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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심장 트럼프도 놀라 자빠지게한 적자폭
10/18/2018 16:10 댓글(0)   |  추천(8)



트럼프가 감세로 부자들 배만 더 불리고 나라에 더 큰 빚만 안겨




강심장 트럼프도 놀라 자빠지게한 적자폭



자랑한 감세탓이라 몽땅 뒤집어써


장관들에게 세해 지출 5 %  줄여라 긴급 지시


지난 회계년도 적자가 17 퍼센트 격증



돈으로 따지면 물경 779십억


($779 billion = $779,000,000,000)



미국도 이대로 가면 뒤로 나자빠질 날이 멀지 않아


오는 선거에서 나라망칠 사람/당을 뽑지 맙시다


 

아무리 미국이 부자 나라라 하지만 국가 재정의 세입과 세출의 격차가 너무 벌어지면 조만간 감당하기 어려운 시점에 도달할 것으로 많은 경제 학자들이 우려하는데, 지난 9 30일로 끝난 2018 회계년도에 벌어진 재정 적자 (정부의 지출 (세출) 수입 (세입)보다 많을 생기는 차액) 전년도에 비해 17 퍼센트가 늘어났고, 그것을 금액으로 따져보면 물경 779십억 ($779 billion = $779,000,000,000) 달했다.


이렇게 적자 폭이 늘어난 가장 원인은 작년에 트럼프가 감세안을 통과한 것으로 꼽고 있다.  에를 들어서, 종전의 법인세율이 35 % 였는데 21 % 내렸기 때문 작년도 법인세로 걷워들인 액수가 전에 비해 삼분의 (1/3) 줄어들었다.  그래서, 법인세로 들어온 액수가 25십억 ($205 billion) 줄어 들었는데 전해에는 2 9 7십억 ($297 billion) 거뒀다.


작년 감세안 토의 므뉴신 재무장관등 공화당에서는 감세안이 통과 되드라도 빠른 경제 성장과 이에 따른 세수 증대로 세입이 줄어들지 않는다는 고등 수학(?) 으로 눈가림하려하였으나, 국회의 공식적인 세수 감시 기관인 조세 통합위원회 (The Joint Committee on Taxation)”  감세안이 통과될 경우에는 경제 성장 요소를 감안하드라도 새입이 연간 1 ( $1 Trillion = $1,000,000,000,000) 씩이나 줄어들 것으로 이미 예견했는데, 그들의 예상을 거의 맞추었다.


이처럼 공화당 정권은 있는 사람들의 포겟을 두둑하게 해주고 부족한 세입을 매꾸려고 국방비등을 줄일 생각은 하지 않고 저소득자들을 위한 사회복지 관련 지출을 줄이려 들고 있다.

너무나 적자폭이 자신이 자랑한 감세 때문인줄 깨달은 트럼프 대통령은 각부처 장관들에게 내년 회계년도에는 재정 지출을 5 퍼센트씩 줄이라고 긴급 명령을 내렸다한다.  트럼프가 일중에 가장 반가운 소식이다.


1990년대 초에 소련이 붕괴된 것은 체제에 이상이 있어서가 아니라 과도한 군비 경쟁에서 경제력이 약해서 넘어진 것이다.  미국도 이처럼 세금을 받으면서도, 군비를 줄이지 않는다면 오래지 않아 제풀에 넘어질 것은 뻔한 노릇이다. 


다음 달에 중간 선거가 있고, 2 뒤에 대통령 선거가 있다. 우리가 이곳에서 시민권이 있다면, 우리들이 미국 시민으로서 권리 행사를 있는 기회는 선거 투표를 하는 것이 대부분의 경우 유일한 방법이다. 부디 시민권자들은 나라를 부도나게하는 사람/당을 뽑지 마시기 바랍니다.



나라의 빚 (국가 채무) 이 쉬지 않고 불어 나고 있읍니다.



미국의 국갸부채는 이 순간에도 눈사람처럼 커지고 있읍니다. 이 시점의 빚 액수를 아시려면 다음 사이트를 카피해서 들어가 보십시요.


http://www.usdebtclock.org/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있다(관왕지래觀往知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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