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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 투지 추진력만으로 세계 최고 갑부된 빌 게이츠
08/20/2018 16:08 댓글(0)   |  추천(4)

호기심 투지 추진력만으로 세계 최고 갑부된 게이츠


중산층에 태어나  부모들의 배경이 도약대


신규 개발보다 있는 제품 

마케팅으로 독점 차지


중학 사립 다녀 처음 컴퓨터 접해


IBM 회장이 계약시  어머니와 자선활동이 힘되


회사  간부와 7 교제


우리가   재산을  인류의 빈곤과 병마퇴치에


사용하자는데 감명을 받아 결혼키로


3자녀에겐  $10 million 씩만  나머지 사회 환원키로


부부이름 자선 재단 재산의 반쯤 ( $40 Billion )기증


워렌 버펫 등과 전재산 반이상을 사회기증 선언


The Giving Pledge

 

부끄럽게도 조국의 갑부나 졸부들은 온갖 부정, 부패, 탈세,밀수, 권력자들에게 뇌물을 주고 부정한 정부의 특혜를 받고, 근로자와 하청업체를 쥐어짜서 주머니에 넣기 바쁘고   자식들에게 물려주기에 골몰한 반면, 이곳 미국에서는 정부 보조금 한푼도 받지 않고 정당히 벌어들여 뫃은 재산의 적어도 (1/2) 자선 사업에 기부하겠다는 거부들이 나날이 늘어 가고 있다.


운동을 시작한 소프트웨어분야의 개척자 게이츠와 주식 투자의 귀재 워렌 버펫은 2009 기부 서약 (The Giving Pledge)” 이라는 조직을 만들었다. 두분을 소개하려하는데, 먼저 게이츠 (Bill Gates  ) 부터 소개 드리려한다.  이글에서는 게이츠  초기 약력을 간단히 설명 드리고, 그의 발자취를 차근차근 살피고, 그리고 나서, 칠년간의 교제 끝에 결혼하고 인류의 병고 (특히 아프리카 지역) 에서 해방시키려는 자선사업에 전재산의 정도 쾌척해서 같이 자선 사업에 열중하는 맬린다 ( Melinda)  와의 교제와 결혼, 그리고, 자선  사업에 열을 쏟는 계기와 과정을 설명 드리려 한다.


게이트는 시애틀의 중산층 가정에서 태어났다.  (1955 10 28) 아버지는 변호사였고, 어머니는 자선 활동에 솔선수범하는 분이었다. 지역에서 활동했을 뿐만 아니라, 유나이딧 웨이 (United Way) 전국 위원회에서도  활동하였다 (이점이 나중에 게이츠가  IBM 회사에 소프트 웨어 납품 계약을 성사시키는데 결정적 역할을 하였다.)


초등학교 그는 책을 굉장히 많이 읽고, 백과사전을 뒤적였으며, 학교 성적은 좋으나, 학업에 별로 흥미가 없어보여서 부모들은 그를 염려하여 환경을 바꿔보자고 생각했다.


초등 교육을  공립학교에서 마친 게이츠를  부모님들이 그를 인근의 사립학교인 레이크사이드 스쿨((Lakeside School) 입학시키고, 아버지처럼 그도 장래에 변호사가 되기를 바랬다. 그런데, 그의 인생은 학교에 들어가서부터 달라지기 시작하였다.


학교의 학부모들은 자녀들에게 조금이라도 남다른 교육을 받도록하기위해서 집에서 사용 용도가 다된 물품들을 자선 바자회를 통해 판매한 대금으로 학생들에게 컴퓨터 터미널을 사들이고, 제너럴 일렉트릭 사의 컴퓨터 타임 쉐어링 ( Time Sharing) 시스템을 사용할 있는 시간을 마련해줬다.


빌은 담박에 컴퓨터에심취하게 되었고,매일 컴퓨터에 접근하는 시간이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없게되면, 아쉬워하고 , 몰래 꾀를 내어서 주어진 시간 이외에도 접속하는 방법을 알아내 사용하기도 하였으나, 발각되어 컴퓨터 사용 금지를 당하기도 하였다.


빌은 자기보다 2 상급생인 알렌 ( Paul Allen) 컴퓨터에 자기처럼 미치광이가 것을 알아서 둘이 아주 가깝게되고 둘이 같이 트랩--데이타 (Traf-O-Data) 라는 회사를 차려 교통량의 통계를 뽑아내는 작업을하였다.

결국, 게이츠는 학교를 통해 처음으로 컴퓨터를 접하게되고, 사업 동지를 발굴한 것이다.

그는1972 여름 방학동안 국회에서 지역구 의원의 보조원 (Congressional Page) 로도 일했다.


그는 1973 레이사이드 스쿨에서 졸업 전국 우수 학생  (National Merit Scholar) 되었고, SAT 점수를 받고 (1590/1600) 다른 요건도 갖추어서 하버드에 거뜬히 합격하였다 .  하버드에서 그는 스티브 볼머 (Steve Ballmer) 라는 동급생을 만나 친교를 계속했고 빌이 퇴사할 그에게 자리를 물려 줬다. 대학 다니면서 붐의 염원대로 법대 준비 공부도 했으나, 컴퓨터 계통과목도 많이 들었다.


그는 1학년을 마친 여름 방학 (1974) 그드의 친우   알렌이 다니는 하니웰에서 일하며 그곳에서 사용하는 인텔 8080 CPU 익혀서 그기에 사용하는 소프트웨어 개발을 하기로 폴과 합의하고, 하버드에서 2학년을 마치고, 부모님들에게 학교를 휴학하고 소프트웨어 사업을 동료와 함께 시작하려한다고 설명 드리고 그들의 동의를 얻었다.


그때 심경을 게이츠는 이렇게 말한다. “ 사업이 어떻게 될른지는 없으나, 혹시 안된다면, 훅훅 털고 다시 학업을 계속하련다. 지금 학교를 떠나지만, 퇴교를 하는 것이 아니라, 휴학 신청을하고 허가를 받았기 때문 언제든지 다시 학업은 계속할 있으니 그리 염려할 것은 아니었다.”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있다(관왕지래觀往知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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