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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허난성에 최근 완성한 유리 바닥의거대한 스카이웨이
06/20/2018 15:06 댓글(0)   |  추천(2)

중국 허난성 푸시산 절경에 붙여 만든 스카이웨이  절벽에서 98피트나 튀어나와 있다


허난성 최근 완성한 유리 바닥거대한  스카이웨이


자연 그대로의 명승 절경도 좋지만


자연에 상상력 더해 더 좋은 경관 만든다


인간이 만든 7 불가사의와 같은 것에도 김탄해야


미국엔 그랜드 캐년 , 시카고 시어스 타워 있어


한국에는 부산 영도의 오륙도 스카이웨이



 

 

 

 

필자는 미국 생활을 뉴욕에서 시작하였는데  그전에 한국에서 20여년 살았든 서울과 같은 도회지이지만 훨씬 규모가 크고 섬으로된 스테이턴 아일런드 (Staten  Island) 나머지 네개 버러스 (Boroughs) 지하철로 모두 연결되어  있어서 교통이 편리했다. 지금은 한장만 내면  지하철, 시영 버스, 연락선 (Ferry) 갈아타서 스테이튼 아일런드까지 포한해서 5 버러스를 한쪽 끝에서 다른 끝까지 있게 만들어 너무 편리하다. ( 1)


필자는 지하철을 때마다 이미 백여년 전에 땅밑에 지하철을 놓고, 선로간 연결은 대부분 계단을 바로 내려 가면 바꿔 타게되어 있어서, 서울에서 지하철을 바꿔 타려면 조금 과장해서 한시간을 땅속을 헤매는 것과 비교하면 지옥과 천국과 같은 차이라 부르고싶다.


그리고, 허드슨 강을 건널 조지 워싱턴 다리 (George Washington Bridge) 지나며, 거대한 구조물에, 또한 2 다리를 만들어 놓았는다는데 입이 쩍쩍 벌어질 따름이었다.   그리고, 이곳 LA 와서는 식수를 가주 북부에서 수로 (Aqueduct) 물을 끌어다 가정에공급하고있으니 규모에 놀랄 따름이었다.  ( 2)


그기에다 선지자적 혜안을 가지신 아이젠하워 대통령께서 국토를 고속 도로망으로 연결 시켜서 동서남북 4 8방을 거미줄처럼 연결시켜서 미국을 고대 로마 제국을 연상하게 만들었다.

지금  미국 에서 사시는 모든 분들은 먼저 와서 좋은 업적을 남기신 분들의  혜택 속에서 살고 있음을 항상 고맙게 생각해야 하겠다.


오늘도 기사꺼리를  찾으려 여러 매체를 섭렵하다가, 위의 스카이웨이가 완성 됐다는 기사를 보고 적어도 오늘만은 우리들 인간이 절경에 조그만 상상력 으로구조물을 자연 상태에 덧붙여서 좋은 경관을 보고 느끼게 한다는 점을 알아 차리시고, 틈이 나실 그러한 곳을 찾아보시는 것도 좋은 여행 목표가 된다고 생각되어 위의 중국에 세운 스카이웨이와 아래에 보이는 아리조나 그랜드캐년에 있는 스카이 웨이, 그리고 부산의 오륙도 스카이웨이를 보입니다.

 

필자

1: 뉴욕에는 모두 다섯개 버러스 (Boroughs:  Manhattan, The Bronx, Queens, Brooklyn, Richmond (Staten Island) 구성되어 있는데, 버러가 한개의 카운티 (County)  이곳 LA 카운티 속에   LA 이외애도 수많은 작은 도시들로 구성 것을 비견하면 뉴욕이 얼마나 큰지 금장 알아 차릴 있다.


2: 조지 워싱턴 이름이 그냥 붇은 것이 아니라, 독립 전쟁 시대에 뉴욕 지역을 방어하든 독립군이 영국군에게 브르클린에서부터 밀려서 다시 맨하턴북부로 밀려나다 나중에 북쪽 끝근처에서 허드슨 건너로 밀려 났다. (1776) 다리가 놓인 가까와서 다리 이름에 조지 워싱턴 다리라 부르게되었다.


아리조나 그랜드 캐년 스카이웨이  (북측에 있다)

70 피트나 밖으로 나와 있어서 4,000 피드 아래의 협곡 바닥을 바라보는 아찔한 경관 



한국에도 하나 있다!!!       부산 영도 오륙도의 스카이웨이 (2013년 개설)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알 수 있다(관왕지래觀往知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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