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 True History
  • Ike Is Best (teddykim)

미국에는 한국사람 다 죽어도 좋다는 NOM들 많아
09/17/2018 16:09 댓글(0)   |  추천(12)








백만명이 죽어도 한국서 죽으니 좋다는 NOM: 그레이엄


작년에 트럼프가 수천이 죽어도 좋다고 했다는 말이


실제로는 자신이 시작한 : 우드워드 FEAR  밝혀


미국에는 한국사람 죽어도 좋다는 NOM 많아


마치 원주민 인디안을 살륙했듯이


    NOM 다시  트럼프가 군사력 사용에 접근



이번에는 트럼프 군인 가족 철수령을 말렸다고 생색내


가이 전쟁으로 돈버는 무리의 한패인듯


전쟁을 못해서 안달하는 족속들 미국에  너무 많다

 

 

지난 수요일 발간되자마자 백만부를 훨씬 넘게 팔린 우드워드 워싱던 포스트지  (Washington Post) 편집인 우드워드 (Woodward)가쓴 책인 공포 (FEAR) 에는 작년 (2017) 4 백악관 블 룸에서 메케인 상원의원이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과 트럼프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다, 대외 강경파인 그레이엄이 북한의 김정은 제거 작전을 해야한다고 트럼프에게 초를치자, 그말을 들은 메케인이 김정은이 해은 고사하고 재래식 방샆롤 반격해도 적어도 서울서 백만명이 죽게된다고 우려를 표명했다.


이에 그 NOM 한술 떠서 백만명이 죽어도 여기서 죽는건 아니고, 거기서 죽는다 (If a million people are going to die, they’re going to die over there, not here. )  라고 말했다. 그들의 대화를 듣고있든 트럼프 대통령이 그참 냉혹하군요라고 평했다한다.


이런 인간의 탈을 소위 인권을 옹호한답시고는 세계를 폭탄으로 수백만명의 난민을 만드는 것도 부족해서 소위 동맹국이라는 한국민 백만명이 죽어도 하나 깜짝이지 않는 미국놈들 ( 말은 한국을 중훙시켰다고 찬양 일색인 박정희장군이 애용하셨든 말입니다) 계속 좋아 하십시요.


본국판 중앙 선데이 “ (9 14 입력) 판에 나왔는데, 집값 폭동만 애타게 기다리지 강남 아파트를 잿더미로 만들겠다는 놈들에게 항의 한마디 했다는 소식 못들었읍니다.


그런데, “-----죽어도 거기서 죽는다 말이 귀에 익어서 검색을 해보니, 작년 7 1 (현지 시간) 항상 군사적 강경파이며, 2016 대통령 선거가 다끝나고나서 트럼프한테 빌붙이기 시작한 양반이 이제는 찰떡 궁합 같이 달라붙었는데, CBS 방송의 투데이 (Today) 출현하여,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과 전쟁으로 수천명 죽어도 거기서죽는 것이라고 했다라고 말은 전한 만으로도 커다란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그러나,  당시만해도 트럼프가 수천명 죽드라도 라 숫자를 줄여서 말했지만, 우드워드의 책이 발간되어서 사실은 트럼프의 말이 아니고 살잘적으로 그레엄 자신이 그것도 수천명이 아니라 백만명 이라고 입으로 말하고는 트럼프가 한말인것 같이 둘러대고, 아무리 생각해도 대통령이 백만명이 죽도록 보고만 있게 하기엔 너무 냉혹한 인간으로 비쳐질까봐서 숫자를 천분의 1 (1/1,000) 줄여서 말한 같다.


녀석은 어제 (9 16: 현지 시간)   CBS    Face the Nation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자신이 트럼프 대통령이 전쟁 일보 직전까지 가려는 상황을 반전 시켰다고 생색을 냈다.


언제라고 밝히지는 않았으나, 트럼프가 국방부에  한국에 있는 군인 가족들의 철수 명령을 내리려는 방안을 만지작거렸다.  그런대, 그 군인 가족의 철수령이 북한측에 알려지면, 북한은 대북 공격이 임박했다는 신호로 인식하고 미국의 선 공격을 기다리지 않고 한국과 동맹국에 공격을 가할 있다고 철수 명령을 멈추도록 설득했다고 자랑하였다.


그는 트럼프에게, 지금 출격을 시작하려 하지 않는다면 군인 가족 철수령은 오히려 전쟁을 불 이르킨다고 설명해서 트윗트로 철수 명령을 발하려는 찰라에 정지시켰다고 뽑냈다.


친구는 성격이 이상해서 아직 결혼도 않하고 오직 어느 곳에 폭격할지만 연구하는 같다.

아주 밥맛 떨어지게해서 이상 글을 쓰고 싶지 않다.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있다(관왕지래觀往知來)

 

Copyright 2018 Teddy Kim  All Rights Reserved

 

추기 글을 읽어 주시는 독자 제위께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주말을 제외하고 매일  편의 글을 올립니다.   혹시 제글 <필명(Ike Is Best (teddykim)>   보이지  않으면  테마별

 밑의  박스   뒤에 있는기타 항목을 누르시면 제 글을 보실 수있읍니다

 글은 모두 테마별 선택을 기타  잡고 있읍니다.

 

다른 방법으로는 http://blog.koreadaily.com/view/myhome.html?med_usrid=teddykim 으로 

들어 가셔서,  왼쪽 칼럼  아래 있는 달력  밑금이 있는 날짜를 누러셔서 최근 

기사를 접하실  있읍니다.

 

오늘도 제 글을 애독해 주셔서 다시   감사를  드립니다. --- Teddy

 

공감을 하시면추천을 눌러주시고동료들에게도 퍼날려주십시요.


재미있는 현대사 카테고리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