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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다 태극 전사 탱크 트랩으로 독일 전차 군단 막아내
06/27/2018 15:06 댓글(0)   |  추천(6)


손흥민 선수 무주공산인 골문을 향 질주후  슛 성공 추가 1점 더해





장하다 태극전사 탱크트랩으로 독일 전차 군단 막아내



직전 챔피언에 두(2) 점이나 얻어



기적은 이루었다, 아깝게도 본선 진출은 막혔지만



상대 차지 않고 들어오는 공을 차서



패널티 먹어서 천만 다행


64년전 출전 9-0,7-0 참패 때보다 훨씬 발전



독일 본선 진출 막은 것이    제일 통쾌



최다 득점 손흥민 병역 특혜줘야



손흥민 아버지 양발 써도록 고된 훈련시켜



이치로 아버지가 왼팔로 치게 것처럼

 

 

 

아!  오늘처럼 통쾌한 날이 다시 오려나!


정녕 오늘의 대독일전 축구 승리는


바래기는 했지만 믿 수는 없었어


홍해 바다가 갈라지듯 기적은 일어났다.



 

시합전에 잘해야 비기기나 하겠지 정도였지만


전반전을 실점 없이 비겨서 그만하면 잘했다


후반도 정규 시간 끝까지 무승부였으나



 

추가 시간 동안 김영권이 한점 넣고


주세중이 보낸 롱 패스를 받아 빨리 브리볼로 달려가 


골키퍼가 없는 골에 손흥민이 가볍게 넣어


2:0으로 이겨 기적을 이뤘다.


독일은 톡톡히 망신 당했다


챔피온의 저주이련가?



 

필자야 문외한이라 모르지만


해설 위원들이 한국팀 수비가 철통 같았다니


독일의 탱크전단 돌진을 탱크 트랩으로 막아


골키퍼 조현우의 선방은 눈부셨다


우리팀 세 경기에서 모두  세골 넣었는데


가운데 2골은 손흥민의 작품이다


 

손은 아버님이 자신을 강행군으로 손수훈련


양발로 차도록 지도해 주신데 감사해


이치로의 아버지가 왼팔로 치도록한 것과 같다


(오른쪽 타석보다 1루까지 거리가 조금 짧다)


 

외국에서는 손흥민이 한국 병역의무로


기량을 섞힐가봐 염려 소리가 높다


해외에서 대한민국 국위를 높이 선양하는


세계적 선수에 조국이 선처하시기를


 

64년전 스위스 월드 대회 출전해


0:9 ( 헝가리) 0:7 ( 터키)


맛을 보다 훨씬 발전했다.


 

다음엔 본선에 나가도록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알 수 있다(관왕지래觀往知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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