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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에 드디어 60,000 번째 방분 객이
08/31/2018 15:08 댓글(0)   |  추천(2)





어제 저녁에 드디어 60,000 번째  방문 객이


필자의 블로거로 방문해 주심을 깊이 감사드립니다.


어제 저녁 식사를  못해서


집사람 까스 명수를 멱여 줘서 겨우 살아 났읍니다


오늘은 도저히  더  힘을 잃어어서


이정도로 그칩니다.


애독자 제위께서 더욱 

분발과 용기를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8.  8.  31

김태환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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