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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트위트 약효 떨어져 거짓말을 예사로 하니까
10/04/2018 15:10 댓글(0)   |  추천(7)





아래에      동영상이      나옵니다



트럼프가 트윗을 쉴사이 없이 쏟아내지만 거짖말이 대부분이라 아무도 안 믿는다

(Axios 캡쳐)

뻔히 들어날 거짓말을 식은 죽먹듯 하는 트럼프


이젠 트윗 아무리 날려도    아무도 깜짝 안해


            하루는:  증언자 말이 믿음직하다


             바로 다음 날엔:  신빙성 없다


포르노 스타 스토미 대니엘스에게 해결사 13만불


지불여부 누가준    모른다고 딱 잡아때다


자신이 것으로 둘통났으나 조금도  부끄러워할  줄 몰라



자신이 하는 말이 사실과 부합하는지 전혀 상관 안해


미국사람 가운데 트럼프 믿어


WP 팩트 체커: 하루 평균 8개의 거짓말 쏟아내


(취임 592 동안에 4,713개의 거짓말해)

 

 

최근에 공공문제 연구소와 조간 자문사 (Public Affairs Council/Morning Consult ) 공동실시한 여론 조사 결과에 따르면, 미국 사람들은 정치 문제나 경제 문제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트윗에 무관심해졌다한다.

 

첫째 이유는 미국 사람들이 소시얼 미디어 (SNS) 올라오는 정치 기사를 믿지 않는 경향이 커졌고, 이러한 경향이 대통령이라고 예외가 아니라는 점이다.


다음으로는 트럼프 대통령이 천연덕스럽게 거짖말을 식은 죽먹듯 하기 때문이다. 아주 대표적인 예는, 그의 개인 변호사겸 해결사였든 마이클 코언 (Michael Cohen) 트럼프가 재미본 포르노 스타 스토미 대니엘스 (Stormy Daniels) 에게 2016 대선 전에 입막음용으로 14 불을 지불했는데, 트럼프는 돈이지불된 사실도 모르고, 돈의 출처는 더욱 모른다는 식으로 오리발을 내밀다가 새로 트럼프의 개인 변호사로 선임된 뉴욕 시장 루디 줄리아니 (Rudy Giuliani)  코언이 준돈 14 불은 트럼프의 돈이었다고 인정했다.


후안무치한 트럼프는 일련의 과정에서 스스로 인정할줄도 모르고 사건 전말이 들어난 다음에도거짓말한데 대해서 부끄러워하거나, 사과하지도 않았다.


최근의 CNN 실시한 여론 조사에 따르면, 미국민의 삼분의 (2/3), 세사람 가운데 사람이 트럼프가 정직하지 않거나 (Not Honest), 믿을만하지 않다 (Not Trustworthy) 한다.

워싱턴 포스트 (Washington Post) 지가 발표하는 팩트 채커 (Fact Checker) 브로그에 따르면, 트럼프가 집권한 이래 처음 592 간에 4,713 개의 잘못된 발언 또는 뚜렷한 거짖말을 쏟아냈는데, 이는 평균적으로 하루에 여들 (8) 개의 허튼 수작을 내뱉었다는 셈이다.


트럼프의 가장 문제점은 그가 말할 , 그의 발언 내용이 사실과 부합하는지에 대해서 전혀 신경을 쓰지 않는다는 점이다.


한가지 문제점은  그의 말이 조변석개 , 문자 그대로 아침에 말을 하루가 지나기도 전에 저녁에 딴소리를 한다는 점이다.  국민들도 어떻게 돌아가는지 어리둥절할 뿐만 아니라 그를 보필하는 백악관 참모들 뿐만 아니라, 행정부처 장관을 위시해 일반 공무원들도 어느 장단에 춤을 추어야 할지 난감할 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직업 정치가가 아닌 사람에게 한번 맡 보자고 뽑았든 사람이 직업 정치가보다 나은 점이 없고 거짓말만 한다는 점을 깨달은 마국 시민들의 다음 선택은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있다(관왕지래觀往知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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