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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쇼기 살해범 터키서 재판해야: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
10/23/2018 18:10 댓글(0)   |  추천(3)

터키 에르도안 대통령 카쇼기 살해범 송환 요구


카쇼기 살해범 터키서 재판해야:  에로도안 터키 대통령


살해범들 협약 면책 특권 없어


살해 행위가 터키에서 일어나서



범인들 조사와 재판 터키 주권에 속해



당일 15 앞서 선발대 3 먼저와


지형 정찰 사전 계획


총영사 개입 정황 파악 시급


카쇼기 처럼 수염단 가짜가 나가


살아서 나갔다 강변


터키 증거를 하나씩 밝혀나가


사우디가 발을 빼도록 수위 높여


중동 지역 발언권 경쟁 양상도보여

 

터키 에르도안 대통령은 화요일 (현지 시간) 의회에서 사우디 아라비아가 카쇼기 살해와 관련해서 체포한 18명의 범인을 터키로 송환하라고 정식으로 요구했다. 그는 범행이 터키 영역안에서 행해진 것이므로 범인들을 조사하고 심판하는 것은 터키 주권 사항임을 강조해서 의원들의 열광적 환호를 받았다.


이는 45 일본 도쿄에서 한국의정보부 요원들이 김대중씨를 납치한 사건을 두고 일본에서 주권 침해 사항이라고 항의한 것과 같은 맥락으로 보인다.


우리가 사우디 요원이 15 사건 당일 이스탄불에 갔다가 돌아 갔다고 알았는데, 사우디에서 살해 관련 인사로 18명을 체포했다고 해서 3명이 있냐고 의아했는데 까닭이 밝혀졌읍니다.


오늘 터키 대통령은 사건을 명료하게 설명하면서, 카쇼기 살해는 계획적이고 악랄한 살해라고 지칭하면서, 카쇼기가 9 28 이스탄불주재  사우디 영사관을 방문했는데, 사흘 뒤에 세명의 터키 행동대원들이 와서 동산등을 살피고,  카쇼기가 다시 방문할 실행애 옮길 사전 예행 연습울 모의한 것으로 보여, 카쇼기가  10 2 하오 1 14 영사관에 들어간 것이 CC-TV 찍혔으나 오랜 시간이 지나도 나오지 않아서 밖에서 기다리든 터키 출신 약혼녀가 터키 당국에 신고했다.


사우디 음모자들은 살인을 이미 사전에 결정했기 때문에 그들 가운데 사람에게 가짜 수염을 달아서  가짜 카쇼기 미리 장만해서 진짜 카쇼기를 살해한 다음 가짜를 영사관을 나가도록 해서 마치 진짜 카쇼기가 살아서 나간듯이 꾸몄다고 발표했다. (아래 사진 참조)


진짜 카쇼기 (왼) 영사관 들어가고     가짜 (바른) 가 진짜처럼 영사관을 나왔다


사우디는 카쇼기가  영사관을 나오지 않아 처음에는 실종으로 의심할 무렵에는 그가 살아서 나갔다고 주장하다가 터키측에서 그가 영사관에 들어간지 7~8분만에 죽여서 사체를 톱으로 절단해서 처리했다는 사실을 흘리고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폼페이오 국무장관을 사우디에 보내자, 그냥 얼버무리할 수가 없겠다고 생각하여서 카쇼기가 요원들과 언쟁을 하는 도중에 일이 잘못되어 사망에 이르렀다고 했다.


그러나, 국제 여론이 정도로 수스러들지 않자, (이미 터키가 알고 있는 관련 핸동 대원 18 (1 3, 215) 체포했다고 발표했는데, 사우디는 사건의 불똥이 왕세자 또는 왕에게까지 튕겨나가는 것을 방지하고 모든 책임을 현장 참가자에게 돌리려 했다.


터키는 자신들이 알고 있는 사실을 한끄번에전부 공개하지 않고 사우디가 자인하는 부분보다 수위높은 사실을 흘려서 사우디가 할 수 없이 행동대원들을 몽땅 체포했다.


이제는 대통령 자신이 의회에 출석해서 사우디의 카쇼기 살해가 영사관내에서 일어났기 때문에 범행 가담자 전원을 터키로 송환해달라고요구하고 이는 주권에 관한 문제라고 지적하면서, 그들을 직접 신문해서 누가 이번 참극을 주동해서 지시했는지를 밝히려 하며, 카쇼기의 시신이 현재 어디 있는지도 방ㄱ히라고 요구했다.


또한 사건이 발생한 영사관의  책임자인  터키 총영사 모하메드 오타이비 (Mohammed al-Otaibi) 이일에 어떻게, 또한 얼마나 관여했는지를 가늠하려 하는데, 그는 지난 사우디로 가서 아직 귀임하지 않았다한다.


일로 알려지지 않은 예멘의 내전에 사우디가 깊이 간여하여 사우디의 공습으로 많은 사상자와 피난민이 발생하고 또한 아사자들이 속출햔다는 보도가 전면에 나오며, 사우디왕세자는 일을 마무리 못하면 세습도 어려울 것으로보는 견해도 있다.


행여 왕세자가 트럼프와 그의사위 쿠슈너와 돈독한 관계를 가진 것을 미끼로 카쇼기 살해 건을 유야무야 넘기려했다면, 착각이며, 전세계의 비난과 질책을 벗어나기 힘들 것으로 보이고, 최근까지 미국과 사이가 나빴든 터키가 미국과의 관계개선에 이를 저극적으로 활용하여 중동 지역에서의 발언권을 높이려 한다.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있다(관왕지래觀往知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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