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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올 스타전에서도 안타 날려 역시 최고
07/18/2018 15:07 댓글(0)   |  추천(2)


추신수 올 스타 경기에서도 평소처럼 안타치고 나가 찬사받았다


추신수 스타전에서도 안타 날려 역시 최고


8회에 대타로 나가 안타 뒤에 홈런 덕에


한점 보태 아메리칸 리그팀 우승 기여


투표에 뽑혔지만 소속 팀이 추천


장기 (계속 출루) 멋지 보여


아시안 게임 국가 대표팀 우승 병역 면제


부친도 체육인 많은 도움 되어


체육인 답게 아내감도 첫눈에 대시


마음 넓은 장인 어른 당장 교제와 결혼까지 내락


부상 피하고 대한 남아의 기개를 오래도록 펼치기를


한국 야구의 자존심인 추추 트레인 (Choo Choo Train: 추신수 선수의 애칭) 어제 워싱턴 내셔날스  (Washington Nationals) 구장에서 열린 여름철 야구시즌 중반에 열린 백구의향연인 스타  (All-Stars Game: ASG) 8 초에 처음으로 출장하여 왼손 타자에 강한 밀워키 부루어스 (Milwaukee Brewers) 왼손 투수 자시  (Josh Hader)   맞아 스코어 2-2에서 안타를 쳐서 1루에 나갔고, 그뒤에 한명 나가 베이스에 두명이 출루한 상황에서 시애틀 매리너스 (Seattle Mariners) 세구라 (Jean Segura) 런을 쳐서 베이스를 밟아 한점을 얻어서 아메리칸 리그팀이 이기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그가 출장하기전인 7회말 전적은 2:2 동점이었다.)


택사스 레인저스 소속인 추신수 선수는팬들의투표로 선발하는 선수로는 뽑히지 않았으나, 소속 구단이 선수가 보여준 51게임 연속 출루라는 아메리칸 리그 선수들 가운데 1 가는 기록을 유지하는 그를 구단 추천용으로 뽑아 줘서 이번 대회에 출장하게 되었다.


팬들 투표로 뽑힌 선수들은 모두 선발 선수로 경기 초반에 등장하지만 구단 추천 선수들은 이렇게 나온 선수들이 많기 때문에 나간다는 보장이 없다. 그래서 선수는 기회가 오기만 기다릴 밖에 없어 오직 마음속으로 기회가 오기만 바라며 기다렸을 뿐이었다.


그런데,  우승팀의 감독인 휴스턴 팀의 힌치 ( Hinch) 6 경기중에 다음 8회에 바른 투수 해더 투수가 등판할 오른쪽 타자인 넬슨 크루즈 (Nelson Cruz) 대타로 보낼 예정이라고 통보해서, 추신수는 처음엔 자신의 귀를 의심했다 .


그는 속으로 아니 그게 정말일까?” 하고 의아해 했다. 그도 그럴 것이 정규 시즌 중에 해더 투수와 대결한 왼손 타자들의 성적은 53 타석에 겨우 3안타 불과했다.  (타율 9.4% = .094) 뿐만 아니라, 그는 아직 한번도 왼쪽잽이 투수와 대면한 적도 없었다.


그러나, 출루 기회를 얻은대 감사한 마음을 가지며, 클럽 하우스로 들어 가서 해더 투수의 경기 비데오를 살펴보며 그의 구질을 연구했다.  그리고, 스윙 연습도 하 나서 출장을 하여 두개의 직속구를 지켜 보았고, 그래서  1 ? 1 (1 : 1 스트라이크) 가되었고, 번도 보니 이번에도 직속구가 들어 와서 1-2 (1 :  2 스트라이크) 됐다. 


평소 같으면, 왼쪽 타자에게는 해더에게서 2 스트라이크를 맞은 경우에는 43 타석에 안타 없었다 (0). < 경우에  6 워크 (Walks)를 내주고, 2 스트라이크를 따냈다> 선수는 마음 속으로 방망이로 공을 맞추기만 바랬다.   스코어가 2-2   들어오는 공을 왼쪽 필드로 쳐내서 1 안타를 따냈다.


장면을 소속팀이 있는 달라스 지역 팬들과 소속팀 간부들은 추추 트레인이 그가 평소에 잘하든 ( 경기 마다 안타치고 나가는 ) 스타 전에서도 거뜬히 해냈다 자기 처럼 반기며 축하했다.


선수는 세구라가 3 혼런 포를 덕분에 점수를 내고 아매리칸 리그 팀이 종국에 (10) 8:6 으로 내셔널 리그 팀에 승리했다.


추신수 선수는 이틀 동안 올 스타 전을 통해 많은 기량 좋은 훌륭한 선수들과 접촉하면서 많은 점들을 배우고 오는 금요일 다시 정규전에 임하게 된다. 그는 우선, “건강히 지내는 (Stay Healthy = 부상당하지 않느 ) 첫째 꼽는다.  그래서 가급적 많은 경기에 출장하기를 바랬다. 그러면서, 그것이 그의 목표라고 천명했다.


선수는 지난 6 27일부터 대퇴사두근(大腿四頭筋:  Quadriceps) 근육 부상으로 외야수로 뛰지 못하고 있다. 그런대도, 추신수 선수는 지금 그가 유지하고 있는 51게임 연속 출장 기록을 계속해서 이어 나가기를 희망하고 있다.


지금 그가 야외에서 뛰지 못하기 때문에 레인져스 감독인 제프 배니스터 (Jeff Bannister) 가 추신수와 애드리언 밸트레 ( Adrian Beltre) 선수 사이에 한자리  밖에 없는 태다자 (DH : Designated Hitter) 자리를 놓고 조정해 나가야하는 어려운 입장에 놓였다.


이러한 상황에서 추 선수가 타 구단에 트레이드 될 수도 있다는 점이다 그는 현재 있는 택사스 레인저스팀에 계속남아 있고 싶은 생각이지만, 그는 나는 그런 상황을 내 자신이 콘트롤할 수는 없다는 점을 잘안다고 말햐며, 텍사스가 챔피언십을 따는 것에 일조하기 바란다"  고 말했다.


그러나, 프로 야구는 사업이니까, 언제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아무도 장담 못하고, 그렇기 때문에 매일 구장에 나가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할 뿐이라고 담담히 말했다.


추신수 선수는 부산에서 태어나서, 부산 고등학교에서 야구를 하고, 세계청소년 야구시합에서 투수로 활약해서 시애틀 매리너 티에 스카웃되어 투수로 홀약할 것으로 기대했으나, 그의 타격 역량을 발견하고 일반선수로 시작해서 클리브랜드, 신시내티를 그쳐서 현재 텍사스 레인저에서 타격으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추 선수는 그의 부인과 만난 좋은 일화가 있는데, 그가 동생벌되는 후배가 소개해준 하원미씨를 처음 만났을 때, 그녀가 마치 천사인 것 같았다고 실토하였고, 오랫동안 얘기하다 통금이 지나 다음날 아침 그녀의집에 바래다 주면서 그녀의부친께 한달 후 미국 가야하는데 그떄까지 같이 지내는 것을 허용해주십시요하고 간청했다 한다.  어르신께서 딸이 새벽에 들어 올 때부터 자네에게 모든 걸 다 맡겼다고 나중에 알씀하셔서 사실상 빠르게 결혼을 승락 받게 되었다고 밝혔다.


추신수 선수는 아시안 게임 (2010 11 우러 광저우)  야구팀으로 출전하여  대표 팀이 우승을 해서 병역을 면제 받았다.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알 수 있다(관왕지래觀往知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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