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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 봉투 받아 미소짓고 고개 끄덕인 MB
08/07/2018 14:08 댓글(0)   |  추천(4)

이명박 집사 김 백준       "나부터 살고보자"



현금 봉투 받아 미소짓고 고개 끄덕인  MB


대기업 안받는다 큰소리친 그는


현대건설 경영하며 관계 로비해봐서


돈들 구멍 꽤뚫어 보고 있었다


뿐이랴  매관매직 서슴치 않아


7푼이 보다 한층 교묘히 해먹었다


집사 김백준 자백에 고개 절레절레


집사에서 검찰 수사 과정통해 폭로자 변신


이팔성 대보그룹 능인선원 ABC상사


자신 통해 받아 전한 모두 자백


죄수 딜레마때문 고민 불어


트럼프의 졸개 들도 그 모양 것으로보여


해결사 코언 트럼프 프렌드에 건낼 얘기 녹음



 

오랫동안 현대 그룹에서 승승장구하고 서울 시장에 재직한 대통령에에 당선된 이명박은 대기업에 내밀지 않는다는 장담을했다. 사기업의 총수격으로도 지내고 서울 시장을 그쳤기 때문에 어느 구석에서 어떤 돈이 들어오는지를 샅샅이 아는 MB 굳이 손을 벌리지 않고도 돈이 들어 오는 뿐만 아니라 매관매직으로도 솔솔 돈이 들어오는 것을 알았다.


대표적인 케이스로는 자수성가한 맹렬 여성 사업가인 김소남 석천 레미콘 회장이 있다. 그녀는 20072007 17 대통령 선거에서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의 정책특별보좌역을 지내며 정치에 입문하였고친이계에 속하였다.


그런데, 그녀는 돈은 있으나 내세울 것이 없어서 명예를 얻고 싶었다. , 시정에서 말하는 금배지를 달고 싶었다.그녀는 1만원 짜리 현금5 만원이 검은 봉투를 네번에 걸쳐서 청와대 인근 도로변에서김백준 당시 청와대 총무 기획관에게 전달했다. 이렇게 받은 돈은 이병모 청계 재단 사무국장에게 전했다. 김회장이 2억을 건낸 것은 다음 국회의원 선거에서 당선이 확실한 순위를 확보하기 위한 소위 성금이었고, 시정말로하면 뇌물이었다. 뇌물이 약효가 있어서, 그녀는 2008 18 국회의원 선거에서 한나라당 비례대표 국회의원  (7)으로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이후 한나라당에서 중앙여성위원회 위원장을 지냈다.


이명박 대통령의 집사 알려졌든김백준 청와대 총무기획관은 검찰 수사 과정을 통해 폭로자 되어 대통령의 불법자금 수수 내역을 소상히 밝힌 과정이 법정에서 공개됐다. 서울 현지시간 7 서울 중앙 지법에서 열린 대통령의 속행 공판에서 검찰은 뇌물 수수 혐의에 관한 기획관의 검찰 진술 내용을 공개했다.


기획관은 지난 1 17 구속된 다음 1 30 "김소남 전 새누리당 의원으로부터 비례대표 공천 청탁과 함께 4차례에 걸쳐 2억원을 받아 이병모 청계재단 사무국장에게 전달했다"는 내용의 자수서를 제출했다.


그는 "돈을 전달한 뒤 김소남 전 의원의 요청을 이 전 대통령에게 보고했다" "이 전 대통령이 미소를 지으며 고개를 끄덕여 긍정의 의미로 받아들였다"고 밝혔다이어서, 김 전 기획관은 이팔성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 대보그룹, ABC상사, 능인선원 등과 금품거래가 있었다는 진술을 잇달아 내놨다.


이렇게 그가 순순히 다 털어 놓게 된 까닭은 김 기획관이 자신이 받은 자금을 직접 MB 에게 전한 것이 아니라 이병모 청계재단 사무국장을 통해서인데, 이 사무 국장이"이명박 전 대통령의 심복 가운데 저를 아는 사람은 김백준 전 기획관 정도"라고 발언한 것이 촉매제가 됐다.


무슨 뜻이냐하면, 이 국장이 알고 있는 사항을 이미 말했는데 자신이 부인하면 자신이 거짓말을 하는 모양새가 되므로 자신의 죄값을 낮추기위해 자백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죄수의 딜레마 상황을 비유해서 이르는 말이다. 그는 고민 끝에 변호사와 약 20분 상의하고 실토한 것이다.


그 이상 선관위에 신고하지 않고 이 국장에게 전달한 자금이 있느냐고 추궁하자 그는 망설이다가 능인선원 지광 스님으로부터 불교대학 설립 협조 요청과 함께 3억원을 수수한 사실을 고백했다. 이어 이팔성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으로부터 3천만원을 받은 사실도 털어놓았다.


검찰이 재차 캐묻자, 김 전 기획관은 다시 변호인과 면담을 하고는 새로 두 가지가 더 기억났다면서 ABC상사 손병문 회장에게 2억원, 대보그룹 최등규 회장에게 5억원을 받았다고 진술했다.


검찰은 김 기획관이 아무 자료도 없이 10년이 넘은 사실을 오로지 기억만으로 밝힌 것이 뇌물을 준 인사들의 증언과 일치한다고 비상한 그의 기억력을 평가했다.



이명박 전 대통령 법정에 나가며 벽에 손을 대고 걸었다 


한편 고혈압 증세등으로 대학 병원에 닷새동안 치료를 받은 이 전 대통령은 법정에 나왔는데, 걷기가 힘든지 벽에 손을 대거나, 간수의 부축을 받아 입정했고, 김 기획관의 검찰 진술을 듣고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기도 했다.


김백준씨의 자백소식을 들으면서, 미국 대통령 트럼프의 집사 겸 해결사였든 코언 변호사가 트럼프와 10개월동안 사귄 플레이보이클럽의 여성에게 입막음 돈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트럼프와 대화한 내용을 녹음했고 그 테입이 이미 검찰에 압수 당한 상태이며, 코언이 이제 자신에게는 자신의 부인과 딸 이외의 어느 누구를 위해서도 자신이 나서지 않는다는 말을 했는데, 이것은 자신이 살아남기 위해서/ 실형을 줄이기 위해 트럼프에 불리한 증언도 하겠다는 뜻이어서 동서를 막론하고 급하면, 나부터 살고보자는 것을 실감하여 쓴 웃음이 나온다,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있다(관왕지래觀往知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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