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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 경협이 한국 경제 살려: 미 투자가 로저스
07/02/2018 15:07 댓글(0)   |  추천(2)


(중앙일보 캡쳐)

대북 경협이 한국 경제 살려: 투자가 로저스


누가 북한 비핵화 공짜로 생각했나


대북 경협은 퍼주기가 아니라 비핵화 댓가


트럼프가  내밀 청구서

싫으면 반미 데모해야


정주영 회장 소떼 몰고 같이


많은 기업인 대북경협 앞장 서야


북한 개혁 개방으로 생활 수준 향상되어야


통일 여건 조성 빨리 되고


통일 비용 줄어든다

 

 

금년 들어 4.27판문점 남북 정상 회담과  6.12 싱가포르 북미 정상 회담 결과로 남북 해빙 무드를 타고 각종 남북간 경제 협력 관련 회의들이 열리니까, 아직 땡전 한푼 보내 준것이 없으나, 북한에 퍼주기가 시작되었다고 일부에서는 아우성대고 있다.


현재 미국과 북한 사이에 비핵화와 체제 안전 보장에 관한 협상을 진행 중인데, 북한이 비핵화를 그냥 (공짜로) 하는 줄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는 듯한데, 천만의 말씀이다. 협상 당사자인 트럼프 미국 대통령 말씀을 잊어 버리신것 같다. 


그는 분명히 멀했다:  (북한이) 비핵화를 하면, 북한도 남한만큼 살게 해준다고 약속했다.  그런데, 비용은 누가 댄다고 했을까요?  미국이? 천만에요.  수혜국인 한국, 일본, 중국이 내며, 미국 납세자 부담은 Zero (0)랍니다.


지난 1994 제네바 합의에 의해 북한 경수로 건설비15 62백만불  가운데 70 % 11 3 7백만불을 대한민국이 지불했읍니다.


이번에도 종전 예를 따를 것으로 보입니다.  이것이 억울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북한의 핵을 머리위에 얹어 놓고 비핵화 없이 살고져 하시는데, 그것이 좋으시다면 미국 계시는 분들은 워싱턴의 백악관으로 가셔서 트럼프 반대 운동을 하시거나, 한국 계시는 분들은 서울 미국 대사관 앞에서 반미 시위하시기를 권고합니다.


지금 한국은 수출이 안되고, 수출 주종인 자동차와 반도체의 수출 전망이 좋지않아보이고,국내 경기도 매우 나쁜 편인데, 오늘 미국의 유수한 투자 전문가인 로저스 (Jim Rogers) 조만간 최악의 전세계적 부채 () 위기가 온다고 경고하면서, 한국은 북한 개방 덕에 타격이 적을 것으로 내다봤다. ( 1)


듣든 중에 반가운 소식이다. 비핵화의 댓가로 정부 차원에서 북한에 경제 원조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정부 측에서 공적 자금으로 지원하겠지만, 민간 차원에서 기업가들은 수익 사업에 투자해서 (합작 투자 형태등) 이익을 만들어 내서 과실 이득을 가져오도록 정부와 협조해서, 북한 주민들도 돕고 투자 이윤도 챙겨오는 일석이조하는 사업 아이디어를 내시기바란다.


지금 생각해도 놀라운 사실은 정주영 회장께서 이미 우리의 프론티어 (New Frontier: 개척지) 북한이라는 것으로 파악하고, 백여마리 소떼를 몰고 방북하시고, 금강산 관광등에 투자하신 것이다. 

이제 비핵화와 함께  민간 기업에 벌이가 되는 사업이 북한에 늘려 있으니까, 업종을 선택허여 차근히 투자할 있겠다.


그리고, 북한 주민들의생활 수준  향상되면, 통일 여건이  빨리 조성되고, 통일 비용을 낮춰서 일거 양득  효과를 기대할 있다.

 

 

필자

1: "최악 글로벌 부채위기 온다, 北개방에 타격 적을 "

         http://news.joins.com/article/22764566?cloc=joongang|home|newslist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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