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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는 스탈린의 수제자?
09/03/2018 16:09 댓글(0)   |  추천(2)

메건 메케인 :  미국은  항상 위대했다 (다시 어쩌고 할 필요 없다)



트럼프는 스탈린의 수제자?


포로가 것만해도 스러운데


영웅이 아니라고 비하까지하는: 트럼프


스탈린: 포로는 반역자


트럼프-맥케인 충돌은 1999 싹터


전쟁 포로 것만으로 영웅대접 불쾌 :트럼프


매케인: 사실상 징집 기피자가 대통령 되겠다고 날뗘


-  상호 불신과 경멸


장례식 불초청  딸까지  반격나서


미국은 항상 위대했다


독일 포로된 스탈린 아들과 독일 원수 교환 제의


거부되자 아들 전기철망에 감전사 (자살)

 

최근에 아리조나 출신 상원의원으로 6선을 재임중 뇌암으로 사망한 메케인 원과 트럼프 대통령 사이의 질긴 악연이 그의 사망에 이어서  장례 때까지 끝나지 않아서 미국의 대표적 정치인들이고 공화당의 거물들이 어찌하여 이토록 끈질긴 대항 상태를 계속해 왔는지 궁금하여 연원을 캐보았다.


그들은 1999 공화당 대통령 후보 예선에  출마했는데, 그무렵 트럼프가 CBS TV 출연하여서 앵커인 래더 (Dan Rather) 대담 시에 그에게 메케인에 대한 평을 요구하자 트럼프는 그는 포로가됐다 ,   포로가됐다 바로 영웅이되겠는가?  (저로서는 ) 모르겠어요.  그러한 말이 확신할 없군요라고 말해서, 그는 매케인이 포로 새활을 오래 (5 ) 것만으로 영웅으로 추앙된다는 사실에 불만을 표출했다. 한마디가 오랜 싸움의 시초가 되었다. ( 사람은 후보 경쟁에 오래 가서 도중하차했다.)


얘기를 들은 매케인은 부동산 개발업자인 주제에, 월남전 시대에 네번에 겹쳐서 대학 재학생이란 이유로 징집을 연기 받고 다섯번 째는 의사의 진단을 받아 발에 자란 (Bone Spur) 라는 진단서를 제출하고병역 면제받은 사실상 징병기피자 (Draft-Evader) 경멸하였다. 그리고 그는, 당시 있는 집안에서 의사들을 매수하여 자제들의 병역면제를위해 가짜 진단서가  공공연히 거래됐다고 불공정한제도를 개탄했다.


이들 간의 다툼은 약간 뒤로 돌리고, 트럼프가 포로에 대해 씹는 것에 어떤 연유가 있는지, 타국의 지도자가운데 포로가된 자국 용사를 비하하는 예를 찾아 보았으나 자유세계의 어느 나라 지도자도 그렇게 하는 사례를 어느 곳도 찾을 없었다.


단지 한군데에서만 그런 예가 있었다. 그것은 2 세계 대전중의 소련에서였고, 스탈린이 장본인이었다.  스탈린은 1941 6 22 독일 군이 침공하자 전쟁 준비가 제대로 되지 않아서 초기에 많은 소련군들이 독일군의포로가 것을 보고, 포로가 자국 군인들을 전사자와 같이 군적에서 지울 뿐만 아니라 죽기로 싸우지 않은 반역자 취급하였다.


스탈린의 장자 야고브 쥬가쉬빌리 (Yakov Dzhugashvili) 전쟁 초기인 7 17 스몰렌스크 전투에서 포로가 되었다.  그뒤 전세가 역전되어 스탈린그라드 전투에서 독일 6군은 군사령관인  파울루스 원수(Marshall Paulus) 포함해 살아 남은 군인들이모두 항복해서 포로가 되었다.


독일은 스탈린의 아들과 원수를 교환하자고 제안했다. 그러나, 스탈린은 적군 원수와 일반 병사 (자신의 아들을 비하해서 부른 )와는 바꿀 없다고 거절했다. 처럼 스탈린은 자신의 아들이지만 포로가 된이상 이미 죽은 사람으로 것이다.


일이 있은지 얼마 후에 아들 야코브는 전기철망에 접근해 감전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1943 4 14).  아무튼 트럼프가 이러한 역사적 사실을 책으로 보았느지, 포로를 우습게 생각하고 표현해서 많은 관계자들의 비난을 받았다.


트럼프의 여러 가지 정책이나 발언에 불쾌감을 나타낸 메케인은 작년 뇌암 수술 후에 바로 워싱턴 의사당에 나와 트럼프의 공약 사항의 하나인 오바마 케어 폐지 투표에 이를 반대하는 표를 던져서 49:51 그안이 통과되지 않게 만들어서 더욱 트럼프와 각을 지게 되었다.


메케인은 그가 오래지 않아 타계할 것을 알아서 장례식에 트럼프를 초대하지 않도록하였고, 트럼프는 서거 소식을  듣자 그날만 백악관 성조기를 조기 (Half-Staff) 내리고 다음날에 꼭대기까지 올려서 거센 비난을 받았다. 없이 트럼프는 다시 장례 기간 조기로 게양했다.


장례식에는 트럼프는 참석하지 않았으나 이방카 () 쿠슈너 (사위) 참석했으나 상주측으로부터 외면 당했다 한다. 그런데, 그날의 각광은 메케인의 딸이 메케인의미국은 다시 위대해질 필요가 없다. 미국은 항상 위대했기 때문이다 (The America of John McCain does not need to be made great again, because America was always great.) 라고 말해 참석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말은 트럼프가 미국을 위대하게 만들겠다 (Make America Great Again) 라는 슬로건의 대칭으로 표현한 이다.


메건은 메케인의 대변인 격으로 지난 대통령 선거 (2008) 활약했고 그래서 지금 팍스뉴스 ( news) 드뷰 (The View) 프로그램의 공동 사회자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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