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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자리는 돈으로 보여 동문이라도 공짜는 없었다
08/10/2018 15:08 댓글(0)   |  추천(4)

이팔성씨 비망록에 모든 사실 기록했다  (빼박 증거: 검찰 제공)


MB   자리는 돈으로 보여 동문이라도 공짜는 없었다


좋은 고대 후배 생기는 시향 대표도 지낸


팔성씨 대선 전에 30억을 갇다 바쳐


경로는 백준 집사, 이상덕, 사위 이상주


사모님들에게 명품 주듯 고가  마춤 양복 해바쳐


취임전에 통의동 사무실 찾아가 원하는 자리 밝혀


취임후 소식 없자 탄식조 심경 비망록에 적어


MB 매관매직 들통나 검찰 압수


수색 비망록 삼키려


여기 적힌 금액이MB 수금 장부 액수와 맞아


장부는 배달 사고 방지 위해 기록했는데


영포 빌딩 지하 창고에서 발견되 


뇌물 받은 사실 만천하에 공개

 

지금까지 들어난 MB  뇌물 수수 의혹에 관한 사실을 살펴보면, 그는 대통령 임명직을 돈벌이 수단으로 것같아 보인다. 물론 아무나 자격도 모자라지만 돈만 주면 자리를 주는 노골적인 매관 매직은 아니었지만, 어느 자리에 적임자가 여럿 있을 가운데 돈을 가장 많이 사람한테 것으로 보인다. 마치 세계적 유명 경매소크리스티가 귀한 예술품을 경매 붙여서 최고가를 입찰한 사람에게 출품목을 넘겨 주듯이.


전날에는 맹령 여성 사업가 김소남 석천 레미콘 회장이 명예를 위해 2억원을 MB 집사인 김백준 청와대 총무 기획관을 통해 MB 갖다 바치고 비례 대표 국회의원 자리를 확보 사실을 전했읍니다.  ( 1)


오늘은 이팔성씨 라는 MB 고려대 후배 한일은행 계통에서 오래 일하다가MB 청을 받아 서울 시립 교향악단 대표로 2년간 근무했다.  자리는 돈이 생기는 자리도 아니지만, MB 청을 받아서 사실상 봉사한 것이다.


MB 대통령 후보로 나오자 그는 (아마 자신이 아는 경제인들로부터 성금으로 모은) 돈을 대선 자금 내지 당선 축하금으로MB 측에 전달했다. 성금을 전달한 경로는 집사 김백준, 이상덕, 사위 이상주등이었다.


이팔성씨는 자신이MB 측에 전달한 돈이 30억원에 달했으나, 자리에 대한 언질이 없자, 통인동에 있는 인수위 사무실 MB에게 찾아가 자신이 원하는 자리가뭐라고 꼭집어서 청탁을 했읍니다. 그는 위원장, 산업은행 총재, 국회의원까지 얘기했으며, MB 긍정적으로 조금 기다리라고 했음이라고 그의 2008 2 23 비망록에 기재하였다.


2008 초에 한국증권거래소 이사장에 공모에 나섰지만  MB 맨이라 탈락하고, 드디어 그해 6월에 4 우리금융지주회장에 취임하여  MB에게 갇다 바친 값은 찾은 셈이고, 그는 능력이 있어서 그해 세계 금융 위기를  임원 봉급 10% 반납하는등 고강도 긴축재정으로 빨리 극복하고 연임까지 성공했다.


어제 아주 재미 있는 사항이 검찰을 통해 발표되어 이를 소개하려 한다. 팔성씨의 뇌물공여 증인으로 김희중 청와대 1 부속실장이MB 서울 시장 시절에 1,200만원대의 고급 양복을 맞춤 관련해서 양복점 사람이 시장실에 와서 치수를 재는 것을 보았고, 대통령 시절에도 같은 양복점에서 와서 치수재는 것을 보아서 이팔성씨의 고액 뇌물과 고가 양복 상납에 대해 일부 사실을 확인해줬다.


한국에서 사모님들께, 고급 양품 선물한다는 것은 널리 알려져있었는데, 남성 자신에게 최고급 마춤 양복을 상납한다는 사실은 처음 알았다. 한국에서는 뇌물 품목이 다양해져서 고위직 희망자는뇌물 품목 선택에 남다른 안목이 있어야 같다. 모두 지나간 꽁통 정부 있었든 관행이지만, 촟불 혁명으로 이룩한 정부에서는 그러한 관행이 없어졌을 믿는다.

 

필자


1:  현금 봉투 받아 미소짓고 고개 끄덕인 MB

        http://blog.koreadaily.com/teddykim/107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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