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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뉴스라 폄회하는 트럼프에 400여 매체 총반격
08/16/2018 16:08 댓글(0)   |  추천(1)




언론에 재갈을 물리는 트럼프의 동료들    그들의 구호는


"The Press is the Enemy of the People." 



가짜 뉴스라 폄회하는  트럼프에 400 매체 총반격


보스턴 글로브 주동  언론 적대적   대통령에 펀치


트럼프: 매체는 보도 않고 (가짜) 스토리를 지어낸다


매체: 트럼프 노골적 지지 않는   언론은 시민의


11 중간 선거때까지 대결 이어


트럼프 거짓말 천연덕 스럽게 하고 사과는 없어


좌충우돌 트럼프 한판 나게 붙었다


4 임기는 보장되나 중간선거 지면


탄핵 운동 활발해져 재선은 물건너 갈듯


한반도 운명이 이찌 될려는지?

 

오늘 (8 16 : 현지 시간) 드디어 300 여개의 미국 일간 매체가 공동 사설을 실어 프럼프 대통령이 취임 이래로 언론을 시민들의 으로 치부하며 적대 세력 (야당: Opposition Party)  같이 다루는데 대해 일대 반격에 나섰다.


동부의 저명 일간지인 보스턴 글로브(Boston Globe) 주동이 되어 공동 사설을 통해 자유 언론의 역할을 방어하고, 트럼프 대통령의 언론에 대한 부단한 공격을 비난하는데 동참하여 그의 취임이래 최대의 반격을 보였다.


운동을 조직한 마조리  프리챠드 (Marjorie Pritchard) 공동 조설 게재 프로잭트는 트럼프 행정부에 반기를 드는 것이아니라, “수정 헌법 1 수호하기 위한 운동이다라고 천명했다. 그녀는 지금까지 언론사들이 개별적으로 사설을 통해트럼프의 언론관에 반대 표시했지만, 많은 매체들이 언합하여 공동 사설을 실어서 민주주의의 기둥인 언론의 자유가 헌법에 보장된 점을 부각시키는데 역할을 것으로 믿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뉴욕 타임스지는 자유로운 언론은 당신의 지지가 필요하다 (A Free Press Needs You)” 라는 자체 논설에서 특정 기사가 과장 또는 과소 평가되는등 실수가 있다면 그렇게 비평할 있으며, 신문사는 잘못된 기사를 알아차린 직후 정정하고 있다. 그런데, 진실이지만 자기 입맛에 맞지 않는다고 가짜 뉴스(Fake New) 라고 치부하는 것은 민주국가의 생명력에 매우 위험스러운 행태이다 . 또한 언론인을 시민들의 적으로 규정하는 역시 위험스러운 행태이다.” 라고 (트럼프의 언론관을) 반박했다.


물론 모든 매체가 운동에 동참한 것은 아니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특정 매체를 지정하여 가짜 뉴스제조사라고 공공연히 비난하였다.


한번은 자신이 싫어하는 매체의 기자가 (에어 포스 : Air Force One) 동승한 것을 빗대어 그들은 보도를 (바르게)하지 않고, (가짜) 스토리를)제작한다 무안을 주기도 했다.


이제 가히 상당수의 매체와 대통령간에 언론의 자유 수호와 가짜 뉴스 대한 공방전이 궤도에 올라선 느낌이다. 트럼프는 팍스 뉴스 ( Fox New ) 이외의 매체와는 관계가 좋지 않아서 남은 임기를 끌고 나가기가 수월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


오는 11 중간 선거 결과가 이래서 매우 중요하다. 만일 민주당이 다수 당이 된다면 탄핵 문제가 대두 것이먀 나아가 한반도 평화 구도가 어떻게 흘러가려는지 크게 우려스럽다.


트럼프와 언론의 대결은 2016 대선에 러시아의 개입여부와 이애 따른 멀러 특검 조사 (Special Counsel Mueller Investigation) 문제가 시동이 되었다. 빨리 이문재가완결 되기를 바랄 뿐이다.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있다(관왕지래觀往知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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