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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화산같이 화가난 트럼프 법무장관에 용의자 찾아내라 명령
09/07/2018 15:09 댓글(0)   |  추천(4)

트럼프 최측근 모두 "저는 아닌뎁쇼"        (CNN  캡쳐)


활화산같이 화가난 트럼프 법무장관에 용의자 찾아내라 명령


뉴욕 타임스 익명 기고로 

온나라가 벌컥 뒤집어져


트럼프 12 용의자 추려서 작성해놔


장관등 측근 고위 참모 하나 같이 나는 아냐


거짖말 탐지기로 적발하자는 까지 나와


액설로드:    트럼프의 반응 자체가 

글을 인정하는


문장체로 봐서 펜스  유력 용의자 주목

 

 

지난 수요일 뉴욕 타임스 독자 투고난에 나는 트럼프 행정부내 저항세력의 일부라는 제목으로 자신이 트럼프 행정부의 중진 간부라고만 밝히고 익명으로 트럼부의 여러가지 상식의 범위를 벗어나는 각종 행태를 보여주며 조용히 내부에서 그러한 행동이 실현되는 것을 막아오는 세력이 있으며, 그글의 기고자는 세력의 일부라고 밝히자, 백악관이 벌컥 뒤집어졌다.


우선 최측근 고위 인사들, 펜스 부통령, 켈리 비서실장, 매티스 국방 장관, 폼페이오 국무 장관등은 빠르게 저는 아닌뎁쇼 (No, I Am not the Suspected Writer))” 하고 발뺌하기에 바빴다.


당사자인 트럼프 대통령은, 예의가짜 뉴스론으로 기사를 실린 뉴욕 타임스가  우두워드의 신간 공포 (FEAR)” 편승하여 익명의 고위 간부라는 있지도 않은 저자를 조작해서 가짜 글을 만들어 냈다고 비난했다.


그러나, 아무리 생각해도 내부의 고발자가 있었었든 것으로 흘러가자 트럼프는 (저자) 반역 행위라고 강력히 몰아 붙였다.


그리고, 그는 평소부터 속으로 의심하든 인사 12명의 명단을 손수 마련했다고 한다.

계제에 트럼프의 측근인 (Ron Paul: 공화-- 켄터키) 상원의원 트럼프의 고위 측근 가운데 비밀 인가를  맡은 인사들을 거짓말 탐지기 (Polygraph) 사용해서 익명의 편지를 투고했는지를 가려야 한다는 주장을 하였다.


백악관 인사들은 측근들이 백악관 내부 소식을 외부에 누출하지 않겠다는 서약을 이참에 받아두자는 건의를 내놓기도 했다.


트럼프는 아무리 발버둥쳐도 용의자가 쉽게 나오지 않자, 제프 세슌스 법무 장관에게  용의자를 색출하라고 명령했다. 그러자, 일부에서는 미국과 같은 민주 국가에서 대통령 정책을 반대한다고 범법자로 수는 없다고 반박하고 있다. 그래서, 법무 장관이 이문제를 어떻게 처리하는지 궁금해진다.

아울러, 트럼프는 뉴욕 타임스 사에 기고자의 신원을 밝히라고 압박을 가하고 있다.


한편 호사가들은 기고문을 나름대로 분석해서, 첫째, 문장 길이가 대체로 짧다, 둘째 수동형을 많이 사용하였고, 북극성을 지칭하는 lodestar 사용 된데 주목하고 이는 군대에서 자주 사용 된다고  하여서, 출신자 (켈리 비서실장, 매티스 국방장관 등) 을 지목하며, 민간인 출신으로 단어를 최근에 여러번 사용한 펜스 부통령도 용의자로 거론된다.


한편, 오바마 전대통령의 측근 참모였든 액설로 씨는 트럼프가 과잉 반응을 보인다는 자체가 그글의 주요 내역을 인정하는 꼴어라고 본다고 말했다.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있다(관왕지래觀往知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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