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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탄핵 되는 길 뻥 뚤렸다
08/22/2018 16:08 댓글(0)   |  추천(3)


트럼프 재미본 것까지는 좋았으나     그 때문에 잘못하면 낙마할 판 


(NYT  캡쳐)



트럼프 탄핵 되는   뚤렸다


해결사 코언  잘못 풀었나?


대선 자금법 위반으로 트럼프 연루


중간 선거 지면 탄핵 가는 지름길


트럼프  걸프렌드에  입막음 준것이


결정타가 되다


자네가 행동이 잘못되고 불법적인지 알았오?


   판사 (윌리엄 폴리)질문에


코언,   알다 말굽쇼


전에 트럼프의 총알받이도 마다 않았으나


이제는 가족과 국가가 최우선


탄핵된다면 한국 꼴통들 만세 부르고 야단날터


 

어제 (8 21) 워싱턴에서 한참 멀리 떨어진 뉴욕의 맨해턴 법정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개인변호사이자 해결사였든 마이클 코언 ( Michael Cohen  ) 8 항목에 유죄를 인정하고 가운데 (2)항목은 대통령 선거 자금법 위반이었음을 인정하였다.


가지 항목이란, 2016 대선 기간중에 공화당 전당 대회전에 당시 공화당 후보였든 도널드 트럼프의 지시에 따라, 그와 관계를 맺었든 플레이보이 모델과 색스 영화배우에게 입막음용으로 돈을 건넨 것을 말한다.


담당 판사 윌리엄 폴리(William Pauley) 코언에게 자네는 그러한 행동이 잘못되고 불법적인 사실을 알고 있었는가?” 하고 물었다. 그러자,  그는,   “알다 말굽쇼 (Yes, Your Honor)” 라고 간단히 시인했다.


플레이보이 모델은 캐런 맥두걸 (Karen McDougal) 이며 그녀는 트럼프와10 개월간 관계가 있었다고 주장하고, 엽색 영화 배우는 스토미 대니엘 ( 기명  Stormy Daniels,   실명Stephanie Clifford)이다. 스토미 에게는 십삼만 ($130,000) 주고캐런 맥두걸 에게는 십오만 ( $150,000)을주었다.


트럼프와 사적 관계가 있었다는 여인들이 트럼프와의 관계를 폭로하겠다는 위협이 있자 입막음용으로 돈을 건낸 것인데, 스토니의 스토리는 돈으로 그녀에게 직접 주었고, 캐런의 경우는 옐로 잡지사가 그녀의 스토리를 실린다고 돈을 주고 사서 실리지 않았다.

문제가 되는 것은 그돈의 출처가 트럼프 개인  주머니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대선 선거 자금에서 나왔다는 점이다.


이러한 모든 사실이 밝혀진 것은 지난 4월에 멀러 특검팀 (Special Counsel Mueller  Team) 귓뜸으로 통보 받은데 근거하여 뉴욕주 남부지검에서 코언의 , 사무실 그리고, 그의 호텔을 압수 수색해온 자료 점검으로 밝혀졌다. 트럼프와 마찬가지로 코언도 본거지가 뉴욕 시여서 그곳 지검이 수사에 앞장 것이다.


특히 화제가 것은 코언이 입막음돈 관련 협의 녹음을해서 화제가 되엇다. 이법 사건의  1 공판은 12 11일에 열릴 예정이고, 5 만불의 보석금을 물고 자유의 몸으로 공판을 기다리며, 여행은 뉴욕, 일리노이, 플로리다 워싱턴으로 제한되어있다.


대선이후 트럼프 밑에서 일했거나 가까운 인사들이 많이 기소되었으나, 선거법위반으로 기소되어 트럼프와 직접 관련되어진 것은 코언 케이스가 처음이다


사건 하나만 보면 아닌 같아 보이지만은 공화당 중진들은 이것이 마지막 판의 시작 (Beginning of the Fall) 될지도 모른다고 우려하기 시작했다.


첫째, 코언이 자신이 행한 불법행위 (입막음 건내기) 트럼프의 지시에 따른 것이라고 (법정에서는트럼프를 지칭하지는 않고,  “개인 -1 (Individual-1)으로 지칭함) 라고 유죄를 인정했다는 점이다.

그래서, 코언은 트럼프가 범죄를 저지르도록 뒤에서  조종했다고 주장함.


이러한 주장은 트럼프 관련 다음과 같은 사건을 모두 뭉쳐서보면 트럼프의 러시아 선거 개입 건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고,중간 선거에서 공화당이 지면, 탄핵으로도 치닫게 것으로 염려하고 있다.

둘째, FBI  국장 제임스 코미 해직과 관련한 사법 행위 방해 혐의와 안보보좌관 마이클 플린이 이미 기소되어 특검과 협조하고 있다는 .


셋째, 뉴욕 트럼프 타워에서 있은 러시아 변호사와의 트럼프수하들 간의 회합의 위법성 혐의

냇째, 트럼프 자신은 잘못한 점이 없다 하드라도, 위에 나열한 사건들을 한테 모아두면 사람들이 달리 있다는 점이 그들 (공화당 중진) 우려하게 만들고 있다.


민주당에서는 벌써부터, 이번 11월의 중간 선거에서 다수당이 되면 여러 방면에서 종래와 다름 정책들을 많이 펼치고 있는 트럼프를 탄핵하려고 호시탐탐 노려오고 있어서 다음 선거의 귀추가 주목된다.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있다(관왕지래觀往知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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