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 True History
  • Ike Is Best (teddykim)

트럼프와 김정은 열애가 열매를 맺을까
10/02/2018 16:10 댓글(0)   |  추천(1)

트럼프  김정은 편지에 감격해 아베에게 자랑한다

트럼프: 한편의 아름다운 예술 작품

아베: 이것은 정말로 획기적인 편지



트럼프와 김정은 열애가 열매를 맺을까?


김정은  친서 꺼벅 넘어가는 트럼프


미국의 잔챙이들이 회담 진전 가로막아


폼페이오가 4 방북하지만


두번째 정상회담 일정 선정외 소득 없을듯


줄것 주고 받을 얻어내야지


도둑놈 심보로는 아무 것도 얻어


상응 조치 취하고


쌍궤 병행 않으면 북한 지위만 확고해져

 

드디어 뜸만 들여오든 폼페이오 국무장관의 방북 일정을 오늘 국무부에서 발표하였다. 그는 오는 7 출발하여, 일본을 먼저 들러고, 북한에 가서 김정은 국무 위원장을 만나서 귀국 길에 문재인 대통령에게 방북 성과를 설명드리고, 다시 베이징까지 방문한다고 알렸다.


폼페이오 장관이 방북을 하지만, 트럼프-김정은 2 정상회담의 의제와 일정 (시일과 장소) 선정 이외에 별다른 성과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이유는 지난 주에 있었든 트럼프와 리용호 외무상의 행적을 살펴보면 능히 알아 차릴 있다. 소위 미국내 전문가라는 작자들의 비핵화 성과가 없거나 지지부진하다는 비평에도 불구하고, 트럼프는 북한이 지금까지 해온 행적을 낱낱이 설명하면서 김정은에게서 편지를 받았다고 자랑하였고 심지어 아베 일본 총리에게도 보여주었고, 지난 주에는 김정은과 열애중이라고 공언했다.


그런데, 리용호 북한 외무상이 뉴욕의 케네디 공항에 도착하여 트랩에서 내리자마자, 국가 원수급 의전으로 그를  맞았고, 폼페이오도 그와  만나 협의를 했지만 지난  29 유엔 총회에서 그는 미국에 대한 신뢰없이 우리 (북한) 먼저 핵무장을 해제하는 일은 절대로 있을 없다 말했다.


말은 지금 북한이 취하는 대미 강경 자세를 그대로 보여 주는 것으로, 그들은 자신들이 있는 많은 조치들을 일방적으로 취했으나, 미국은 6 정상회담 트럼프가 공언한 한미 합동 군사 훈련 중지 이외에 아무 것도 일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감내 놔라, 배내놔라식으로 이것 저것 요구만한다고 불평하고, 심지어 이와같은 태도를 도둑놈 심보 (Gangster-like) 라고까지 극렬히 비난하였다.


북한이 불평하는 이유는 지극히 간단하다.  북한이 취하는 조치는 한번 시행하면 되둘릴 없는 반면에 미국의 조치는 언데든지 재개가 가능하다 (: 한미 합동 군사훈련) 휴전 이후65 만에 처음 평화를 위한 작업을 시작하는 즈음에 미국이 북한에 신뢰를 주는 상응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면, 북한이 애써 이룩한 핵무장을 항복한 나라처럼 () 무장 해제를 자진해서 하지 않겠다는 것은 논리적으로 합당하다 하겠다.

그들이 크게 화를 내는 것은 트럼푸 대통령이 김정은과 회담에서 (6 12) “종전 선언 약속하고도 이를 지키지 않았다는 점이다. 이는 미국의 인터넷 미디어 박스 ((VOX) 사가 정상회담 관계자들로 부터 취재해서 보도한 있다. ( 1) 이것이 성사되지 않은 것은 볼턴과 같은 강경파 잔챙이들이 트럼프의 길을 막아섰기 때문이다.


트럼프가 계속해서 볼턴 같은 녀석들 때문에 일을 그르쳐서는 안된다.

그래서, 일을 실무진에만 맡기면 종전 행정부와 같은 결과를 낳기 십상이어서 트럼프가 직접 나서서 김정은과 다시 정상회담을 통해 꼬여진 매듭을 풀어주고 절차상의 큰틀을 정해야 것으로 보인다.

투럼프는 협상의 대가이므로 쌍방이 - ( WIN-WIN  ) 하여 믿을 있는 결과를 내기 위해서는 일찍이 시진핑 주석이 설파하고 작년 4 중미 정상회담 직접 설명한 쌍궤병행 (雙軌竝行) 만이 가장 공정하고 유용한 방법이다.


주석이 주장한 다른 방식인 쌍중단 (雙中斷) 이미 양측에서 실시하고 있다. 북한이 핵과 미사일 실험을 중단하고, 한미가 합동 군사 훈련을 중단할 것을 주석이 오래 전부터 갈파했었는대, 현재 이는 지켜지고 있다.  그의 현명한 선견지명에 머리가 절로 숙여진다.


아무튼 폼페이오가방북하여 다음 정상회담의 초석을 쌓고 돌아 것을 기대한다.


북미간의 협상이 교착상태로 나가면 북한만 이득이다. 북한은 그만큼 핵보유국 지위가 유지되기 때문이다. 북한으로서는 아쉽거나 안달할 것없으니까, 트럼프가 발빠르게 움직여야만 것이다. 잔뜩 열만내고, 아무것도 얻지 못하면, 그의 열애는 사랑으로 끝나버릴 것이다.

 

필자


1 : 종전 선언 트럼프가 4월에 하기 쉽다고 먼저 끄낸

        http://blog.koreadaily.com/teddykim/1075986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있다(관왕지래觀往知來)

 

Copyright 2018 Teddy Kim  All Rights Reserved

 

추기 글을 읽어 주시는 독자 제위께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주말을 제외하고 매일  편의 글을 올립니다.   혹시 제글 <필명(Ike Is Best (teddykim)>   보이지  않으면  테마별

 밑의  박스   뒤에 있는기타 항목을 누르시면 제 글을 보실 수있읍니다

 글은 모두 테마별 선택을 기타  잡고 있읍니다.

 

다른 방법으로는 http://blog.koreadaily.com/view/myhome.html?med_usrid=teddykim 으로 

들어 가셔서,  왼쪽 칼럼  아래 있는 달력  밑금이 있는 날짜를 누러셔서 최근 

기사를 접하실  있읍니다.

 

오늘도 제 글을 애독해 주셔서 다시   감사를  드립니다. --- Teddy

 

공감을 하시면추천을 눌러주시고동료들에게도 퍼날려주십시요.


한반도 평화 정착 정상 외교 카테고리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