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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엄청난 탈세 혐의 뉴욕 주 당국 조사착수
10/03/2018 16:10 댓글(0)   |  추천(7)


아버지 프레드 덕으로 입신 양명한 도널드 트럼프


트럼프 엄청난 탈세 혐의


뉴욕 당국  조사착수


형사 처벌은 시효가 지나 면하지만


막대한 벌금은 못피할듯


아버지한테서 백만불 빌려서


백만 장자됐다는 새빨간 거짓말


여러번 휘청대든 회사들  부친 후원으로 회생


서류상 회사 만들어 자산 축소시켜 상속세 줄여


트럼프측은  절세라 우기지만 탈세 혐의 농후


2020 재선은 건너 가고 임기도 지켜낼지 의문


중간 선거에서 민주당 압승하면 탄핵 불보듯


뉴욕 타임스 8 페이지  14천자 기사로 폭로


야구로치면   트럼프    2루까진 안전한데


 3루까지 욕심내다 아웃되는 형국


어제 트럼프 탈세 의혹을 대문작만하게 실린  NYT (캡쳐)


 

지난 2016 대통령 선거내내 트럼프 개인 납세 실적을 보고하라는 각계의 요구에도 불구하고, 그의 세금 보고가 IRS 에서 감사 중이어서 보여줄 없다고 뻗댈 때부터 그의  세금 납부와 관련해 뭔가 문제점이 있는 것으로들 추즉했었는데, 드디어 트럼프와는 상각 관계로 있는 뉴욕 타임스 (New York Times) 사가 어제 여들 (8)  페이지에 달하며 1 4천자에 달하는 트럼프 부자가의 탈세 혐의를 대대적으로 보도하여 전국의 유권자들이 트럼프의 신뢰도를 의심하게 만들었다.


트럼프는 그의 저서, TV , 연설등을 통해 자신의 성공 신화를 이렇게 포장해왔다:

나는 (맨핸턴을 ) 다른 외곽 지역  버러 ( :  퀸즈, 브루클린 등지) 에서 작으마한 사업을하시든 아버지한테서 백만불 ($1 million) 을빌려서 남다른 거래 수완을 발휘해서 백억불 ($10 billion) 넘는 재산을일군 제국을 건설했다


그러나, 그의 주장은 이번에 나온 뉴욕 타임스 기사를 보면 한갖 새빨간 거짓말이 었음이 들어나고 말았다.


우선 뭐니 뭐니해도, 그의 성공은 그의 거래 수완이 아니라 그의 아버지 (Fred  Trump) 재산이었다.  자수성가가 아니라 유산 덕이라는 말이고, 때부터 금수저 출신이었다는 점을 꼽았다.

기사가 너무 양이 많아 아주 중요한 부분만 설명 드립니다.

트럼프의 아버지 프레드 트럼프는 부동산 개발업자 (Real Estate Developer) 성공을하였고 새로 짓는 아파트 건물 관리 회사에 자녀들을 파트너로 만들어 어려서부터 그들에게 재산을 물려주기를 시작했다.


그래서 도널드는 3 벌써 이십만 ($200,000 현재 가치로), 8살에는 백만장자가 되고, 고등학생 때는 연에 칠천불, 대졸 후에 삼십만불씩 받았다. 이런식으로 아버지 트럼프는 자녀들에게 살아서 재산을 넘겨주는 방식을 취해서, 아마 한국의졸부들이 방식을 따라하지 않았나하는 생각이든다.

가지 재미 있는 것은 그의 아버지는 민주당 인사들과 가까왔고 그들의 많은 도움을 받았다는 점이다.

트럼프 일가의 세금 포탈은 부동산 가격을 인위적으로 조작하는 수법으로 증여세와 상속세를 줄이는 것으로 한국에서 유행하는 다운 계약을 연상케한다.


가장 탈세 의혹으로 문제가 것은 1992년에 세운 카운티 빌딩 스플라이 메인트언스  (All County Building Supply and  Maintenance) 회사로 회사를 통해 일이라고는 회사 직원들이 정상적으로 구매한 물품 값에 일정 비율로 부풀려서, 구입가를 올리면 비용이 많게 되어 장부상 수입이 줄어들어 세금을 줄이고 부풀린 액수 만큼 이윤이 남고 금액은 프레드와 도널드등 자녀들에게 마이 포캣 (in-my-pocket)  시킬 돈을 장만해서 한국식을 표현하자면 비자금 마련하는 수법과 같다.

그기서 끝내지 않고 구입대금을 올려서 관리비가 많이 들었다고 세입자들에게 아파트 렌트비를 올렸다.이것은 명백한 사기극이므로 조사해서 밝혀지면 형사 책임을 묻지 못하지만 벌금을 매겨서 회수 있을 것이다.

 

이번 조사에 따르면, 트럼프가 아버지 프레드 한테서 빌린 돈은 백만불 ($1 Million) 아니라 일천사백만불 ($14 million) 으로 밝혀졌고, 그들 대부분을 갚지 않아서 증여세 포탈 의혹도 제기된다.

그들 (도널드 형제들) 부친 생존 시에 10억불 상당의 재산을 증여 받았는데 당시 세법상 세율이 55 퍼센트였는데 부동산 가격을 조작해 세금을 오천이백이십만 ($52.2 Million) 냈는데, 이는 가치의 오직 5 퍼센투에 지나지 않았다. 정상적으로 하면 오억오천만 ($550 Million ) 지불했어야 할텐데!

 

지난 2004 5 4 부친의 재산 (유산) 처분으로 도넝드 트럼프는 일억칠천칠백 삼십 ($177.3Million)불을 받았는데, 지금돈 가치로는 이억 삼천육백 이십 ($236.2 Million)이나 된다.

도널드 트럼프는 자신이 사업을 아주 한다고 허풍을 떨었으나 여러 회사가 건들건들해서 아버지트럼프가 지원해서 구제한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는데,아주 극적인 예는 애틀랜틱 시티 카시노 (Atlantic City Casino) 현금부족으로 대출금 지불이 어려워지자 아버지 트럼프가 카시노 (Casino Chip) 35십만 ($3.5 Million) 어치 사줘서 위기를 모면케 해줬다는 일화도 있다.


뉴욕 타임스 기사가 나가자, 뉴욕주 주정부 세제위원회 인사는 불법 또는 비법적으로 탈세 징조가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일일히 조사해서 뉴욕 주가 합법적으로 걷워들일 있는 것은 몽땅 걷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건은 공소시효가 지나서 형사처벌은 불가능하지만, 탈세에 대한 민사 청구 소송에는 시효가 적용되지 않아서 환수 소송이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백악관의 하더 (Harder) 변호사는 완전한 거짓말이고, 명예회손적이라고 반박했다.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있다(관왕지래觀往知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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