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 True History
  • Ike Is Best (teddykim)

아아 조국 땅에 드디어 신천지가 열리도다
08/27/2018 15:08 댓글(0)   |  추천(3)


아아 조국 땅에 드디어 신천지가 열리도다


민주당이 이해찬을 당대표로 뽑아


중단 없이 적어도 20 집권 여당으로


탄탄한 당내 단결로


대야 협치와 당정청 협의로


문통 청와대 밭침대 구실


사심 없는 공천으로 다음 총선 싹쓸이


공정사회 위한 개헌 성취로


대한민국의 사실상 최대 공로자로


어느 꼴통 연사가 참석자에 청년들 없다고 투덜


이것은 꼴통 시대가 끝났다는 증거


꼴통들 논리란 애들한테만  먹히는


산타 클로스가 선물 갖다준다는


그들이 자라면 그말이 거짓말이라고 믿어


노통과는 정치적 동지


문통 정계입문 권고   대통령 당선 공신 


이제 이해찬 20년 집권 계획 시작


 

 

이해찬 의원 (세종시) 8 25 (현지 시간) 더불어 민주당3차 정기전국대의 대회에서 새로운 당대표로 당선되어 앞으로 대한민국의 민주 헌정사에 커다란 획을 긋는 대 사변 (Great Event) 을 이르켰다.  종전의 어느 당대표 (또는 당수) 행보와는 확연히 다른 강력한 여당을 이끌어 정부의 국정 운영의 단단한 받침목이 뿐만 아니라, 이정권을 이룩하게한 근간인 촟불 혁명의 정기를 앞으로 적어도 20년간 이어나갈 있는 밑바탕을 이루겠다 공언하였다.


작년 대선과 지난 6월의 지방선거에서 참패한 꼴통당들은 반성과 회개에 시간을 쏟지 않고, 이번 민주당 당대표 경선을 여당 분열에 열을 올렸으나, 이해찬의원이 거의 과반에 가까운 압도적 다수로 승리를 쟁취했는데, 이는 성숙한 당원과 대의원들이 민주당의 분파 작용보다 강력한 단결로 이끌 지도자를 선호한다는 점을 대내외에 과시하여 분열 분파주의자들에게는 발디딜  틈을 주지 않았다. 국민들이 함께 경하해할 일이다.


대표는 여야 협조를 통해 협치가 이루어 지도록 힘쓰고 당정청의 정례적 유기적 회동으로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협조와 동력을 부여하는 역할을 하겠다고 하였다.


선거 기간 내내 그는 그의 정견을 명확히 내비추고 마지막에 줍쇼라고 말해서 당원 대의원 동지들께 그들의 귀중한 표를 자신에게 찍어 달라는 간청을 잊지 않았다.  그의 강연, 토론, 대담을 많이 들었었는데, 그는 무엇을 하든지 목표를 세우고, 이를 어떻게 달성하려는지 로드맵 (Road Map) 설정하고 수시로 상황을 점검하고 필요하면 수정보완해서 나아간다고 했는데, 그래서 그는 일곱번이나 총선에 나가서 한번도 빠짐없이 당선되었다.


그리고, 그는 국회에서 초선 부터 예산 위원회 배정되어 숫자 능하여 국정 운영의 기초를 쌓아 왔다고 한다. 이처럼 이해찬 대표는 앞으로 2년간민주당과 문재인 정부가 소외 계층을 보듬고 가는 튼튼한 민생 정당으로 자리 잡아 다음 총선에 나올 훌륭한 인사들을 사심없이 밀어서 당선시켜서, 지난번 이루지 못한 헌법을 개정해서 4 중임제 대통령재로 고쳐야할 것이다.


지난번 박근혜 탄핵으로 헌정 중단의 혼란을 정부통령동시 선출로 막을 있을 것이다. 지난 대선전 민주당 경선에서 문재인 후보를 압박했든 안희정 충남지사가 여비서와의 관계로 정계에서 밀려난 형세이고, 이재명 경기지사는 지난 도지사 선거 때부터 그를 음해하는 세력이 있어서 여러가지 추문에 휩싸여 그가 이를 빗겨 간다해도 상처 많은 영광으로 대중의 주목을 적게 받게 것으로 보여, 2022 차기 대선의 유력한후보가 떠오르지 않는 상황에서 본인의 호불호와 상관 없이 이해찬 대세론 강력히 대두되어 그가 출마하여 당선될 확율이 상당히 높다.


이해찬 대표가 당선이 되어야 20 집권구도를 완서시킬 있는 계주의 앵커 (중간 계주자) 역할을 수행할 있을 것이다. 그가 20 집권을 주창하는 이유는 김대중-노무현 10 집권이 이명박-박근혜 수구 세력이 끼어들어 힘들여 쌓은 탑을 하루 아침에 무너뜨리는 짓거리가 다시는 일어나서는 안된다는 단호한 결의를 보여주는 것이다.


이를 이루기 위해 어느 누구에도 맡길 없다고 본다. 이해찬 대표는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기 위해 박정희의 유신 독재와 싸웠고, 전두환 군사 독재와도 싸워서 두번이나 옥살이한 문자 그대로 민주투사이다. 그는 생전에 다시 독재의 찌꺼기들이 민주적 가치를 훼손하는 일이 없도록 철저히 방비를 것으로 본다.

우리가 지금이 어느 시대인데 군사 독재가 다시 오겠는가하고 생각할 , 군발이 무리들이 계엄령므로 다시 정권을 찬탈하려는획책을 것을 기무사 문건사건으로 들어나지 않았든가?


이해찬 대표는 민주당 관계자들 뿐만 아니라, 국민이 그에게 희망을 기대하고 있음을 인식하고 나라와 겨레의 20 대계가 이루아지도록 열심히 끌고 가면 대부분의 국민이 열심히 따라 것입니다.


필자가 최근 어느 꼴통들 강연에 나온 연 (필자의 선배요 상사) 청중이 모두 나이든 인사들 밖에 없다고 청년들이 없었음을 서운해 하는 말씀을하시는 것을 듣고, 머리가 깨인 청장년들이 꼴통 모임에 가시겠읍니까?  옛적 산타 클로즈 할아버지가 선물 가져다 준다는 이야기는 이제 약효가 없어졌지요.  똑같은 소설을 자꾸 들려주면 신물이 나지요. 이제 꼴통들의 시기는 지나갔으니까, 이대표의 20 집권은 바로 닥아왔읍니다.




후레이 이해찬 대표 (Hurrah, HurrahHurrah, LEE!!!)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있다(관왕지래觀往知來)

 

Copyright 2018 Teddy Kim  All Rights Reserved

 

추기 글을 읽어 주시는 독자 제위께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주말을 제외하고 매일  편의 글을 올립니다.   혹시 제글 <필명(Ike Is Best (teddykim)>   보이지  않으면  테마별

 밑의  박스   뒤에 있는기타 항목을 누르시면 제 글을 보실 수있읍니다

 글은 모두 테마별 선택을 기타  잡고 있읍니다.

 

다른 방법으로는 http://blog.koreadaily.com/view/myhome.html?med_usrid=teddykim 으로 

들어 가셔서,  왼쪽 칼럼  아래 있는 달력  밑금이 있는 날짜를 누러셔서 최근 

기사를 접하실  있읍니다.

 

오늘도 제 글을 애독해 주셔서 다시   감사를  드립니다. --- Teddy


공감을 하시면, 추천을 눌러주시고, 동료들에게도 퍼날려주십시요.


문재인 개혁과 정책 카테고리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