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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쇼기 실종 사건과 김대중 납치사건 비교
10/16/2018 17:10 댓글(0)   |  추천(2)


폼페이오 사우디 왕 (바른편) 과 왕세자 (가운대 뒤) 와 논의 중

악당 살해범을 누구로할까?


카쇼기 실종 사건과 김대중 납치사건 비교


사건 모두 국가 기관 직접 개입


대중은 죽을 뻔하다 납치되어 살아서 귀국 연금


카쇼기 영사관에 들어간후 나오지 않아 살해됨


대중 사건 의원이 유인 역할


카쇼기가 터키 소재 사우디 영사관행은


약혼자가 유인책이었을 가능성  (필자추정 )


필자 추정대로 퍽치니 억하고 죽었다식으로


실행대원  과잉 행위로 죽었다고 축소 발표로


사우디 왕과 왕세자에 면죄부 줄듯



 

사우디 아라비아왕정권에대한 격렬한 반정부 운동가요 워싱턴 포스트 컬럼니스트로 활약한 자말 카쇼기 씨가 지난 2 이스탄불에 있는 사우디 영사관에 결혼 관련 서류를 만들기 위해 들어간 다음에 나온 것이 발견되지 않아서 그가 영사관 구내에서 살해 당했을 가능성이 재기되었고 터키 정부는 카쇼기가 영사관 안에서 고문 당하고, 살해됐다는 음성 증거를 확보했다고 밝혔으며, 사우디 정부에 만일 카쇼기씨가 살아서 영사관 구내를 나왔다면 증거를 제시하라고 압박했다.


지금 현재까지의 상황을보면, 지금부터 45년전 일본 도쿄의 호텔에서 납치된 김대중씨 사건을 연상시킨다.  당시 유신치하에서 김대중씨는 재야 정치인으로 미국과 일본에서 반정부 운동을 활발히 전개하여서 박정희 정권에게 골머리를 앓게해서 당시 중앙 정보부장인 이후락이 자신의 조직과 인원을 이용하여 그를 일본에서 납치 하고 살해 하도록 지시했다고 알려졌다.


김대중씨는 한국에서온 양일동 통일당 총재와 김경인의원 만나고 다음 약속 장소로 가려고 방을 나섰다가 옆방에서 대기 중이든 정보부 요원들에게 강제로 붙들려 마취 당해서 자동차로 몇시간 달려 갔는데, 나중에 풀려나서 기자 회견에서 안가 가자는 말을 들었고 포장이 도로를 시간 달렸으므로 도메이 (東名高速道:  東名= 동경 ?명고옥 도쿄 에서 나고야까지의 고속도로”) 나고야나 고베의 안가 (安家 = 安全家屋 준말:정보 용어) 갔다고 했다.  일본 경찰은 안가를 안씨 성을 가진 한국 사람의 집을 찾았다는 웃지 못할 해프닝을 벌였다.


그리고, 여기서 주목할 사실은 양일동씨가 동경주재 정보부 책임자인 기완씨가 정해준 그랜드 팰리스 호텔에 묵었다는 점은 그가 김대중씨를 유인하는 역할을 했다는 비난을 면할 없다.

김대중씨는 또한 고베 외항에 대기중이든 정보부 공작선에 옮겨 실렸는데, 다리에 수십 킬로그램 짜리 돌이 묶였다고 증언한 것으로 보아 최초 계획은 수장할 계획이었다고 있다.


용금호가 속력으로 바다로 달려갈 비행기 소리가 들렸고, 미국 CIA 김대중 납치 사건을 알아 차리고 당시 한국 지부장인 도널드 그레그 (Donald Gregg) 씨의 노력으로김대중씨의 구출 작전에 전력 투구하여 그를 수장 직전에 구출하고 정보부는 최선책 (살해) 무위로 돌아 가자 차선책으로 국내로 데려와서 입에 재갈을 물리기로하고 납치된지 129 시간이 지난 13 저녁 10 30 근처에 데려다 주었다.

