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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선거 투표하셔서 미국 시민 특권행사합시다
10/22/2018 16:10 댓글(0)   |  추천(4)

투표하셔서 우리 자손들의 입지를 높혀봅시다


중간 선거 투표하셔서 미국 시민 특권행사합시다


이곳 미국에서 권리 행사는 투표가 유일한 방법


선거 끝나고 불평해야 버스 떠나고 손드는


등록하신 분은 11 6 투표하십시요


아침 7시에서 저녁 8시까지


투표소에 없으면 우편 투표가능


영구 우편 투표 등록 제일 간편


연방 상원의원 누가되느냐가 최대 관심사


파인스타인 재선이냐, 신인 레온 (민주당)이냐

 

다음 6 (화요일) 중간 선거가 있어서, 브라운 주지사 후임에 누가 되려는지,  그리고, 연방 상원 의원에 현역 파인스타인 (Feinstein) 도전자 케빈 레온 (Kevin De Leon) 가운데 누가 뽑힐지가 최대 관심사입니다.


금년 선거를 중간 선거 (Mid-Term Election)  부르는가  하며는 미국에서는 아무래도 대통령 선거가 가장 중요한 선거인데,  4 뒤에 있을 다음 대통령 선거보다 2 앞선 가운데 시점에서 실시하는 선거이기 때문에 그렇게 부릅니다.


전국적으로 보면, 이번 선거에서는 연방 하원의원은 전원  (435) 재선거 하며, 상원 위원은 임기가 6년이어서 이번에 전국적으로 삼분의 (1/3) 재선거하며, 가주에서는 현역 파인스타인이 임기가 끝나므로 재선거에  나서는데, 그녀의 상대 후보는 공화당원이 아니라 현재 민주당 상원의원인 레온이다.


캘리포니아는 선거볍을 개정해서 예 선거에서 다수표를 획득한 두명 (1위와 2) 결선에서 대결하게 하여서, 이번 연방 상원의원후보의 경우 후보가 모두 민주당원들이다.


종전 같았으면 민주당의 파인스타인과 공화당 후보간에 경쟁하면 당연히 파인스타인이 누워서 먹기로 당선되겠지만, 선거법 덕분에 젊은 민주당원이 파인스타인에 도전하기 때문에 민주 당내에서도 세대 교체를 원하는 분들, 그리고 많은 공화당원들이 그녀 대신에 레온에게 투표할 가망성이 높아 그들 간의 대결 결과가 주목된다.


우리 한국계 시민권자들은 대부분 선거가 나와는 상관이 없다 투표에 참여하지 않으시는 경향인데, 그렇게하시면 우리 세대뿐만 아니라 우리 후대들의 정계 진출에 거의 도움이 안될 뿐만 아니라, 한인들의 권익 신장은 요원해지게 된다.


미국 정치인들은 투표 참가율이 낮은 부류 (출신국 등등) 속하는 사람들의 청원에 별로 신경을 쓰지 않는다. 다시 말해 자신의 선출 또는 재선출에 별로 영향을 못미치기 때문이다.  유태계들이 숫자는 적지만 소리치는 것은 그들의 투표율이 높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자신에게 당장 관련이 없드라도 자식들의 입지를 생각하셔서 투표만은 하시기 바란다. 대부분의 일세들은 자영업자들이 많은 경향인대, 투표소에 가시기 어려우시면, 부재자 투표”, 우편 투표 (Vote by Mail)” 활용하시면, 선거일보다 훨씬 앞서 선거 관련 책자와 우편투표 용지를 미리 받아서 댁에서 쉬실 편안히 투표하시고 우체통에 넣으시면 됩니다. (우표도 붙일 필요가 없읍니다. 수신자 부담으로 되어 있읍나다.)


선거에 관해서 의문 사항이 있으시다면 LA County  선거 관리 사무소 (1-800-815-2666) 전화하셔서 문의하시면 됩니다. 혹시 영어가 불편하시면, 한국어 안내원은 찾으시면 분이 도와드릴 입니다.

참고로 한국어 안내를 원하시면 한국어로된 선거 관련 자료를 받으실 있고,많은 투표소에서 한국어 안내도 받으실 있읍니다.


이번 중간 선거에서는 가급적  투표소에 가셔서 자신이 지지하는 분에게 투표하셔서 분이 당선되도록 힘써 보시기 바랍니다.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있다(관왕지래觀往知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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