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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 유고라면 조속히 밝히고 대행을 지정해야
06/29/2018 13:06 댓글(0)   |  추천(3)

문 대통령 지난 24일 귀국 때 마지막 본 모습  현재 요양중


문대통령 유고라면 조속히 밝히고 대행을 지정해야


이승만은 말년에 노망 들었으나 부인과 비서가 통치


노태우 증언: 54 육사 방문시여기가 어디지?”


대통령의 최근 행보 걱정스럽다


24 러시아 방문 귀국후 칩거


감기 몸살이라니 월요일 기동하는지 살펴야


매티스 국방장관과의 

면담 불발에 경악


아파서 유고 인데도 

인막 정치면  절대 용납 안돼

 

 

이승만 독재 정치시대에서는 이미 수년전부터 노망들었다는 말을 들어온 이승만이 1959 5 하순부터 급격히 정신 상태가 혼미해서, 프란체스카 여사가 면담자를 제한하고 30 초반의 박찬일 비서와 실질적으로 대한민국의 국사를 운영한다는 미국CIA  현지 (한국)  보고를 받은 미국 국무부는 사실을당시 한국 주재 미국 대사인 다울링에게 확인해보고하라는 훈령을 내렸다.


그야말로 혹시나했지만 역시나였다.  다울링 대사의회신도 CIA 보고가 맞다고 시인하였다. 그당시 이승만의 철권 독재 정치가 워낙 강력해서 어느 누구도, 이박사의 노망 소식을 수도 없었고 더군다나 이를 퍼트려서 대통령은 유고 (유고)이니 부통령 장면이 대행해야한다 말을 꺼내지도 못했다. 그러니까, 대통령이 사실상 유고였으나, 영부인과 비서가 대한민국호를 운항했다는 말이다. ( 1)


그런대, 지난 24 재인 대통령이 러시아 방문후 귀국한 다음부터 지금까지 공석상에 나타나지 않아서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고 온갖 유언비어가 돌아 다니고 있다.


청와대의 공식 대응은 문통이 러시아 방문등 여러가지 국사로 심신이 피곤해서 감기 몸살이어서 주치의가 휴식을 취하라고 권고해서 28,29일은 연가를 택해서 쉬시고 다음 , (7/30, 7/1) 공휴일이라 나흘을 쉬시게 되고, 그동안 긴급한 사항이 아니면 대통령께 보고도 드리지 않게 했다고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이 28 (서울 현지 시간) 브리핑에서 밝혔다.


그리고 그는 어제 저녁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이 관저에 들어가 대통령을 뵈었는데, 기력을 회복해가는 중이라고 한다 덧붙였다.


대통령은 러시아 방문 (6/24) 이후 한번도공식 행사에 참석한 적이 없다. 6 26일엔 부산에 있는 유엔 묘지에 참석해 유엔군 참전 용사추모식에 참석키로 예정되었으나, 기상 악화로 우진 보훈처장이 대신 참석했다.


그리고, 27일에는 예정된 규제 혁신 회의에는 3시간 전에 준비 상태가 제대로 안되서 이낙연 총리가 권고해서 회의를 중단시켰다는 어처구니 없는 사유를 내세웠다.

그날 오드레 아줄레 유네스코 사무총장과의 접견이 예정되었으나 이도 취소 되었고, 지난 총선 당선자들과의 축하연은 연기되었다.


그러나, 거의 모든 매체들이 다루지 않은 것은 매티스 미국 국방 장관과의 면담이 성사되지 않은 점이다. 매티스는 중국 벙문시에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까지 만나고 참인데, 그가 한국 방문시에는 반드시 한국 대통령을 만났다.  논의 사항이 없드라도, 예우 차원에서라도, 그리고, (어디 상국의 힘있는 장관이 약소국 대통령쯤은 우습게 보는 상황에서랴) 이번에 여러가지 한미간의 중차대한 협의 사항들이 있었는데도 말이다.


송영무 장관과의 협의 후에 발표된 사항들만 본다면, 1. 한미합동 군사 훈련 조치 협의, 2. 전시작전권 이양 문제등이 들어 있었다.  문대통령이 감기 몸살을 핑계대고, 매티스를 홀대했다는 것이 말이 되느냐는 점이다.  그래서, 조야에서는 문통의 병세가 위중한다는 말들이 돌고 있다.


그리고, 호사가들은 혹시 당일치기 판문점에 김정은 만나러 간다는 말까지 돌았은데, 이를 인식한듯, 청와대는 문통이 휴가와 휴일동안 청와대내에 머문다고 발표했다.


그리고, 문대통령이 지난 푸틴과의 정상회담시에 A?4 용지를 손에 들고 있는 광경이 보여서 논난이 있었는데 이것이 그때 처음 생긴 일이 아니고, 다른 정상들과의 회동에서도 이루어졌기 때문에 심한 경우에는 대통령이 치매 초기가 아닌가하고 억측을내리는 경우들이 보인다.


문 대통령 커닝 페이퍼 있어야 대화가 되는 듯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팬스 미국 부통령, 두테르트 필립핀 대통령, 아베 일본 총리, 푸틴 러시아 대통령 

4번 다 A?용지가 들려 있다     (없으면 말 못해?)


그가 치매기가 있다고 주장하는 그가 대한민국이라고 적어야 곳에 대한미국이라 썼기 때문다.  그는 대한민국이 미국도 아우러는 것으로 착각을 했는지,기대감을 나타냈는지도 모를 일이다.

아무튼 거의 모든 대한민국국민들은 대통령이 충분한 휴식을 취하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오는 월요일 (7 2) 집무실에 나오셔서 정상적인 업무를 집행하시기 바란다.


그러나, 혹시 건강에 이상이 있어서 집무가 불가능한 사태가 발생한다면, 지체 없이 법에 따라 국무총리에게 업무 대행을 지정하고, 치유 상태로 들어가서 완쾌되면 다시 대통령직에 복구해야 것이다.

그렇지만, 최악의 경우, 완쾌가 불가능하다는 의학적 판단이 난다면, 즉시 차기 대통령 선거 실시 하여야 것이다.


현재의 우리 국민들은 이승만이라는호랑이 같은 독재자가 노망이 들었지만, 호랑이의 위용을 등에 업고 대리 통치를 시행한 50여년 전의 여우들의 놀음을 이번 경우에 재탕하는 것을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필자


1 : 이박사 노망들어 아이크 비밀특사 보내 사퇴

      http://blog.koreadaily.com/teddykim/1057622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알 수 있다(관왕지래觀往知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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