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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츠 학업 중단하고 마이크로소프트 창립 기회를 포착하고 집중하는 점을 배우시라
10/19/2018 16:10 댓글(0)   |  추천(2)

 게이츠와  앨런은 잡지의 미니 컴퓨터 기사에서 사업의 힌트를 얻었다



이츠  학업 중단하고 마이크로소프트 창립


고교 절친 앨런과  죽이 맞아  소프트웨어 개발 정진


잡지실린 마이크로 컴퓨터 매료되


즉시 제작사와 연락해 찾아가서


사장의 데모 초대에 응해 두달 동안 골몰해


소프트웨어 하나 만들어가


보여주니 완전히 맞아 떨어져


폴은  즉석에서 취업


빌은 2학년 마치고 부모님 허락 받아 휴학후


올테어 재작사 곁에 마이크로-소프트사 창립


기회를 포착하고 집중해 대성공  

 

고등학교 다닐 때부터 컴퓨터 사용에 남다른 관심을 가져서 두학급 차이가 나지만 무척 가까왔고 함께 시애틀 시의 교통량 조사 프로젝트를 같이 해본 게이츠는 학교 관계로 지리적으로 떨어져 있었으나 방학 폴이 서머 잡하는 곳까지가서 서로의 진로와 향후 나갈 길을 협의한 끝에 (게이츠) (앨런) 소프트웨어 개발을 함께해나가기로 약조했다.


워싱턴 스테이트 대학교 (Washington State University) 다니든 폴은 2학년을 마치고 학업을 중단하고 보스턴에 있는 하니웰 (Honeywell) 사에 근무하면서  컴퓨터에대해 집중하였다. 그러든 어느날 폴은 빌에게 파퓰러 일렉트로닉스 (Popular Electronics) 잡지를 전해주고 그속에 특집으로 실린 올테어 8800 미니 컴푸터 키트 (Altair 8800 Mini-Computer Kit) 관한 기사를 읽어보라고 했다. 


그들 둘은 모두 기사를 읽고나서 조그만 컴퓨터 키트가  개인용 컴퓨터로서의 무한한 발전 가망성에 황홀해졌다.   올테어 키트는 메시코 주의 알버커키 (Albuquerque, New Mexico) 있는 마이크로 기기 텔레메트리 시스템 (Micro Instrumentation and Telemetry Systems : MITS)에서 제작하였다.

빌과 폴은 일단 회사와 연락을해서 그들이 올테어 컴퓨터 시스템에 작동할 베이식 (BASIC) 소프트웨어 개발 작업을한다고 말하고 회사가 그와 같은 일을 하는 사람에 관심이 있는지 문의하였다.  사실상 그들은 그러한 일을 해본적도 없었지만, 그회사에 가서 컴푸터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살펴보고 싶었다. 


MITS 사장인 에드 로바츠 (Ed Roberts) 바로 와서 데모를 해보라고 했다.  그의 초대에 고무되어 빌과 앨런은 다음 달동안 하버드 대학교 컴퓨터 랩에서 베이식 프로그램 짜기에 열중하여 프로그램을 만들어냈다. 그러나, 한번도 올테어컴퓨터 자체에 테스트를 해보지도  못한체, 알버커키로 달려 갔다. 놀랍게도 그들이 개발한 소프트웨어가 올테어 컴퓨터에서 완전히 꼭들어 맞게 작동하였다. 


그래서 앨런은 즉석에서 회사에서 채용을 결정해서 일을 시작했고, 빌은 다시 하버드로 돌아가서 2학년을 마치고, 부모님들의 허락을 받아서 학교는 휴학하고 알버커키로 가서 앨런과 동업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사를 설립하였다.


그들이 회사 이름을 마이크로-소프트사로 정한 이유는 앞의 마이크로 (Micro)  마이크로-컴퓨터   (Micro-Computer)    뜻하고 뒤의 소프트 ( Soft) 소프트웨어 (Software) 뜻해서 소형 컴퓨터에 사용될 소프트웨어 개발에 전념한다고 만든 것이다.

마이크로 ?소프트의 하이펀 ( - ) 2 뒤에 빼내버렸다. 회사가 폭발적으로 발전하게되는 계기는 마이크로소프트사가 IBM 사가 퍼스널 컴퓨터 사업에 뛰어 들어서 작동 시스템 (Operating System) 제공업체를 선발할 채택되었기 때문이다.


 게이츠와IBM 회장과의 면담에서 채택되기까지의 극적인 장면은 다음회에서 소개해드리려한다.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있다(관왕지래觀往知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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