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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이 트럼프에게 도청 장치가 달린 공을 선물?
07/26/2018 15:07 댓글(0)   |  추천(2)

핼싱키 정상회담 끝에 월드컵 기념 축구공을 선물함



푸틴이 트럼프에게  도청 장치가 달린 공을 선물?


러시아 월드컵 대회 사용 공인품


아디다스 제작  FIFA 납품


겉에 칩이 있다는 표식이 있어


월드 공인 공의 칩은


아디다스 내용을 


스마트 폰에  나타내게해


무지한 그래엄 상원의원


트위트 통해 공에 도청 장치 검색 요청


대통령에 보내는 선물은 모두 검색


무식한 반러 인사가 소동 벌려


트럼프는 공을 부인에게 던져 주며


축구팬인 아들 배런이 가져 놀게 하겠다


어디든지 모르거나 과잉충성분자가  말썽부려

 

 

지난 7 16 핀랜드의 헬싱키에서 열린 - 정상 회담 뒤에 있은 기자회견 끝에 2018 월드 대회가 바로 전날 프랑스의 우승으로 끝낸 것을 기념하고 또한 미국이 카나다와 멕시코와 함께 8 뒤에 월드 경기를 주최한다는데 유념해서 푸틴은 동대회에서 사용하든FIFA 공인 축구공 한개를  트럼프에게 선물로 전달했다.


공을기쁘게 받아든    트럼프는 (축구 팬인) 자신의 막내 아들 배런 (Barron) 에게 주겠다고 말하면서 기자 회견장 청중석 앞줄 앉은 부인 (멜라니아)에게 <대통령으로서는 품위가 떨어지게>  던져줬다.

그뒤로 축구공에 대한 소식이 없어서 트럼프 아들 (배런 Barron) 가지고 노는 알았으나, 뜬금 없이 공에 도청 장치가 붙어 있었다는둥 온갖 잡소리가 각종 미디아를 장식했다.


그런데, 시초는 트럼프에 과잉 충성에 열성을 보이는 사우스 캐로라이나 출신 린지 그래엄 (Sen. Lindsey Graham (R-SC) 상원 의원이 정상회담 중개 방송을 보고 그의 트위트에 나라면, 그공에 도청 장치가 되어 있는지 검색하도록 하겠다 아양을 떨었다.


그런데, 문제는 실제로 축구공에 마아크로 (Microchip) 교신용 안테나가 장치된공이어서 더욱 놀라게하고 온갖 희한한 소리가 나오게 되었다. 그래서 도청 장치가 달린 것이 아닌지 의아하게 만들었다.

그런데, 축구공에 장치된 칩이 샐폰을 공격하는데도 사용될 있다고 한다. 2015 엔지니어는 축국공 주변에 있는 앤드로이드 폰에 악성코드를 보내는 실험을 보였다.  포브스 잡지에 따르면 공에 장치된 칩에 코드를 넣어서 셀폰을 통제할 있는 파일을 넣을 있다고 보도했다.


독일 해커 그룹의 리누스 노이만 (Linus Neumann ) 트럼프 대통령이 그러한 공격의 피해자로 전락하느냐는 트럼프 대통령이 수많은 경고음을 완전히 무시하고 악성 바이러스를 자신의 기기 (샐폰) 깔리도록 내버려 두느냐에 달렸다 지적했다.


그렇지만, 이러한 소동은 아디다스가 제작해서 FIFA 납품해 월드 대회에 사용한 축구공에는 이미 마이크로칩이 들어 있고, 표면에 칩이 있다는 것을 명시해 놓았다는 것을 모르고 재멋대로 상상력을 동원해서 지껄이는 것이다.


아디다스사의 설명에 따르면, 공에 들어 있는 칩에는 회사 관련 정보가 들어 있어서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그칩에 입력된 정보가 스마트폰에 떠오르게 한다는 것으로, 이는 마치 스미트폰으로 무선으로 자동 지불 (Wireless Auto Pay)하는 것과 같은 작용을 한다는 것이다.


일이 처럼 떠들석하게 되자, 백악관 대변인 사라 샌더스 (White House Press Secretary Sarah Sanders ) 모든 대통령에게 보내온 선물은 자동적으로 안전 검색을 거치는데 축구공도 안전 검색을 거쳤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녀는 그공 처리에 대해서나, 현재 어디 있는지에 대해서는 입을 다물었다.


상원 의원 주제에 백악관에서 규정상 모든 선물을 안전 검색하는지도 몰라서 검색을 해야한다는 무식을 드러낸 린지 그래엄이 있은가 하면, 도청 장치가 있으니 백악관내에 두지 말라고 아웅대는 인사들은 뭐가 모자라든가 과잉 충선분자로 보인다. 그런 덜떨어진 인사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어디든지 있기 마련인 같다.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알 수 있다(관왕지래觀往知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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