그래서 그는 집에 들어가 기자들을 불러 그가 눈을 가리고 당한일을 놀라울 정도로 정확하게 설명했다.

누가 일을 지시했느냐가 의혹의중심이었다.  일차적으로 중앙정보부장인 이후락씨 였을 것이라는 것이 대체적인 공론이었다. 그가 아니고 누가 그의 기관원을 직접 지휘할 있겠느냐는 점이다 .  그런데, 그가 박정희의 지시없이 이와 같은 일을 있겠느냐는 점도 제기 된다.


그러나, 무렵 이후락 부장은 윤필용 사건에 연루 것으로 그의 권력이 약화되었기 때문에 박정희를 위해 한건 올릴 계획을 세웠다고 본다. 이사건 (김대중 납치 사건)으로 필자가 미국으로 이민오게된 결정적 영향을 미쳤다. 일이야고 하시겠는데, 여러분들이 아시다싶이 당시의 1 남북 접촉을 부장이 손수 지휘하였는데, 일은 실질적으로 박정희 대통령의 대북 사기극 (?) 이었다. 그가 원하든 유신체제가 완성되자 회담은 실질적 진전은 없고 북이 질질끌려 가든 가운데 구실만 생기면 그만 두려했는데 마침 이후락이 김대중 사건을 이르키자 북은 민주인사 (김대중 지칭) 납치하는 사람 (이후락 지칭)과는 대화를 없다 통보하고 남북대화가 중단 되었다. 그래서, 남북 대화 사무국에 근무하든, 저희들이 있는 일이 없어져서 가위질 안한 외국 신문과 잡지 (Time, Newsweek) 읽고, , 정보부가 북한 방송을 모니터 해서 요약해서 보내주는 일일 보고서에 어제 저녁 XX 을지로 6가의 XX 요정에서 여자들과 놀아 났다---“ 등의 토막 소식으로 각하의 생활의 조각을 얻어 들을 있었다. 그러다 다음해 3 생일날 한국을 떠나 미국에 왔다. 이렇게 필자는 생일날 한국 출국과 미국 입국을 달성했다.)


오늘 폼페이오 국무 장관이 사우디 왕과 세자를 만났는데, 회담 결과는 나오지 않았으나, 트럼프가 악당 살해범을 어느 선으로 하느냐를 조정하는 것으로 보인다.


터키가 카쇼기가 살아서 영사관을 나왔다면 증거를 내놓으라고 강력히 요구하기 때문에 죽은 사람을 살려낼 재간이 없기 때문에 일단 영사관에서 죽은 것은 인정하려고 하는데, 원래 죽일 계획은 없었으나,행동대원이 조사과정에서 잘못해서 죽은 것으로 시나리오를 만들고, 왕이나 왕세자는 전혀 지시한 사실이 없고 사후에 보고를 받은 것으로 물타기 해서 사태를 수습하려는 셈으로 보인다.


김대중 납치 사건에 양일동 총재가 유인책으로 일정 역할을 처럼  카쇼기씨가 하필 워싱턴에서도 받아낼 있는 서류를 받기위해 멀리 터키의 이스탄불로까지 가게된 연유에 대해 의문을 갖게되는 것은 당연하고 이문제에 그의 약혼녀가 본인이 알게 모르게 연관이 있다고 합리적인 의심을 있다.


다음으로 재미 있는 것은 한동안 미국과 각을 세워 터키가 갑짜기 사건을 계기로 미국에 아양을 떨고 있다는 점이다. 사건이 일어 나자 터키는 바로 미국에 사건을 미국에 알리고, 2년간 억류중이든 앤두르 브린슨 목사를 석방해 미국으로 돌려 보내서 트럼프 대통령은 그를 월요일 백악관에서 환영했다. 트럼프는 오늘 방송에서 터키 대통령을 칭찬까지하였다.


아무튼, 미국, 터키, 사우디 뒤엉킨 카쇼기 사건의전모는 시간이 지나야 들어날 것으로 보인다.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있다(관왕지래觀往知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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