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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월드컵 멕시코 대전을 응원하며 즐기자
06/22/2018 14:06 댓글(0)   |  추천(2)

한국 팀이 잘 했지만 페널티 킥 으로 한점 줘서 아깝게 졌다

(연합 캡쳐)

잘 싸웠다  태극전사


Korea  1  :  2  Mexico    


손흥민    1골    넣음


멋진 중거리 탄도 미사일 적중


후반에  또 1점 줌


전반에 Penalty Kick으로 한점 줌 



잘 했다 그만했으면 다행



내일 월드컵 멕시코 대전을 응원하며 즐기자


4년만에 한번하는 세계적 축제


광고주 덕에 공짜로 있는데


많이들 보시고 힘차게 응원 바람


그렇게 쉬운듯한 페널티 킥도 놓쳐


모든 것을 쉽드라도  끝까지 착실히 해야


공수가 마구 바뀌 박진감 있는 축구


즐기면서 인생의 교훈도 배웁시다

 

지난  18  한국 축구팀이 러시아에서 열린 월드컵 축구 1 경기에서 스웨덴 팀에  1:0 으로 졌는데, 그것도 반칙이 일어나고도 경기가 진행 도중에 심판이 비데오 판독 (VAR: Video Assistant Referee System)  통하여  패널티 (Penalty Kick) 스웨덴에 부여하여 애석하게도 한점을 내줘서 정말 억울하게 졌다고 모두 가슴아프게 생각했다. ( 1)


적을 혼란시키려고 선수 번호 (Back Number) 바꿔서 붙였지만  그들에게 별로 혼동을 주지 못한 같다. 필자는 축구를 잘모르기 때문에 누구의 잘못을 평할 자격이 없고, 경기후의 평을 보면 우리측의 공격이 거의 없었다고 하며, 키퍼의 선전이 뚜렸했는 듯하다.


오늘 문외한이 축구에 대한 글을 쓰기로 만용을 부리는 이유는 필자와 같은 문외한 이라도 가지 기본 지식을 갖추면, 적어도 4년만에 한번씩 열리는 축구를 즐기며, 출전국들이 어떤 나라인지 등등을 알게 되면 그만큼 삶의질이 높아지고 남들과 대화할 유식해 보이지 않겠느냐는 셈에서 글을 올립니다.


오늘도 뉴욕 타임스와 액시어스 (Axios) 나오는 기사 요약들을 살펴 보니 온통 축구기사여서 필자도 오늘 있는 시합을 보기로 하였다.  경기는 나이지리아와 아이스랜드 사이에 벌어졌는데, 전반전 끝까지 무승부였는데, 나니지리라의 에드 무사가 49분과 75분에 각각 한골 넣어서 나이지리아가 이겼다.


그러나, 전적보다 재미있는 장면을 소개 드리려합니다. 한국-스웨덴 전과 마찬 가지로 시합에서도, 나이지리아 팀의 페널티 지역에서 파울이 있었는데, 그냥 경기가 진행되는 도중에 심판이 경기를 중단시키고 비데오  판독기로 가서 부분을 다시 살펴보고, 페널티 킥을 아이슬랜드 팀에 부여하였다.  그래서, 아이슬랜드팀에 다시 회생의 기회가 오나 보다 여겼지요.


왜냐하면, 패널티 킥은  킥커 (Kicker)  눈을 감고 공을 차지 않는한 대부분의 경우에는 패널티 킥은득점으로 연결된다. 그런데, 재수 없는 사람은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진다는 말이 있듯이, 어떻게 노릇인지, 아이슬랜드 킥커가 공을 힘차게 차서 골에 들어 갔는가 했는데, 어랍쇼, 공이 골대 위로 날아가서 따놓은 당상과 같은 점을 놓치고 말았다.


그래서, 세상에는 반드시 또는 절대로 (속어로 ㅈ놈의 담뱃대라고도 하지요) 라는 것은 없고 오직 성사될 확율이 높다고해도, 끝까지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점을 경기 관람 도중에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읍니다.

축구 경기를 보면서, 유럽과 남미에서 그토록 축구에 열광하는지를 조금은 이해하게 되었읍니다. 야구는 공격과 수비가 간격을 두고 바뀌지만, 축구는 공수가 수시로 바뀌어서 박진감 있고 생동감이 넘쳐서 순간순간을 손에 땀이 나오게하며 조마조마하게 만드는군요.


내일 아침 (6 23 8 LA 시간) 한국팀이 멕시코 팀과 시합이 있는데, 경기는 마침 러시아에 방문중이신 문재인 대통령도 참관하여서 응원하실 계획이라합니다. 이곳 미국에 계시는 동포분들은 멀리 러시아까지 가지 않고도 탤레비젼 앞에서 팍스 채널 (Fox) 마춰서 구경하실 있읍니다.


그리고 이참에 광고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십습니다.  우리가 이러한 중요한 경기를 그냥 (공짜로) 있는 것은 프로그램을 후원하는 광고주들이 값비싼 후원금/광고비를 내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혹시 광고가 짜증이 나시드라도, 고맙게 생가하시고,  광고가 싫으시면, 화장실을 다녀 오시든지, 커피를 따라서 드시든지 있겠지요.


어디에 계시든지, 조국의 건아들이 최선을 다하도록 응원하시고, 혹시 좋은 결과가 없드라도, 세계 인구 대국 중국도 선수단을 보냈고,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 최강국이라 뽐내는 미국도 선수를 보냈는데, 우리 조국 대한민국이 지역 예선을 통과한 월드 컵시합에 출전했다는 사실만으로도 자랑스러워해야 하겠읍니다.

 

필자

1: 패널티 (Penalty Kick) 축구 경기에서 공격 팀이 골대 앞에 있는 페널티 지역에서 공격을 시도하는데 수비측 선수가 반칙을 일으켰을 공격측에 골대 11 미터지점에서 키퍼이외 다른 수비수가 없는 상태에서 공격측 선수가 공을 차게 하는것이다. 아른 지역에서 벌칙을 범하면 프리킥을 주지만 페널티 지역에서 일어나는 벌칙에는 더센 벌을 주므오 페넝티 지역 안에서의 태클 등은 특히 조심해야한다.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알 수 있다(관왕지래觀往知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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