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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G 기가 3차대전 발발을 막았다
05/29/2018 15:05 댓글(0)   |  추천(5)

노금석 대위가 가져와 10만불 보상금 받은 MiG-15기

National Museum of the United States Air Force.제공



MiG    3차대전 발발을 막았다


Black Tuesday에 B-29 참화가 있어


주간 폭격 중지로 융단 폭격 피하고


많은 인명 구제


소련 MiG 에이스


우리가 3 대전 막았다


시속 300 마일  B-29       시속 650 마일 미그



"날아다니는 요새"


             Flying Fortress 




"날아다니는 판자집"으로조롱받아


Flying Shack


북미회담 성공 바라지만



안되도 트럼프 북한에 군사행동 못해


이미 -- 비밀 3 동맹 결성


3대전 각오 없인 멋대 없어

 

MiG  기가 3차대전 발발을 막았다 모두 눈이 둥그레지며 이게 무스게 말쌈인가?”하고 고개를 휘저을 것이다. 앞서 필자는 처칠이 2 세계 대전이 끝나기도 전에 심지어 나치군 포로 10만명을 재무장까지 시켜서 소련을 침공하려는 기상천외한 작전 계획을 수립했으나, 미국의 반대로 무위로돌아 갔다는 사실을 알려 드렸다. ( 1)


2 대전 이후로 영국은 국위가 약해져서 미국이 영국의 제국주의 팽창 정책을 물려 받았는데, 전후에 갑짜기 유럽 지역에 영향력을 넓힌 소련과 미국은 주로 유럽지역 문제를 두고 각축전을 벌였다.

소련은 나치 독일을 패망시킨 T-34 탱크를 앞세운 적군 (Red Army) 동독에 전진 배치시켜서 언제든지 유럽을 석권할 있는 위용을 등에 업고 서방에 대해 우리가 전쟁에서 (피를 흘려서 나치로부터)해방시킨  지역에 대해서 우리가 어떻게 하든지 상관하지  말라고 배짱을 부렸다.


미국은 자신의 강력한 산업력 (Industrial Power) 힘입어 어느 나라보다 먼저 원자탄 만들어 실전에 사용하여 위용을 만방에 떨치고, 2 대전으로 미국에 비견할 초강대국으로 등장한 소련을 견제하는데 그치는것이 아니라, 소련을 지도상에서 아예 말살시킬 계획을 세웠다. 


겉으로는 미국이 평화를 사랑하는 나라로 행세하지만, 미국은 2 세계 대전이 끝나고, 지금까지 무수한 전쟁을 치뤘다. 한국전, 월남전, 이락전 손꼽을 없을 정도로 치뤘으나, 소련과의 핵전쟁을, 그것도 선제 공격으로 없애려는 계획도 무수히 세웠다.


미국은 소련의 선제 공격 대상으로 군사 시설은 말할 것도 없고 모스코와 레닌그라드 ( 센트 피터스버그) 뿐만아니라 대부분의 중소 도시까지도  모두 일본의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와 같이 원자탄으로 초토화 시키려하였다.


그런데, (대전 종료후 몇년간은) 두가지 문제가 있었다. 하나는 사용할 있는 원자탄 숫자가 작았고, 원자탄을 실어 나를 폭격기 (당시엔 B-29 유일했음) 수가 불과 30 여대였다.


한국 전쟁이 나자, 적어도 맥아더 장군만은 중국인민지원군 참전으로 평안 북도와 장진호 전역에서 참패를 당하자 원자탄을 사용하겠다는 공언을하였다. (필자가 아는 많은 북한 출신들에게 어떻게 내려 오셨냐고 물은 , 대부분은 원자탄을 피해서 왔다고 하셨다. 야구 선수 김응룡도 같은얘기를 기자회견에서 했다.)


그런데, 미국이 물리적으로 대소 공격 생각을 그만 두게하는 주요한 사건이 한국 동란중에 발생했다. 때는 1951 10 23 오키나와 가데나 기지에서 9대의 B-29 편대가 북한의 평안 남도 남시에 비행장 건설 현장을 폭격하려 출격하였다.  다섯 시간 동안 비행하여 폭격에 임했으나, 미그-15 기가 출동하여 6 대를 격추시켜서 미군 역사상 최대의 (퍼센티지 상) 피해를 입었고, 미군은 다음부터 주간 출격을 하고, 야간에만 출격하기로 하였다.


충격적인 미공군이 참패당한 날을 검은 화요일 (Black Tuesday) 이라 부르고 참상을 바로 보도하지도 못했다. 태평양 전쟁 (2 대전의 동양쪽 전쟁) 당시에만해도, 일본 전역을 날아다니며 수많은 일본 도시들을 초토화시켜 실제로 원자탄의 피해보다 재난을 안겨 줬다. 그러나 시속 300 마일에 불과한B-29   시속 650 마일의 신예 미그기에는 완전히 이었을 뿐이었다.


