지 캡쳐)



소포폭탄으로 선거전에 공포 분위기 조성


트럼프 즉시 범인 일당을 색출하라


트럼프 주공격자들이  주표적


이러한 정치적 테러행위는 히틀러가 애용


현재까지 10군데로 소포 폭탄 우송


발신지는 플로리다로 주목

 

지난 월요일 유수한 투자가이며 민주당 후원자인 소로스에게 보낸 소포 폭탄늘 보낸 것을 위시하여  오늘까지 오바마 전대통령, 힐러리 국무장관, 브레넌 CIA 전국장등 모두 군데로 보내졌는데, 아직까지 하나도 폭발하거나, 다친 사람은 없었다.


거의 모든 소포 폭탄은 아주 조잡하게 만들어졌고 파이프와 유리 조각으로 채워져 있었다. 그러나, 어제 CNN으로 보낸 소포에 들어 있는 폭탄은 폭약과 파이프가 전선으로 연결되어 폭발이 가능한 폭발물이라고 발표했다.


아직 아무도 자신() 소행이라고 나서는 쪽은 없으나, 폭탄 배포 대상을 보면 모두 트럼프 대통령을 극렬히 반대한 인사와 언론사를 겨냥한 것을 보면 외견상 트럼프 주변 또는 극렬한 지지층일 것으로 보고, 내달 초에 있을 중간 선거에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여 중간 선거 참패를 모면하려는 술책으로 보는 견해가 우세하다.


반면에 공화당측에서는 민주당측의 자작극이라고 우기고 있다. 아무튼 누가 시작했든 간에 심한 트릿코 트릭 (Trick or Treat) 일찍한 감이 든다. 아무튼 양당은 이와 같은 행위가 정치적 테러이라는 점에는 모두 동감하고 소요 분자를 빨리 색출하라는 주문을 하고 있다.


미국이 소위 세계의 경찰이랍시고 온세계에 뛰어 들어가기를 좋아하는데, 제집구석에 일어난 테러리스트들의 발호를 하루 속히 단속해서 불필요한 불안감을 조장하는 일을 발본색원해야할 것이다.


처럼 국내 정치를 혼란의 소용돌이 속으로 몰아 넣어려는 기도는 미국에서는 이제에는없었고, 2 세계대전 전에 히틀러가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여 정권을 장악한 전력이 있다. 이러한 일은 개인이 심한 장난 같이 수가 없다. 아마도 어떤 특정 세력이 자신들의 의도된 목적을 달성하기위해 획책한 것으로보여서 하루 속히 이를 밝혀야 트럼프는 대통령으로서의 소임을 달성하는 것이다 . 말로만 하겠다고 하는 것으로 끝내서는 절대 안된다!!!



지금까지 발견된 소포 폭탄 일지는 다음과 같다

월요일  (10 22)

*죠지 소로스: 뉴욕의자택에서소로스 회사 직원이 메일 박스에서 수상한 소포를 발견함

 

화요일 (10 23)

* 힐러리 클린턴 : 경호원들이 뉴욕주 채파콰 자택 주소로 우송한 파이프 폭탄을 포착함

 

방송사로 폭탄이 전달되어 길거리에서 방송하고 있다  (CNN 캡쳐)






수요일 (10 24)

*버락 오바마: 경호원들이 오바마 대토령의 종전 주소로 보낸 파이프 폭탄을 포착함


*CNN CIA 브레넌 국장: 뉴욕의 타임 워너 센터에 소재한CNN 메일룸에서 파이프 폭탄이 발견되어 방송중이던 앵커등이 긴급대피해서 길에서 방송하기도 하고 폭발물 제거에 오랜시간 소모했다 브레넌은 NBC 해설가인에 잘못 전달 된것 같다.


*하원의원 데비 워서맨 에릭 홀더 ( 법무 장관) 을로리다 사무실로 우송됨

*맥신 워터스 (2) 당국에서 그녀의 워신턴과 로스 앤젤레스 사무시로 보낸 것을 압수함

 

목요일 (10 25)

*로버트 니로: 그의 뉴욕시에 있는 트라이베커 프로덕션 사의 보안 요원이 수상한 소포를 발견하고 경찰에 전달함


* 바이든 (2 ) 우정국 직원이 바이든 부통려에 조내는 수개의 소포를 의심해 압수함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있다(관왕지래觀往知來)

 

Copyright 2018 Teddy Kim  All Rights Reserved

 

추기 글을 읽어 주시는 독자 제위께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주말을 제외하고 매일  편의 글을 올립니다.   혹시 제글 <필명(Ike Is Best (teddykim)>   보이지  않으면  테마별

 밑의  박스   뒤에 있는기타 항목을 누르시면 제 글을 보실 수있읍니다

 글은 모두 테마별 선택을 기타  잡고 있읍니다.

 

다른 방법으로는 http://blog.koreadaily.com/view/myhome.html?med_usrid=teddykim 으로 

들어 가셔서,  왼쪽 칼럼  아래 있는 달력  밑금이 있는 날짜를 누러셔서 최근 

기사를 접하실  있읍니다.

 

오늘도 제 글을 애독해 주셔서 다시   감사를  드립니다. --- Teddy

 

공감을 하시면추천을 눌러주시고동료들에게도 퍼날려주십시요.


트럼프 백악관의 하루 카테고리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