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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속 단단한 조직적 “저항세력”
09/06/2018 15:09 댓글(0)   |  추천(4)

트럼프 때문에 미국이 낭떨어지에서 건들 건들     (NYT캡쳐)



백악관 단단한 조직적 저항세력


트럼프의 비도덕성에 맞서


민주제도 견지     트럼프의 충동적 행동 방지노력


제멋대로 오락가락 트럼프 궁정 반란도 검토


충성은 조국에, 맹목적으로 트럼프에게가 아니라


두갈래 대통령제 진행


트럼프가 길로 가자면 저항세력 길로


: 러시아 외교관 추방 반대   국무부 추방


: 한미 FDA   폐기 원했으나  개리 서류 빼내


트럼프 지도 스타일 : 충동적  각을 세  하찮은  비효과적


트럼프 반격: 그놈이 실제한다면 : 반역


단어 한자  때문에  펜스 부통령 억측으로 곤역 치러


트럼프의 명언: 내가 그만두면 


NYT CNN   다   문닫아      쓸꺼리 없어져

 

지난 주에 트럼프와 서로 각을 지워서 비난과 경멸을 주고 받든 메케인 상원 의원 서거로 한바탕  본의 아닌 홍역을 치루다가  그저께 우드워드 대기자의 공포 (FEAR)” 출간 예고로 한바탕 폭풍 속을 헤쳐나와야했든 참에, 어제 (95 )  뉴욕 타임스 지의 독자 투고난에, 트럼트 행정부 고위 공무원이라고 자신을 표시해서 익명의 투고에 트럼프 백악관 지근 거리에 저항 세력이 조직망을 구성해 트럼프의 비도덕적 통치 행위에 제동을 걸고, 트럼프에대한 무조건적 충성을 하지 않고, 우선적으로 조국에 충성을 한다는 기사가 올려져서트럼프는   한바탕의 회오리 바람 속에 휩싸였다.


일반적으로 독자 투고는 본인의 성영을 밝혀서 기명 (서명: Signed)으로 내보내는 것을 원칙으로 하는데, 독자 투고난은 기사 작성 부분인 편집국과는 독립된 부서인데, 이부분 담당자는 기사 투고자의 신분을 밝히면 분의 현직 근무에 불리한 상황이 것으로 염려하여 익명으로 게재하게 됐다고 해명했다.


우선 기고자는 트럼프가 통치 행위를 하는데 비도덕적 면이 많은데 경악하여, 트럼프가 보여준 여러 가지 잘못된 행태를 비판적으로 다루고, 자신과 같은 생각으로 행동하는 고위및 중위급 관리들이 네트워크를 결성해서 트럼프의 행위가잘못된 길로 가지 않게 경계하고, 나아가 트럼프의 나쁜 행위를 방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리고 도대체 대통령이란는 작자의 의사 결정과 행동 원칙이 어디에 닻을  내려두고 있는지를 아무리 찾아내려 해도 알아차릴 없다고 측근 참모들 조차도 투덜댄다고  한다.

그는 충동적으로 결정을 내리며, 대체로 교역적 (Anti-Trade),  그리고 비민주적 (Anti-Democratic) 행위를 예사로 행하고 있다.


그의 지도력의 행태를 보면, 충동적이고, 대립각을 세우며, 하찮아 보이며, 또한 매우 비효과적이다.

그에 따르면, 최측근들  조차도 트럼프가  날마다 보여주는 촌평과 행동거지가 (대통령의 품위에 맞지 않는데 대해서)거의 믿을 없다는 점을 시인한다고 한다.


그리고, 그들은 트럼프가 결정하지만 언제 다시 변덕스럽게 바꿀지 없다고 한다. 예를 들어 한가지를 하라고 결정했다가 느닷없이 일주일이 지나서 손바닥 뒤집듯이 결정을 번복했

다고 실예를 들어 말했다한다.


이처럼  트럼프가 결정 사항을 자주 변경하는 것이 혹시 정서적  이유에서인지 염려해서 수정헌법 25 규정에 따른 절차까지도 검토했으나, 헌법상의 혼란을 초래할가봐 중단했다 한다. ( 1)

그리고 대외적으로, 트럼프는 전재적 독재자인 퓨틴이나, 김정은을 좋아한다. 반면에 전통적인 우방국가 지도자들과는틈만나연 시비를 하러든다.


저자는 그들의 행위를 양궤도 대통령직 (Two-Track Presidency) 수헹이라 표현했다. , 트럼프는 한미 자유 무역협정 (FTA) 폐기시키려했으나, 이를 폐기하면 한미 동맹에 금이 가는 것을 우려하여 당시 백악관 경재 고문이 게리 콘이 백악관 서류뭉치에서 빼내서 (트럼프) 서명하는 것을 방지했다.

가지 예는 트럼프는 영국에서 벌어진 러시아의 독극물 사용에대해 미국에 있는 러시아 외교관 추방을 원하지 않았으나 국무부에서 추방을 실현시켰다.


저자는 트럼프가 (미국의) 대통령직에 위해를 가한 것을 염려하기 보다는 우리 모든 시민들이 (트럼프)  우리들에게(위해를) 가하도록 내버려둔 것이 문제라고 지적하면서 우리 모두가 그와 함께 낮은 골짜기로 떨어져 버렸다.


매케인 상원의원은 그의 고별사에서, 점을 아주 극명하게 표현했다.  모든 미국 시민들은 평소에 사용하는 말씨에 조심하시고, 족벌주의라는 함정에서 벗어나서, 우리가 공통으로함께 나누는 가치와 뛰어난 애국심으로 한데 합치는 고귀한 목적으로  분파적 말씨를 삼가합시다


트럼프:      글 쓴놈은 반역이야                              (뉴욕 포스트 캡쳐)


트럼프는 기사가 나오자, 뉴욕타임스가 없는 사람을 지어내서 글을 올렸다고 했다가, 작자가 정말 있다면 그는 반역 (Treason)” 이라고 매도 했고, 백악관 대변인 사라 샌더스는 작자가 비겁한 사람 (Coward)”  이라 비난하고, 자진 사퇴하라고 욱박질렀다.


그런데 호사가들은 글의 저자가 백악관의 고위 참모일 것으로 보고  글의 저자를 찾아내려고 노력하는데 가운데 자주 사용되지 않는 단어인 Lodestar 주목하여,   것이 North Star (북극성) 옛말로 사용되지 않는데 단어를 수차례 사용한 부통령 펜스를 주목했으나, 대변인을 통해 부인 했다. 트럼프 주변 고위 인사들 폼페이오, 매티스등 모두 자신은 아니라고 부인했다.


필자 생각으로는 이번 기사가  기상 나팔 (Wake Up Call)처럼 경종이 되어 트럼프의 행동에 자그마한 변화라도 가져온다면 다행으로 보고 싶다.


이번 일로 트럼프가 지금까지   가운데 가장 재미 있는 말을 마디 던졌다. “뉴욕 타임스나 CNN 자신이 대통령직을 가만 두는 같이 문을 닫을 이라고 했다.  이유는 간단했다. 그가 퇴직하면 그들 매체들이 기사가 없기 때문이다 라고 단언했다.

 

 

필자

1: 수정 헌법 25   따르면 대총령 유고시 (질병등 ) 절차에 따라 대통령을 탄핵할 있다.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있다(관왕지래觀往知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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