B-29 주간 폭격을 자제한 덕분에 북한의 도시와 촌락이 융단 폭격과 네이팜탄 공습 피해를면할 있어서 많은 인명이 공습으로부터 생명을 건질 있었다.


미국이 날아다니는 요새 (Flying Fortress) 자랑하였든 B-29 미그기 (소련인) 조종사들은 날아다니는 판자집 (Flying Shack)” 이 조롱했다. 이유는  비행기들이 한방 맞으면 쉽게 활활 불에 탓기 때문이라고 한다.  미그기는 속도가 빨랐을 뿐만 아니라, 37 mm   1대와 23 mm  2  합계 3대의 ( Cannon) 장착하고 있었으며, 조종사들은 대부분 2차 대전시에 독일 공군과 실전 경험이 있는 에이스급들이었다 한다. 


2 대전시에 나치 독일군의 잔혹한 참화를 당한 소련은 한국전이 발생하고 인민군이 패주했으나 참전을 하지 않으려고 했고, 중국의 공중 지원도 마지 못해 응했으나, 조종사들이 중국군 또는 인민군 복장을하고, 비행중에 러시아 말도 사용하지 옷하도록 하였다. 


한국전에 참전했든 크라마렌코 (Kramarenko) 필자와 동감으로 그들의 활약상 때문에 미소 직접 대결의 3 대전을 막았다고 자랑스럽게 말했다. 이어서 그는 (한국전 참전) 소련 공군 조종사들의 용감성과 요격술이 미국 공군에 깊은 인상을 심어줘서 감히 조국 (소련) 침투할 의지를 꺽고, 따라서 실질적으로 새로운 세계 대전 (3 대전) 방지했다고 부연설명했다.


사실상 공중전은 한반도 상공에서 미소간에 결행되었고, 사실을 파악한 아이젠하워가 대통령이 되어 휴전으로 한국전을 끝내게 하였다. 미그기에 혼줄이난 미국은 공산측 조종사가 미그기를 몰고 귀순하면 당시 돈으로 10 달러를 보상금으로 준다고 선전하였다. 어쨋든, 북한 공군 조종사 (노 금석 대위)가 미그기를 타고 귀순하였다. 


탱크라고하면 T-34 생각나듯이 젯트기라면 미그기 연상하게 하였는데,  당시 소련제 무기는 견고하고 실용적이며, 빨리 대량 생산 체계로 만들 있었다.


원자탄을 아무리 많이 만들어 놓아도 운반 수단이 없으면 아무작에도 소용 없기 때문에 B-47 시대를 잠간 지나,  B-52 내놓았는데, 아직도 현역에 사용되고 있으나, 강대국 (중국, 러시아 ) 전쟁을 하게 되면, 전폭기 보다는 대륙간 탄도 미사일을 운반 수단으로 사용할 챈스가 것으로 보인다.


미국은그뒤에도 계속해서 대소 선제 핵공격을 준비해왔는데, 케네디 대통령 , 소련의 대도시를 타격 대상에서 제외 시켰다. 순수한 민간인들  (Innocent Civilians) 전화에서 구제하자는 뜻이었다.


끝으로, 싱가포르에서 6월 12일 열릴 예정인 북미 정상 회담이 성공 것으로 보고 있다. 그러나, 만일 성공하지 않드라도 미국의 대북 군사행동은 없을 것으로 본다.


지난번 북한의 김정은이 베이징에 가서 시진핑 주석의 칙사 대접을 받았는데, 주석이김 위원장에게 만약의 경우 중국이 미국의 대북 선제공격에 대해 핵우산 방패막을 약속했을 것으로 보이고, 이어서 왕이 외상이 러시아에 가서 푸틴과 회담하고 (이미 맺은 미국에 대한 공수 동맹) 확인하고 여기에 북한도 몫끼워 것으로 보이는데, 한반도 문제 해결에 공동보조를 취한다는 대목이 있다.


그러므로, 아무리 조금 미친 듯한 트럼프라도 중국과 소련과 대결할 의사가  없다면 북한을 함부로 하지는 못할 것으로 보인다. 미그기가   당시 우려되든 3 대전을 막았듯이 국제 정치의 역동성 (Dynamics of International Politics) 작용하여 새로운 위험을 막아줄 것으로 본다.


필자


1: 냉전의 시초는 처칠의 황당한 몽상

      http://blog.koreadaily.com/teddykim/1040302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알 수 있다(관왕지래觀往知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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